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유익종. 유상록 (9)

애원 (황규현) - 유상록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유익종.  유상록
복지 2010.03.17 23:20
근데, 복지님---   제가 분명히 신청을 드린곡인데 제가 신청했던 댓글이 어디 있는지 못 찾겠어요. 너무 많아서 지우신건지-----
카테고리 중에 (POP 개별곡) 목록 1 마지막에 있는 'A Better Day-멀티싸이드(Multicyde)'에 있어요.
ㅎㅎㅎ 못 찾으신 댓글을 제가 찾아 옮겼어요.

복지님, 4월 말경에 제주도 여행 계획이 있으신가 봅니다. 잘 다녀 오시고요. 계획데로라면 4월 이후 매월 개최될 상설음악회라서 다음에 시간되실때
오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노래사랑"의 줄임말 잘 맞추었어요. 저두 음악을 무척 좋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듣고싶어 많이 찾던중 올려주신 조용필의 상처를 애청하고 있습니다. 이편지 끝나면 또 한번 들어볼까 합니다. 그럼, 다음때까지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 또 올려주세요. 가능하시면 옛날 그러니까 거의 34년전 열아홉 젊은 시절에 좋아했던 가수는 이규원이지 싶은데 곡목은 "애원" 듣게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복지 Y 2010.03.17 10:08 | 수정 | 삭제
노사랑 님의 34년 전으로 추억을 되새기게 올렸어요. 이규원이 아니라 황규현이데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자세한 설명과 댓글 옮김까지 --- 감사합니다. 저녁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저두 맛있게 먹었답니다. 글구요 또 신청곡이 있는데 될런지요.
이 신청곡도 3-40년은 된것 같은데 곡목은 제 기억으로는 봄,여름,가을,겨울 인데 가사는 " 봄은 꽃잎을 먹고 살았네 여름은 태양을 먹고 살았네 장미는
무엇을 꿈꾸며 피었나 아아아아아 지금은 잃어버린 장미여 사랑은 왜 사랑은 왜 했을까 했을까---- 가수는 기억이 안납니다.
저는 생각이 안 나는 노래라서 찾지를 못하겠어요. 애원은 아는 곡이라 금방 알았는데, 봄여름가을겨울은 김현식 노래와 봄여름가을 겨울의 '어떤이의 꿈' 만 알고 있어요. 가수 명이 기억나면 다음에 말씀해주세요. 죄송하네요.
오늘 정량 초과되었지 싶어요. 평균내면 괜찮지 싶구요. 혼자 감상하기 아까워서--- 많은 세월이 속절없이 흘러도 처음 느낀 감정은
변하지 않구---더 깊어감을 느낄수가 있어요. 이 모든게 쥔님의 값진 아니 ---값으로 말씀드릴수 없는 희생때문이라 생각해요. 감사한
마음을 하번더 전해드리면서 -----
사실 올릴 음악 생각도 해야 하고 음악도 찾아야 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희생까지는 아니고요. 그냥 음악이 좋아서 하는 것이지 누가 시킨다고 하겠어요. 음악은 삶을 풍요하게 만들어 주고 덕분에 좋은 벗님들과 인연도 되어주니 좋아요.
오늘 쥔님께서 올려주신 대문곡이 작년에 ---그러니까 1년이 훨씬전에 통과해주신 신청곡이네요-----거의 1년만에 이곡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네요-----항상건강하시길바라며-----감사합니다-----
그렇게요.
세월이 참 빠르네요. 다시 들어 보니 노사랑 님의 신청 곡이지만, 많은 분이 을 눌려주었어요.
저의 작은 오빠의 노래방의 애창곡입니다. 노래할 적마다 감정이 얼마나 많이 풍부한지 울 것같이 불러는 친정 오빠가 갑자기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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