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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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638m (19)

수락산 산행 (12) 동릉대슬랩-수락산 주능선 바윗길-청학리능선 | 수락산 638m
피터팬 2016.11.09 10:55
수락산하면 주봉과 철모바위,하강바위등이 제가 가본곳 이군요
동릉대슬랩! 아찔한 암릉이구요....
잘보았습니다 ^^
네..수락 주능선   따라   있는 바위,암릉들은
재미도 있고,아름답기도 하지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길...
단체 사진 감사합니다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피터팬
  • 2016.11.09 17:25
  • 신고
단체사진 속 1인이신가요?
반갑습니다. 사진 더 있으니 연락바랍니다.
여기서(이 블러그 에서)는 슬랩구간을 자유롭게 지나다녀 가끔 소름이 올라오긴 하지만 항상 대리 만족하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ㅎㅎㅎ
아마 사진으로만 보시니 더 그러하신 듯 합니다.
저희도 겁이 많아서 저희의 수준에서 무난히 갈 수 있는...
많은 선답자들이 다녔던 길들 외에는 가지를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하는 수락산 산행이 재미있습니다
종바위 오랫만에 봅니다 종바위밑에 좁은 골목길도 잘 있겠지요
가 본지 참 오래 됐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종바위 아래 골목을 아시니 약3년 그 이전에 다녀 가셨네요.ㅎㅎㅎ
코끼리바위 전경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계단이 설치되어있습니다.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수락산도 정말 멋진암벽들을 수 놓았네요~~
마치 다녀온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자세한 안내^^ 산행에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항상 즐산 안산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불친님께서도 항상 즐산/안산 하세요~^^
언제 보아도 멋지고 아름다운 피터팬님의 서울근교의 산행기입니다.
내가 서울에 살았더라면 피터팬님의 상세한 설명이 담긴 산행기를 보며
뒤 꽁무니를 쫄래쫄래 따라다녔을텐데 항상 아쉽기만 합니다.
이제 겨울의 초입에 들어서는듯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다가오는 겨울에도 아름다운 추억 마니마니 담으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린비님의 댓글을 보며 더 힘 받아 산행을 할 듯 합니다.ㅎ~
그린비님의 산행기 역시 저희의 기억에 저장을 합니다.
나중에 지방 산 댕길 때를 위해서...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되시길...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찬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량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 입니다.

-'가장 소중한 선물' 중에서-

아침 저녁으로 옷깃을 여미는 초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웃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선물이지요....
님께서도 행복하게 웃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암릉 타시는 분들은 참존경 스럽습니다
전 편한 길만 다닐랍니다 ㅋㅋㅋㅋ
수락산의 또다른 루트 즐감해 봅니다  
ㅎㅎㅎ
다니다 보니...암릉길에도
편안한길...고수의길...중수의 길이 다 함께 있음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쌀쌀해지는 날씨 입니다. 건강하게 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빠르게 지나는     시간속에
어느덧 겨울로     접어들어 가는 길목에
놓여 진것 같네요
국정도 혼란 하지만 우리들 마음은
모두 따뜻하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세요~~
네..감사합니다.
불친님께서도 따듯하고,행복 하시길바랍니다.
오늘도 바윗길만 다니신듯 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두분 늘 안산하시고 다음 산행기 기대합니다.
네 자주 산을 못가니 운동량이 많은 바윗길로..ㅋ
오드리님과 친구분들 처럼 언제 전국 각지의 명산을 찾아 다닐 수 있을지...ㅠㅠ
늘 부러운 마음으로 산행기 즐감하고 있습니다.~^^
가을이 저물어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아름다운 산행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늘 안산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쌀쌀해져가는 요즘입니다.
건강 유의하셔서 즐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대단 하십니다 언제나 안산 산 하세요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보내세요
전속모델이 항상 동행하시니 스릴감까지 맛을 살립니다 ㅎ
저는 소리바위에서 향로봉까지의 짧은 구간만 오른 셈이군요
수락의 명품바위들을 두루 만날 수 있는 이 산길도 멋지지요
ㅎㅎㅎ
같이 다니니...빼먹지 않고 꾸준히 다니게 되는 듯 합니다...
바위들의 천국 수락...멀리 있으면 대접 잘 받을 산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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