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7080 추억의 개별 곡 (172)

내가 만일 - 안치환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7080 추억의 개별 곡
복지 2019.11.10 18:36
좋은 음악 머물다 갑니다!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이 부분 노랫말이 참 듣기 좋아요.
마치 시인이 되듯한 기분이죠!
정화 된듯한 느낌의 이노래   너무 좋아요~~~
오늘은 안치환 노래로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
이 부분 노랫말이 참 듣기 좋아서 오늘 올렸어요.
감사 합니다~~~~~
너무 좋은곡이에요!
노랫말을 옮겨 적다 보면 매우 좋은 내용이 많아 어느 날은 내가 마치 시인이 되듯 한 기분에요.
아하~~~~ 이 곡을 하나하나 글로 적어가는거 군요!
시간과 사랑이 묻어 있어야 하는건데 무엇이든지 ㅎㅎㅎ
일에 몰두하기 쉬는건 아닌가 봅니다!
아녜요. 늘 부지런하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것은 끝까지 몰두도 잘해요.
이 노래 들으때마다 동생생각이나요..저도 이노래 좋아하지만 제동생이 더좋아했답니다..
살아있으면~~~더이상 못쓰겠네요
앞의 댓글에서 '너' 동생 생각이 난다고 하신 것이 이런 슬픈 사연이 있었군요.
어쩌다가~ 무슨 이별이던 단어 자체가 슬퍼요.
아-- 역시 쥔님방 멋진 음악휴게실이네요--- 검색에서 찾았더니 나오네요--- 없으면 쥔님께 신청드릴려고 했거던요--- 왜냐하면요---
집사람이 이노랠 배워서 불러 달라해서---배워야 될것 같아요-----근데 쥔님--- 딸은 또 '이문세'님의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을
배워보라하네요---- 쥔님 복방에 혹시 없으면 쥔님께서 통과하실지 모르겠지만 귀찮게 신청드릴께요---- '내가만일' 자꾸 들어면
들을수록 좋은곡인것 같아요-----맨처음 쥔님댓글에서 말씀했듯이 ---'우리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정말 가사도
아름다움을 머금고 있네요---- 감사합니다---------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노사랑님 사모님과 따님을 위해서 화목하고 보기 좋아요.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도 있어요.
이문세 님이 부른 것이 아니지만, 임재범, 장재인 노래가 있어요.
다음에는 제 블로그 왼편에 있는 검색창에 제목을 쳐 보시면 제 블로그에 있는 노래들 쉽게 찾을 수 있으니 한 번 시도 해보세요.
녜, 말씀데로 했드니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이 있어요----- 감사합니다-----근데 두곡모두 조금 어려운 곡인것 같아요----
열심히 연습해서 배워볼께요----오늘은 1년에 한번 행사있는 일곱명의 부부모임이 있는 날이라서 팔공산 아래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저녁무렵 집에 도착하였어요---- 오늘 대화중에 조금후인 5년정도 있으면 4명은 정년 퇴직을 하는데 그후에 실버음악감상실을
운영하자는 얘기를 하였는데요----- 3명정도는 함께하자는데 동의를 하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꿈이 이루어 진다면 쥔님께서는
항시라도 감상하실수 있도록 할께요-----  
'내가만일'--- 마스터할려니 잘 안되는것같아서 감상하면서 따라해보고 있어요----' 저노을처럼'---여기가 좀 어려워요----
출근준비전에 갑자기 '내가만일'이 감상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이곡을 쥔님과 함께 듣고싶네요---- 장미한송이와
따뜻한 커피와 함께 보내드릴께요----- 역시 쥔님방은 일기장 역할도 확실히 하고있음을 느끼겠어요----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라께요----
방금 동네산에 갔다가 막 집에와서 쥔님방 노크하였어요---두시간정도 걸렸네요---- 오늘 쥔님께서도 동네산에 다녀오세요----
'백년의약속' 거의 가사 다외웠는데 '내가만일'을 이제 외워야겠어요----영혼의 휴식처인 쥔님방--- 감사합니다----이 마음을 보내드릴께요----    
윗글에 노사랑 님의 지난 댓글도 있었네요.
저는 오늘 집에서 잔디 깎았고 토요일에나 동네 산에 갈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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