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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508m (15)

불암산 산행 (10) 불암의 재미있는 바윗길...(불암사 원점회귀) | 불암산 508m
피터팬 2017.06.27 15:01
재미나게 산행하시는군요.
슬랩지대를 즐기시나 봅니다.
처음에는 겁이 나더라구요.
자꾸만 가보면 별거 아닌데...
잘 보고 갑니다.
네 맞습니다. ㅎㅎㅎ
저도 처음엔 바위위에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ㅎ~
바윗길은 멘탈 40, 경험 30, 릿지화 30 이라 한다 합니다.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바위길 재미있게 오르고 하산길은 너무 편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네~먼저는 오른 바윗길로 내려왔었는데...
오늘은 오후 비가 오기전 하산을 하려해서 편안한 길로 하산을 하였습니다.
짧아도 아주 멋지고 재미있는등로가 있는 불암산입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즐산/안산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재미있게 두분 다니시네요
보기에 아찔해 보이는데 계단으로 올라가며 바위를 오르시는 분들 대단하다 했는데 여기 계셨읍니다 ㅎㅎ
고생하셨읍니다
운동량이 같은 거리라도 몇배 많다 하기도 하고,또 재미있게 다닐려다보니 점점 그리되네요.ㅎ~
고맙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즐산/안산 하시길 바랍니다.~^^
회탐수호은(懷躭守護恩)-
배 안에서 열 달 동안 길러주신 은혜
이 말 말고도 어찌 어머니의 은혜를 다 말하리오
80노모를 모시는 제게 몇일 전 ...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시며 쓰러지시는 어머님!
당황했습니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리셨지만
예순을 넘긴 저는 어린아이 처럼 어머님을 부르며 그만 왕 눈물을 흘렸지요
고운님!
곁에 부모님이 계시는지요?
부모님의 호흡이 멈추시기 전 마음을 다하여 "孝"를 다하리라 다짐해 보시는
저와 울 벗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한 벗님의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네 그러셨군요.
저 역시 80넘으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기에 그 마음 이해가 됨니다.
모쪼록 모친께서 무탈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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