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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481m (10)

삼성산 산행 (4) 짧게, 재미있게...천인암능선-염불암(동)능선 | 삼성산 481m
피터팬 2016.11.29 20:12
예전 저는 석수역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아기자기하게 바위를 오르내리는 재미가 있는 산으로 기억이 되네요.
지난번 관악산 다녀온후 추운 겨울이 오기전 한번 가봐야지..하는 곳인데
피터팬님의 사진으로 보니 더욱 가고싶어집니다^^
추워지는 날씨 늘 안산하시구요~~
관악산 옆에 붙어 있어 많은 손해를 보는 삼성산입니다....ㅋ
부담없이 재밋는 산행을 하기 좋은 곳이지요....그러기에 산님이 너무 많은게 흠이지요.
좋은 날, 재밋는 코스로 잡아,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라며...멋진 사진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벼르시던 천인암능선 드디어 오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산행되셨기를....
ㅎㅎㅎ
네 맞습니다.
짧게 한바퀴 돌고왔습니다.
두나님 덕에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 산행도 바위만 고집하신 모양입니다.
세세한 설명에 늘 내가 산행하는 기분입니다.
시간 되면 삼성산도 다시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오랜만에 삼성산 즐감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바위만 고집은 안하는데...ㅎㅎㅎ 산이 바우로 된 산이니..
가다 보면 바위가 있고, 있으면 오를 수 있나 보고,그러면서 다닙니다.
멀리 다니시는 오드리님이 부럽고...체력관리 잘 하셔서 늘 즐산/안산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천인암능선은 제 걸음과 반대 진행이라 좀 색다르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네요
짧은 걸음을 하시려 했는지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그런지 학우봉으로 향하지 않으시고
염불암능선으로 향하셨군요 아니면 이곳저곳 두루 살피시려고?! ㅎ
여튼 즐거운 걸음에 저도 즐감합니다
아~네...이 날은 전일 과로로..ㅋ  
짧게 도는 날..이기도 해서 천인암-염불암 못 가 본 능선으로 돌았습니다.
참으로 재밋는 학우봉능선은 몇번 걸음을 한 곳이기도 하고요.
마지막 달..행복한 웃음으로 마감하는 12월 되시길...
삼성산 정식으로 다시금 가보고 싶은 산인데
아직 못가보고 있네요..여러코스가 있는 듯 하네요.
피터팬님처럼 안양예술공원 쪽에서 함 올라가봐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관악산 보단 작지만...도심에 있어서인지 코스가 무쟈게 많습니다.
어느코스로 가시던 후회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예술공원쪽코스가 대체로 거리가 좀 짧은 능선들이니 즐거운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짧게 잼나게
삼성산 산행,,행복입니다,,,
짧아도 아주 좋은 산...삼성산 등로들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늙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불멸입니다.

그러나 영혼은 神의 영역이니
凡人이 함부로 거론할 사항이 아니지요.

우리의 생각을 담는 정신세계도
또한 늙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신의 나이에 정신세계를 맞추며 살아갑니다.

정형화 된 틀을 만들어 놓고

억지로 그 틀에
우리자신의 정신세계를 구겨넣고 있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늘 좋은 글 감사히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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