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보스 마이히어로 < 등장인물 > 사카키 마키오 (27세) [榊真喜男] - 나가세 토모야 칸토 에이게회의 부로스로 학교에서는 맛키라고 불린다. 3대째 보스가 될 예정이였으나 머리가 나빠 꼭 사고를 쳐서 보스가 못될 위기에 처해 현재 보스인 아버지가 보스가 될려면 고등학교 졸업장을 가져오라..
♬ 버려진 건물에 몰래 잠입해 탐사만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크리퍼(Creeper, 도시탐험가)라고 부른다. 데이비드 모렐은 이 소설에서 공동묘지, 지하 배수시설, 세계대전 후 버려진 군사시설, 옛 백화점 건물이나 호텔, 버려진 병원, 극장, 지하철 등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탐사하던 크리퍼스를 ..
♬ 그녀에게 있어 그와의 그 밤은 선택이 아니라 운명이었다! 더없이 정숙하고 지적인 여인, 제니! 피도 눈물도 없는 양아버지로부터 쌍둥이 동생인 지니를 구하기 위해 천하의 난봉꾼인 헨리와의 결혼을 결심하지만, 어느 날 밤 첫눈에 반한 잭과의 하룻밤은 그녀의 인생을 바꾸어 버린다. 그와 잊..
난 책을 고를땐 먼저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스륵 훑은뒤 아무생각없이 딱 별친곳을 몇 문장읽고 이책을 빌려서 읽을지 아니면 관둘지 생각한다. 이 책은 표지도 예뻤고, 무엇보다 책안에 사진들이 있는데 그 사진들 한장한장이 너무 예뻤다. 그리고 책 저자가 타블로 !! !!!!! 처음에는 에이 설마 에픽..
♬ 에베레스트에서 실종된 남동생을 찾기 위해 네팔로 온 무교는 그곳 카지노의 대부에게 빚을 지고 협박당하는 처지가 된다. 같은 호텔에 투숙한 서후는 바카라라는 도박으로 무교의 빚을 갚아주고 다음날 사라져버리는데……. 우 학장은 학생들에게 도박을 가르치면서 테스트를 통해 혜기와 한혁..
이건 .. 딱히 할 말이 없다 히가시노 책 이길래 망설임 없이 빌려서 읽었는데 에이 난 별로였다. 여태 히가시노 책을 많이 읽진않았지만 그나마 읽었던것들 중에서 가장 시시한 소설.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주인공들이 낡은?집에 들어가는데 그때 집 묘사라던지 이런건 무서웠지만 그 다음부턴 .. 그..
솔직히 이거 재미없었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가 일본의 엘러리퀸 이라고들 하길래 덥썩 읽었는데 ... 이건 뭐지 내가 생각했던건 이런게 아냐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 꽤 많이 시시했다. 그리고 내용에서 막 인물들이 대화하는거 보면 작가 자신.즉 아리스가와 얘기가 막 나오는데 거의 막 칭찬? 하는식..
한 때 미친듯이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만 찾아서 읽었는데 이제 도서관에 있던 히가시노 게이고 책은 다 읽어서 읽을 것이 없다 .. ㅠ ㅠㅠㅠ 방과후는 .. 흠 히가시노의 책중에 내가 두번째로 읽게 된 소설. 첫번째 읽었던 것은 붉은 손가락 이었다. 근데 난 히가시노 소설은 막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엄..
인질극 반전있음 600페이지 넘는 소설인데 너무 기대를 하고봐서 그런가 실망이 너무 컸다 시시하고, 반전도 너무 뻔했고 .. 보면서 반전이 이렇게 되지않을까 ? 하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렇게 됐던 .. 왠만해선 책읽고 난 뒤에 괜히 읽었다라던지 그런 생각안하는데 이건 정말 시간이 아까웠다. 자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