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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패산 552m (7)

사패산 산행 (2) 사패서능선-송추계곡 | 사패산 552m
피터팬 2015.07.07 18:20
새로운 길을 도전 할 수 있는 피터팬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수도권 산은 선답자들께서 거미줄 같은 길을 워낙 많이 내어 놓았기에
안가 본 길을 찾아가는 재미도 아주 좋습니다....물론 전적으로 불친님들의 도움으로요...ㅎ~
즐겁고 건강한 산행 이어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늘~멋진 루트를 개척해 내는 팬님이 진정한 산악인이십니다!~~~이렇게 보니 한2년전에 다녀온 사패산에 다시
가고 싶어지는 군요!~~~꾸~벅^^*
칸스님께 감사~~^^
두분의 활기차고 건강한 여행...늘 응원하며 기대하며... 즐감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사패산 바윗길을 오르셨군요.
또한 사패산 정상석은 언제 세웠는지 지난번 산행때 없었는데...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산/산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네..
들인 공에 비해선...좀 싱거웟습니다.
정상석...저도 처음 보았습니다.
언제 놓았는지..모르지만...제대로 만들어 놓았더군요
피터팬님의 멋진 후기덕에...오늘 무사히 서능선코스를 다녀왔습니다...
도봉산의 웅장하고 미려한 뒤태를 보는 호사로움과..짧지만 아슬했던 릿지코스도 좋았습니다..
다만 서능선도 비탐지역이라 혹시 국공이 위에서 지키고 있지않나..가슴졸이여 올랐답니다 ㅋㅋㅋ
요즘 폭염이던데 항산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되시길   기원드립니다..구벅~~~
제 산행기가 도움이 되었다니...감사 할 따름입니다.
이 길은 국공이 절대지키지 않는 소외된? 비탐지역입니다.ㅎㅎㅎ
님께서는 서능선 들머리를 어디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언제나 건강하게 즐산/안산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앗 그랫나용 ㅎㅎ 사실 지난주 상장능선을 겁없이 올라타다가 그만 딱지를 떼고 말았습니다..
서능선 입구에 늘어져있는 금지 팻말을 보자마자 솥뚜껑보고 놀랜맘 달래며 올랏지요 ㅎㅎ
원각사 가기전 안골로 들어서는 둘레길에 올라서니 계단끝에서 오른쪽으로 바로 금줄이 있었고 그곳이 서능선 들머리 였습죠...
다음은 피터팬님의 테트리스바위 후기길로 도전해 볼라구요~~                 구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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