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엘비스 프레슬리 (21)

Summer Kisses Winter Tears -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배경음악 첨부 | 엘비스 프레슬리
복지 2019.07.26 12:19
  • 가랑잎배
  • 2016.09.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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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방울떨어지는 빗방울 하지만 좀많이 온다네요...
기운도없고 별다른재미진일도없고해서 오늘은 모처럼 낮술을 좀,,,

복지님 제주도는 가시는걸로 하셨음 좋았을텐데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곳이라그러나요 지금 계절에
제주의 분위기는 비라도 오면 몽환적인 분위기가 이곳 저곳에 숨어져있는지라 노래를 들으며 걸으면
눈물이 날지경이면서 그 분위기속으로 푸~욱 젖게 됀다니까요     환상적인 푸른바다물빛은 또 어떻고요
아~정말 가고싶어집니다 그곳으로...
저도 제주도를 참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못 갈 것 같네요.
더운 달에 와서 7월 8월 지나친 폭염으로 꼼짝 못 하고 있다가 9월에 할 일을 다 하려고 하니 더 그렇네요.
지금은 갈 때가 다 되어 더욱 마음마저도 바빠집니다.
  • 가랑잎배
  • 2016.09.29 19:57
  • 답글 | 신고
가실때가 되어간다하시니 아쉽기도하고 서운하기도 합니다
요즈음에 뜸하신 구름나그네님도 아쉬워서하셨는데요..
언젠가 벗님들 함께 만나는 날을 기대해도 될까요..
그렇다면 그날은 함박눈 펑 펑 내리는 그런날이면 좋겠습니다
궁 복지님 가실날이 되어가니 서운합니다



저는 캐나다, 한국이든 어느 하늘에 살아도 상관없이 언제나 복지 블로그에 늘 함께 있습니다.
이번 모처럼 한국왔는데 우리나라에서 잘 일어나지 않다는 5.8의 지진도 제가 왔을 때 일어나 남들에게는 잘 일어나지 않은 모든 경험은 왜 유난히 너 한테만 잘 일어나느냐는 남편의 말이 또 생각납니다. ㅎㅎ
오메기 맘두_ 에***궁 입니다.
사이버상   한 하늘 아래라고 여겨지지만요....   복지님   고향 오시어 사시니   맘으론 무척 가까움에다   반가움 소록소록   생겼드랬는데     토론토로   가신다니   이 내맘두   서운 맘뽀 고개를 드니...   휴...우     에***궁   입니다.
폭염에   지진까지...   요양 병원에   야위신   복지 어머님...   복지님   화이팅 응원심   보내 드리고 싶지요.
많이요...
그렇게요.
이번 캐나다에 있었으면 지진도 못 느낄 것인데 하필 제가 모처럼 한국 왔을 때 그렇게 되었네요.
이번 주말 부산가서 어머니 뵙고 인사하고 캐나다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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