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의 별
자연의 흐름대로 살다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다

삶의 이야기 (145)

장하고 멋진 내 손자 | 삶의 이야기
목향 2018.06.07 14:14
2018 년10 월 26 일 금요일!남녁은 아직 단풍이 물들지도 않았는데.전국적으로 종일
가을비가 내리면서 쌀쌀해진 날씨는 이제 겨울을 준비해야 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만큼 떠나고픈 마음도 깊어가는 계절이 가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나가는 시간은 보내주고.다가오는 시간만큼은그어떤 시간들보다 귀하게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보시길 바라면서.편안한 10월의 마지막 주말 맞이하시고.오늘도 여전히
안부인사 드리면서.가을향기와 더불어 많은수확을 얻을수있는 하룻길 소망해봅니다.^^
2018 년10월30일 화요일! 10월에 마지막밤을 하루 남겨놓고 만감이 교차되는 그런 마음...
머무를 수 없는 시간 속에 쌓여만 가는 삶의 흔적들이 우리는 그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잔잔한 정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느끼며 살아가는가 봅니다.
날씨처럼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것은 아마도 얼마남지 않은 2018년이 주는 나의 ! 삶에
되새김이 아닐런지요.서로의 마음에 작은사랑을 이루는 힘찬 11월이 되시길을 빌어봅니다,
가을의 한 가운데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고혹적인 단풍 , 눈이 시리도록 바다를 시야로 마음으로 깊숙히 새겼습니다.
바다물이 길라지는 경이로움도 구경하였습니다.
떠날때는 좋은데 돌아오니 또 일상의 권태로움을 되새기게 되는군요.
올가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버리는 것일까요.
10월말, 11월 초겨울의 시작점입니다. 한 것없이 하는것 없이 무위도식 세월만 보내는 안타까움이  
조금은 등 밀어 대지만 , 애써 너그러움도 배워 보렵니다.
차려진 밥상이 아닌데도 내방해서 고맙고 반갑습니다.
11 월 , 힘차게 출발하시고 좋은   열매도 맺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 년11 월3일 토요일!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있다면 아마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수많은 사람 중에 친구로 동료로 다가서서 신뢰를 얻는 것도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야 가능하니까요.아직 오색단풍이 절정인 가을의 끝자락인 11월에 산책로 느티
나무가 곱게단장을 하고 노오란 잎새를 떨구며 이별을 준비합니다.동짓달 첫 주말나들이 가족
과함께 즐거운시간 가져보는것도 좋을뜻싶습니다.환절기에 건강조심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공원벤치에서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참 맑게느껴져 기분도 맑은 듯 했습니다.
비행기 한 대가 남서 쪽으로 가는데 아마도 제주도로 가지 싶습니다.
청주 공항이 있어 그쪽으로 날으는 비행기를 자주 목격합니다.
그럴땐 나도 자연스레 여행을 하고 싶어집니다.
여행마니아는 못되지만 , 꽤나 여행을 좋아 합니다.

여건이 주어진다면 여행 만큼 좋은 게 없을 듯싶습니다.
여행도 많이 하시면서 즐겁게 지내시길 빌겠습니다.
바람이 부는 날이면 가슴이 시리고 비라도 내릴라 치면 가슴이 먼저 젖어오는 그리움과
쓸쓸함의 계절 눈길 닿는 모든것이 그리움이 되어 버리는 낭만의 계절 평화로운 일상의
숲속에서 잊혀진 추억하나 반추해내는 멋진 하룻길 되시고.어젠오늘일을 몰랐던것처럼
내일도 잘 알수 없기에 미래는 늘 신비롭고 영롱한가 봅니다.오늘의 파란 하늘을 내일은
못볼지도 모르기에 지금이순간의 행복이 지극히 소중하게 다가오는 계절이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11월7일 수요일 오늘하루도 건강과 행운의 여신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그래요.
말씀하신대로 내일의 일도 모르고 지내기 일쑤지요. 아니, 어쩌면 경우에 따라서는     1시간 후의 일도 모르는
불안한 시대의 주인공들이지요. 도처에 일어나는 예상밖의 불우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이유는 모르지만 제주도 모녀의 죽음이 참 슬프게 다가와요.
누군가 말해요. 지난일에 연연하지말고 앞으로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라고 , 그러나 많이 가버린 세월앞에서 무슨 그리 가슴벅찬 일들이 있을까요. 그저 허허롭습니다. 가을이기에 더 그런가 봅니다.
아침 공원에 나갔다가 바람결에 흩날라는 우수수 떨어지는 낙옆들, 순간 너무나 멋있다 생각하면서도 이어진 상념! 살아있는 모든것들이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잠시 머리를 스칩니다.
오늘도 하시는 사업 번성하고 건강하심을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네. 미미님,
축하드립니다. 잘 가꾸셔서 많은 이에게 좋은 자료를 제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크고 작은 불행.불운을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다만 그것을 얼마나 슬기롭게 극복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즐거울 수도 괴로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질곡에 서있다
할지라도.신은 우리에게 이겨낼 만큼의 시련을 준다고 합니다,벌써 11월도 중순.
새로운 한주도 건강관리 잘하시고.소중한 하루길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래요. 살다보면 어디 좋은 일들만 있겠습니까?
좋던 싫던 삶이 쌓여, 경험을 얻고 때론 추억도 되겠지요.
저는 태생적으로 낙천적이기보다는 비관적인 감성이 더 짙은가 봅니다.
지나놓고 보면 별것도 아닌데 꽤나 고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나이에 이만한 건강과 밥걱정은 안하고 사니 이것만도 축복이고 감사한 일 아니겠습니까?
분수에 맞게 살자. 지표로 , 목표로 삼으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발전하는 삶으로 채워나가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목향님.안녕하세요.오늘도 안부인사 여쭈어 봅니다.
2018 년11월13일 화요일!어느새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에,,,,
가을이라는 계절은 사람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가을을 뒤로하고 초 겨울의 문턱에서 아쉬움속에 저물어가는
늦가을 입니다.삶이 가을 단풍보다. 더 고운색깔로 아름답게
채워지는 행복 가득한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빨갛게 물든 단풍은 꽃보다 아름답고 일몰의 노을이 일출의 노을보다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늙으면 천대를 받지요.
요즘 젊은이들 , 아니 전에도 나이든 사람을 많이 경계했지요.
이유야 알것같기에 , 그래도 노년의 품위를 잃지않기위해서 가을의 단풍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뇌이며
추하지 않게 늙어야 할 것같습니다.<역지사지> 그말은 실제 본인이 당하지않고는 잘 납득이 가지않지요.
그러나 마음깊이 새겨야 할 언어같습니다. 세상을 평탄히 살아가기위해서도 이해심은 심어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이 수능이 치뤄지는 날이네요. 수험생 모두 실수없이 잘 보도록 빌어요.
우리 아이들이 수능 치루던 날의 모습이 되살아납니다.
제가 일생 다행으로 여기는 것은 비교적 아이들이 무난히 원하는 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다는 일입니다.

요즘 조석으로 기온차 심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하시는 사업 날로 번창하길 빌겠습니다.
2018년11월19일 월요일!오늘죽을것처럼 행동하고 영원히 살것처럼 배워라[간디]나의 양보가 여덟의
줄거움 이라 그비유법이 마음에 와닿는것같습니다?그렇습니다.사람사는 세상에는 그작은일에서 사회공
동체가 형성되고,그속에서 아름다운 삶의근원을 촉진하게 된다는것을.가을의 추억은 진한 블랙커피의
쓴맛처럼 긴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 이별하고,더 반갑게 만나는게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힘찬 한주도 행운의 여신으로 가득 채워가시는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잔득 찌프린 날씨에 눈발이 날리고 스산한 바람이 붑니다.
아마도 이제 본격 추위가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화려했던 가을이 한발한발 뒤로 물러남에 아쉬움이 남네요.
말로는   행복해요.   즐겁게 사세요. 복많이 받으세요. 숱하게 듣는 말인데 실상 삶을 어떻게 가꾸어야하는지~ 어.어. 하루,하루가 저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고 그냥 큰 걱정없이 무탈하게 보내는 삶이 행복인 것을 느끼며   지냅니다.
오늘 하루도 ,아니 내일도   무고히 잘 보내시기 빕니다.
시인 백낙찬 님은 "인생을 부귀로서 낙을 삼는다면 좀처럼 낙을 누리지 못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만족은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지는 것이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라는 뜻일 것입니다. "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하
다고,합니다.날이몹씨 추워요.추운날씨일수록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시는 하룻길이 되시길바랍니다.
어제는 이곳에도 눈이 내리면서 춥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확 풀려 우선 춥지않아 좋습니다.
일기가 사람의 심리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체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작은 근심도 크게 생각하면 큰 걱정이고 큰 것도 작게 생각하면 작은 걱정으로 인식되겠죠.
모든 것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일체유심조> 란 말이 떠오릅니다.
안녕하시죠? 하시는 사업이 계절 하고는 관계가 없으신가요?
11월의 끝주 , 기쁜마음으로 매듭되기를 빕니다.
2018년11월27일 화요일! 한생애 사는동안 우리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많은 사람과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비단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아니어도 기르는 애완동물이나 화초등 동식물과의 인연 또한 예
사롭지 않은 만남입니다. 하물며 우리의 만남도 우연히 아니라고 생각하니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이 세상에 사랑을 거부할 만큼 넉넉한사람도 없으며.이세상에 사랑을 나누지 못할 만큼
부족한 사람도 없답니다.추워진 날씨에 건강잘챙기시고 소중한 하룻길도 행복으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맞아요. <인생은 곧 만남이다.> 란 말이 있어요.
누구와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일생이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일생을 통해 만나는 사람만도 그 얼마일런지요. 천륜적 만남을 제외하더라도 동료, 친구 ,모임등   그러나 깊은 세월이지난지금 따뜻한 인연의 소중한 만남이 얼마나 자리할런지요.
마침 오늘 은행에 나갔다가 20여년전 동직에 근무했던 지인을 만났습니다. 많이 반가웠지만 너무나 소원해진 오늘의 관계가 세삼 무상함을 떠 올리던군요,
그래요. 일면식은 없지만 , 사이버상의 이런류의 만남도 소중하지요. 영혼은 모든 것들의 우선순위지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함을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귀하고 멋진 외손주....
그 손주의 영광된 성장의 모습을 지켜 보시는 외 할머니의 행복을 읽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네. 댓글 감사합니다.
잘 바르게 자라서 자신은 물론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위대한 인물로 자라기를 두손 모아 기대합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삶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