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고 만물이 알아줄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법은 잊혀간다. 내가 겪었던 일중 제일 최악의 상황은. 우울할 때 우환이 꼈다. 그러면서 부모님은 자신감을 잃어갔다. 운 때도 않좋지. 라는 말을 아무도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변해가는 상황에 아쉽기만 했다. 그러면서 ..
내가 아무리 나선다 했어도 되지 않는게 있다. 상황도 그렇고 만물도 그렇다. 그렇다고 갑갑하고 우울중이라고 아무도 선뜻 나를 대우해 주지 않는다. 답답하고 죽을것 같아서 슬며시 꺼내도 무슨 예기인지 모른다. 선생님들은 공부 잘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쟤는 잘한다고 ..
나는 모든게 공부로만 둘러 쌓여 있었다. 미술을 잘하는것도 음악으로 성공하는것도 다 착각이고. 오로지 중심은 공부 였었다. 학창시절, 그사이에 아프면서 점점 멀어저만 가는 학교 동창 학우들. 그러면서 잊혀지는 소식통. 헤리기억상실증을 앓고난 이후로는 마법처럼 나는 결국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