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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산행 (75) 파랑새능선-바람골-숨은벽능선 | 사 기 막 골...
피터팬 2017.09.19 18:55
멋진 곳만 다니시네요.
조금 위험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짜릿한 맛은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전산행 하세요~~
몇가지만 지킨다면 보기보다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길입니다.
파랑새능선 자체만도 종합놀이동산과 같은 재미가 있기도하고, 조망 또한 정말 멋진 곳이라 때때로 찾게 됨니다.
산행하기 정말 좋은 계절입니다. 멋진 산행 많이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쾌청한 날씨에 북한산의 경치가 더해져 더욱 멋진 풍경이 되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네~이리 쾌청한날 파랑새능선을 올랐으니 정말 탁월한 선택...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ㅋ
산행하기 정말 좋은 계절입니다. 멋진 산행 많이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팬님, 북한산에 멋진코스를 다녀오셨군요!
비탐코스로 일반인들은 위험한코스이기도 초보자는 안내자 없이 산행은 자제해야겠죠!  
늘 사모님하고 함께하시는 모습 넘 좋아보이세요!
이 가을 사모님과 행복하고 멋진 산행 쭈욱 이어가시기를 바라면서 멋진사진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네 멋진코스지요.특히나 파랑새능선은 경험자 동행 필수입니다.
너무나 쾌청한 날씨에 멋짐이 배가된 복 받은 산행이었습니다.
산행하기 좋은계절...시인께서도 멋진산행 많이하시길 바랍니다.~^^
사진만 보는데도 가슴이 쫄깃하네요^^
북한산의 새로운 모습을 봅니다
파랑새능선과 그 우측 염초능선 일원은 북한산의 내밀한 속살이지요.
장비를 가져야 출입이 자유로운 곳이기에 워킹족들은 큰?맘 먹고 발걸음을 하게 됨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전 숨은벽능선이 좀 쩔리드라구요
북한산에 대해 잘 아시는가봐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항상 즐산 안산 하시길 바랍니다
인천에 살고,일요일만 산행이 가능한지라 아무래도 북한산을 자주다니게 됨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지역별,코스별로 자세히 구분해놓았으니 필요하실때 들려주세요.ㅎ~
저도 y2k님 불방에 자주 구경가겠습니다
산행하기 정말 좋은 계절. 건강하게 멋진 산행 많이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처럼 저처럼 평범한 산행은 않하시네요
파랭새능선 재미있고 처음들어 보는 이름들이 많네요
처녀,총각폭포,어금니,돌고래.장군봉(바람골),처녀귀신바위등...
덕분에 편히 잘보고갑니다.
처음갈때 나름 고생하면 간 곳이었는데 어느새 5번째 파랑새능선을 다녀왔네요.
그럼에도 첨가는 길을 찾아 걸었고,환상의 날씨... 더욱 즐거운 산행이 되었습니다.
산행하기 좋은 계절,행복하고,멋진 산행,여행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파랑새 능선 멋지네요 저도 서울 근교에 산다면 필히 찾아봐야 할 능선인데..아쉽네요.ㅎㅎ
장군봉은 염초봉과 백운대 사이에 있는 암봉인가요?   파랑새 능선에서 봐야 숨은벽이 제대로 보이겠네요
말씀처럼 숨은벽은 오후에 올라가야 역광을 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북한산 정말 멋진 산입니다. 북한산 인근에 사는 산님들은 복 받은것 같습니다.^^
염초능선과 숨은벽 사이에 있는 짧은 비탐능선입니다.
이 파랑새능선의 끝이 장군봉이고, 염초1,2,3봉을 지나 백운대로 향하는 염초릿지길로 연결이 됨니다.
북한산뿐아니라 도봉,수락,관악,불암,사패...서울근교 정말 좋은 바우산들이 있어
원정산행을 못하는 저희에겐 복     받은 산행에..늘 감사 할 따름입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늘도
즐거운 목요일 입니다 너무나 좋은

계절이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을 을
좋아해요 일어나면 공기도 시원하고

산을 오르면 나뭇잎이 조금씩 단풍색을
뛰면 그렇게 아름 다울수가 없네요

그래서 훌쩍 여행도 하고 싶구요
멋있잖아요   불친님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같이 여행 갑시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방문을 환영하며,좋은글 남기신 것에 감사인사드립니다.
좋은계절 내내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달콤한 가을 바람과 함께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오늘 하루도 소중한 사람들과 더불어
겁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산자락님
완연한 가을의 향기가 나는 오늘입니다.
높고 맑은 하늘 만큼이나..늘 행복하고 멋진 하루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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