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사이먼 &가펑클 (10)

험한세상 다리가 되어(Bridge Over Troubled Water )-사이먼 &가펑글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사이먼 &가펑클
복지 2019.07.21 07:32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요사이 일도 잘 풀리지 않아 우울해   사이먼 & 가펑클 노래중 Bridge over troubled water를 듣다보니
참 가사내용이 맘에 드네요. 덕분에 기분도 많이 풀리고 좋네요. 늘 고맙습니다.
젊은 날에는 마냥 노래가 좋아서 들었는데, 지금은 노랫말과 함께 음미하고 들어 보면 어떤 노랫말은 한 편의 시처럼 느껴지고, 어떤 노랫말은 현재 내 심정을 잘 표현한 나를 위한 노랫말처럼 들리더라고요. 암튼, 자주 방문해 주시고 반가운 댓글 흔적도 남겨주세요.
사이먼&카펑클     언제 들어도   좋아요..감사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런 음악은 올드팝의 고향을 찾는 기분이며 그래서 팝을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8년전 연애할때 지금의 아내에게 이 노래를 들려줬던 기억이 나네요.
사이먼,가펑클의 노래는 모두 좋아했었는데.
오늘 음악 재생하러 이 코너에 오니 지난날의 moon -park 님의 댓글을 보게 되었어요.
이 노래와 더불어 사모님과 좋은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녁에는 바람을동반한 비가온다는데요
강원도쪽에는 지금처럼 살짝이내리는 이슬비나 보슬비가 그첬다 내렸다를 하고있네요
날씨는 후텁지근해서 별루좋은날은아니지만 초복이지나고 오늘이 중복이고8월11일이 말복이니
여름도 거의 지나가고있네요 그냥 장마비답게 소나기라도 한줄기 시원하게 쏟아부었음 좋겠습니다
저는 여름에 한국 갈 적마다 가마솥더위만 지속하더라고요.
올해 한국 여름은 덜 덥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도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요.
7/20~21일
평창 두타산으로
산행갔다가 찔끔비에~

우중캠핑으로 전환
저는 술판만 벌렸는데~

블로그님들도
장마비로 이야기꽃을 피웠군요~~^*^
항상 즐겁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늘 그렇게 가까이에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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