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방은영 디자이너 = "심한 부끄러움." 이화여대 사태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지나며 김혜숙 이대 철학과 교수가 느낀 마음. 옛 현인들은 사람됨에 있어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강조했다. '부끄러움'이 중요한 이유는 뭘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
이슈뉴스 [스브스뉴스]날마다 코스프레 하는 9살 소년…훈훈한 이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SBS뉴스로 오시면 '[SBS 슬라이드 형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컷뉴스] "당신은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까?" |더보여zu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
*닭 대가리(유머엽기)* 폭등하는 사료값을 견디지 못하고 양계장이 망했다 그 양계장에 남은 거라곤 겨우 닭 세 마리뿐ᆢ 그거라도 어떻게 키워서 재기해야겠다고 다짐했던 양계장 주인은 어느날‥ 더 이상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닭을 잡아 먹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수천 마리에서 ..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동에 사는 용욱이예요. 구로초등학교 3학년이구요. 우리는 벌집에 살아요. 벌집이 무엇인지 예수님은 잘 아시지요? 한 울타리에 55가구가 사는데요, 1, 2, 3, ... 번호가 써 있어요. 우리 집은 32호예요. 화장실은 동네 공중변소를 쓰는데 아침에는 줄을..
치마 / 문정희 벌써 남자들은 그곳에 심상치 않은 것이 있음을 안다 치마 속에 무언가 있기는 있다 가만두면 사라지는 달을 감추고 뜨겁게 불어오는 회오리 같은 것 대리석 두 기둥으로 받쳐 든 신전에 어쩌면 신이 살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 은밀한 곳에서 일어나는 흥망의 비밀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