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문밖에 있는 그대 - 박강성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박강성
복지 2019.10.23 10:39
느낌이 찡한 노래입니다. 서울광장에서 박강성님이 공연할 때   악수 한번 했어요.   열심히 노래하는 사람입니다.
예전 미사리에 갔을 때 시간상으로 공연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서 아주 섭섭한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공연하는 것은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며칠 전에도 TV에서 열창하시는 모습을 보았어요. 아주 열심히 노래 잘하시는 분입니다.
박강성님이 많이 유명하지 않을때부터 이 분의 노래를 듣고 좋아했습니다. 노래도 좋고 노래도 잘 하는 가수인데 왜 방송에는 잘 나오지도 않고 유명하지   않을까 했는데 몇년전 신문에서 박강성님을 "미사리의 서태지"라 소개하는 글을 보았어요...라이브 공연하면 그 관객수가 엄청나다고 역시 실력있는 가수는 언제가는 유명해지나봅니다...노래가 모두 좋아요......
맞는 것 같아요. 공연을 한 번 보신 분들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내 친구도 보고 와서 그런 이야기를 하고요.
실력이 있고 열심히 하시는 분은 처음 TV에 안 나오셔도 유명세를 타더라고요.
몇번 그냥 감상했던 이곡을 오늘은 댓글을 남기고 싶네요.----외롬을 멀리 보낼수 있는 공간을 주시는 쥔님께 감사를 드리며----
여독은 조금 풀리셨는지 모르겠어요.-----부산은 언제 가세요----아님 벌써 가셨어요.-----
시차 적응도 아직 못한 상태에서 할 일이 잔뜩 쌓여 있어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요.
주말마다 서울에도 가야하고 주 중에는 부산도 가야하고, 지난 1년간 밀린 집 안 청소와 집 안 볼 일과 가기전에 처리할 일들이 꽉 차 있어요.
요즈음 정말 바쁘시겠어요----조금 조용한 시간이 찾아오시겠죠.----1년만에 한국땅을 밟으시는데 해야할일도 많으시겠어요.-----건강히
볼일 잘 보시길 바랄께요----
시차 적응은 이제 조금씩 되는 것 같아도 1년을 집을 비우고 나니 여기저기 할 일이 매우 많네요.
아직 친지 인사도, 친구도 못 만나고 있어요.
그래도 음악 몇 곡 올려놓고 지금 서울로 출발할 준비하고 있어요.
다른 분의 답글은 다음에 써야겠어요.
마지막 댓글이 1년 반을 넘기고 있네요----인자하신 장모님전에 이 곡을 띄워 보내봅니다----- 18세에 시집오셔서 85세까지 아니
10년전까지만 하더래도 시부모님을 모시고 오직 자식들을 위해 헌신해오신 장모님---- 정말 사랑했습니다----못다한 사랑을 당신 따님에게 전하겠다고 떠나시기전 두손을 잡고 맹세했답니다----아--- 장모님----- 떠나시기전까지 외손자 취직때문에 걱정 하셨는데 떠나신후 다음날 좋은 소식이 있었는데 --- 아들도 이런 외할머니의 정성에 얼머나 울던지--- 장모님---아무 걱정 마시고 편안한 천국에서
잘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평생을 하나밖에 없는 딸--걱정만 하셨는데---- 제가 걱정없도록 잘 할께요---- 쥔님방의 소중함을
오늘 한번더 느끼면서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사모님이 아주 고맙게 생각하실 것 같네요. 그리고 가시는 분도 노사랑 님을 믿고 가실 것 같아요.
따뜻한 노사랑 님의 마음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요양병원에 계시는 우리 어머니에게 안부 전화를 드렸는데 다행스럽게 이제 말씀도 하시고 많이 좋아졌네요.
아--- 어머님께서 저금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한 일이군요---- 아마 쥔님의 정성이 닿으셨나봐요----- 내년 봄에 꼭 건강한 모습
으로 상봉하시길 바랄께요-----
고맙습니다.
어머니가 절 기다리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맑은 수요일 아침이네요-----오늘 아침에는 조금 여유가 있어 업무 시간전에 쥔님방을 노크하였어요----이곡을 감상하고
하루를 열어 볼까해요----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마지막 댓글이 무척 긴시간이 지난것 같아요----
오늘도 여긴 조금 더운 날씨인것 같아요--- 마지막 댓글후 좀 긴시간이 또 지나간것 같으네요---- 오늘 오전에는 도덕암에 다녀왔어요-- 오늘은 쥔님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지요----토론토도 많이 더우시죠----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토론토는 계절보다는 두 가지 날씨로 나누어지는 것 같아요.
햇볕이 있으면 무척 더워지고, 햇볕이 없으면 추워요.
오늘아침에는 문밖에 있는 그대로 시작하고싶어 서 쥔님방 노크하니 미처 읽지못한 쥔님댓글이 있네요----6월인데도 햇볕이
없으면 추운날씨니까 두가지로 나누어지는 토론토임을 알겠네요----여긴 오늘도 태풍이 지나가는 영향으로 구름이 많고 바람이
좀 불고있어요----이 조용한 곡이 쥔님 마음까지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드리면서-----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조금전 동영상 강의 마치고 쥔님방에서 휴식을 할려고 들어왔어요---- 동영상 강의중에 기억에 남는것은 ---유아시절에 놀이가 천재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무슨놀이던지 많이 시키는게 옳다는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늦게 알았지만 다음에 손자나 손녀에게 알려주도록 해야겠어요----그날이 언제 올려나 모르겠지만----그리고 한가지방향을 연구하기보다 전인교육이 되어야 그 분야에 우뚝 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술을 공부해야 하구요---예술가가 되기위해서는 과학을 연구
해야 한다는 사실을 늦은 이때에 알게 되었네요---- 쥔님께서는 미리 다 알고계신 내용이겠지요-----저는 지금부터라도 한번 도전해 볼까해요-----기타리스트를 위하여 ---그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 같아요-----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요즈음 집에 컴이 고장이나서 쥔님방을 자주 방문하질 못하였어요----빨리 수리를 해야하는데----며칠은 걸릴것 같아요---
요즈음 피곤함을 달래기 위하여 쥔님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역시   쥔님방은 영원한 휴식처임을 느끼겠어요---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가을날 오후에 문밖에 있는 그대를 들으니 웬지 받아들이지 못하는 가사의 주인공들이 애처로움을 더해 주네요-----문밖에 있는 그대-- 마음이 슬퍼지네요-----목요일 점심시간이라 방송에서는 박건님의 그사람이름은 잊었지만이 나오고 있어요----무척 오랜만에 들어보는 곡이에요----오늘도 쥔님 행복하세요----
요즈음 문밖에 있는 그대에게 빠져들겠어요--- 가사를 외워볼려니 잘 안되네요----기타코드도 무척 어려워요----그래도 쥔님 덕분에 이렇게 감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어제는 동네산에 우산쓰고 가서는 가사의 애절함을 한번더 느끼고 왔어요---
문밖에 있는 그사람이 포기하지않고 계속 서 있으면 문이 열리겠음을 느끼고 왔어요-----
갑자기 '문밖에 없는 그대'를 2집으로 내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재회를 하는 가사로 하면 애틋함이 없어져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이제 1월이 되었으니 ---쥔님께서 이리로 오시는 달이 되었네요----이달 말경쯤 --- 그럼 설날을 한국에서
보내시겠어요-----오늘 이곳은 올겨울중 혹한이라는데 쥔님계신곳도 무척 추우실텐데 감기조심하시길 바랄께요-----      
위에 댓글이 한참 미루어져 있네요.
한국이 캐나다 보다 요즘은 더 추워서 봄으로 계획을 미룰 것 같아요.
따뜻한 봄날에 쥔님을 만날수 있겠네요---추운날 보다 봄에 오시는게 좋을것 같아요----화창한 꽃과함께 쥔님 맞이할게요---
오늘도 건강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이곡 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방에 젤 많이 부른 곡 인데
불러도 불러도 좋은곡 들어도 좋은 곡 입니다 ~~~
박강성 님의 노래 중에 으뜸 곡 중에 하나라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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