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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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629m (29)

관악산 산행 (17) 명절연휴 첫날 홀로걸은 6봉의 바윗길 | 관악산 629m
피터팬 2016.09.20 12:10
햐~~~
좋다,,,
이제는 서울에 사시는 분들이 부러운것은
아름다운 산이 곁에 있어 부러워졌습니다.

피터팬님도 큰집이시군요.
저도 큰집이랍니다....ㅋ
피터팬님 입하나 들어 주신다고 산에 가신다는게 정말이지요....하하하하하,,,,
나는 일 하기 싫어 집사람 눈치보며 피신한답니다....ㅋ
이번에는 괜히 동생핑게대고 둘이같이 피신했었지요...ㅎㅎ
ㅎㅎㅎ그러셨군요.
저는 오전 장보는데 짐꾼으로 돕고..음식 만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입하나 덜어 드릴려고 산으로 갑니다...진짜로입니다...ㅋ
멋진 관악산. 너무 잊고 지내고 있는거같아 송구합니당 ^^
잘 보내셨지요?
넵...감사
좋은 분들과의 멋진 비박...늘 부러운 눈으로 잘보고 있습니다.~^^
한가위 잘 지내셨지요?!
바윗길 가볍게 가볍게 걷는 님께서 걷기 좋은 산길입니다 ㅎ
덕분에 흥분이 샘솟는 관악산 6봉 능선길도 오랫만에 보게 되네요
인생소원풀이에 잠깐 웃어보기도 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거든요 하하하
뭐 지금이야 고개를 절레절레 하지만요 ㅎ
서벽밴드길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ㅎㅎㅎ
소싯적에 즐겁게 큰집을 와서 즐기고 가는 작은아버지들과 사촌들을 보며...
아~~우리도 명절날 어딘가로 가 보았으면 좋겠단 생각이...ㅋ
(참고로 6남2녀의 장남...그 장남의 장남이 저 입니다.ㅋ~)
소중한 사랑과 우정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새벽 시간 쾌청한 가을 향기 즐거움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 글...감사히 잘 봄니다.~^^
명절 잘 보내셨나요?   님에게는 여유롭지만 저를 포함한 초급자에겐 관악산 최난도의 코스로 잘 가지지 않죠. 가더라도 올라가는 코스로 거의 우회로로만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두나님께서도 즐거운 명절 잘 보내셨죠?
삼성/관악산에 대한 최고수이인 두나님의 산행기에서 언제나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산행하기 좋은 계절...건강하고 멋진 산행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친구 신청했는데 ㅋㅋㅋㅋㅋ
네..감사합니다.
불친이 되었으니 자주방문..인사 올리겠습니다.~~^^
- 가을 -
한 여름의 뜨거웠던 태양이 물러가고
드높은 하늘이 푸른 빛으로 선선해
한가롭게 흐르는흰구름 따라
마음은 벌써길을떠나요

산을 넘고들을지나
바람따라 길 찾아서 가 닿으니
언제나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
그리운 당신이 계신 곳

안부만 전해주고지나치기엔
못보고서 애태웠던 서러움이 커
깊어지는 가을 속으로흐르며
떨어지는낙엽되어 당신 발밑에

쌓이고 싶어요
내딛는 당신 발걸음에 밟혀
당신 안에서 죽으면서
살고 싶어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쾌청한 하늘을
보며 언제나 감사하면서 멋진 하루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관악산 6봉은 포스팅으로만 접해 봤는데 암릉의 진수를 보여주는듯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관악산의 바위들은 여타 산들 보다 너무 착해서 밟고,잡는곳이 아주 확실합니다.
그 위치만 정확히 알고 겁만 먹지 않는다면 보기보다는 아주 쉬운 바윗길입니다.
그러나 모르고 덤비면..어느 바윗길이나 처럼 너무 위험하지요.~^^
September.넷째주.목요일(秋分)
가을이 왔다.
사물도 절정의 때가 지나면 거둘 줄 안다.
눈부신 신록(新綠) 및 절정의 초록(草綠)이 지나면 낙엽의 시절이 온다.
그 다음은 낙목한천(落木寒天) 이다.
결국에는 흙(土)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천년만년 가는 부귀영화(富貴榮華)란 없는 것이다.
하늘은 인간에게 이 이치(理致)를 깨닫게 하려고 성대한 시절이 다 지나갔으니
이제는 그 기운(氣運)을 죽여서 침잠(沈潛)의 시간속으로 돌아가라고 잎(Leaf)을 저렇게 지상 위로 떨구는 것이 아닐까?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무르다 갑니다.
가치있고 행복한 목요일 일정(日程) 되옵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9.22   남덕유산 드림
좋은 글...감사히 읽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관악산 안가본지가 언제인지 ㅎ
6봉 오랜만에 봅니다^^
편안한 한주 되시고요
전국구이신 까오기님이 부럽기만 합니다.ㅎㅎㅎ
까오기님도 좋은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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