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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Blues,Soul 개별 곡 (330)

Koop Island Blues - 쿱(Koop)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Jazz.Blues,Soul 개별 곡
복지 2019.09.08 10:48
이런 보물을 찾다니 이 분위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듯 하네요.
금빛 물결이....어느새 노래와 함께 해안가를 걷고 있네요.
정말 멋지네용.
저도 이 노래 처음 접했을 때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 가랑잎배
  • 2014.09.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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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에 피어있는 꽃은 붉은색하고 분홍빛으로 피어있는
화려한 족두리 꽃이랑 길가에 하늘 하늘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너무 너무 예쁜데요 깊어가는 가을이 빨리도 지나가고 있는듯합니다 아까워서리.
복지님 몸이 안좋으시다더니 이제 괜잖으신지요 그냥 아프지 마시기를요.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차 있다고 합니다
노래가 아주 달콤하니 좋으네요 빤짝이는 태양빛의 바다가 아름답습니다...
의사 말이 지난달에 발목이 삐끗한 것 때문에 힘이 다른 발에 지탱해 오랫동안 불균형으로 무리를 주어서 허리통증이 생겼다고 하네요. 그래서 책상에 앉지 못하고 로보트처럼 움직이며 살았는데 지금은 많이 호전되었어요.
더 웃기는 것은 문화교실에서 다시 시작하는가을 학기에 처음 보는 신입생 아줌마들 보기가 그래요.
제가 가르치는 운동시간에 선생이라는 사람이 발목도 절룩거리고, 허리도 못 돌리고, 나이도 좀 그렇고... 제가 생각해도 뭐여? 할 것 같아서요.ㅎㅎ ㅎ
어서 나아서 건강한 상태로 해야 할 것 같아서 열심히 병원 치료하고 있어요.
의사 말이 고질적으로 삐끗해 다친 같은 발목은 조심해야 하는데 제가 성질이 급해서 조심성을 잊어버리고 계단을 뛰다시피 내리다가 일 년마다 행사처럼 병원에 온다는 말에 반성하고 있어요. 흑흑...
지금도 책상에 앉지 말고 누워있으라 하는데 댓글도 궁금하고 음악도 듣고 싶어서..
암튼, 이달까지는 걷지도 앉지도 말라고 하니 조심해야죠.
처음에 듣고 엄청 감동했던 그 느낌이 다시 들어도 감동이네요.
옥구슬 흐르는 음이 비브라폰 연주네요.
은빛 바다도 좋고 해안가도 달리기 보다는 걸어야 하는 몸이고
지금 큰 딸 카톡왔네요.토요일 온다고
벌써 맴이 바쁘려 하네요.
음악도 좋고 좋은 소식을 방금 들어서 좋으시겠어요.
좋은음악 감사히 즐깁니다 늘 행복하세요,
이 음악 좋죠?
생각나서 어제의 대문 음악으로 옮겼어요.
예전 님도 늘 행복하세요.
금빛 해안가를 마음으로 달려 보네요.
마음도 편안하고 동심으로도 가보고 마냥 들으며 왔다 갔다.....
오늘도 할 수 있는 하루를 기도 하네요.
오늘의 마음도 예전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네요.
경쾌한 음 따라 마음도 일도 좋은일이 있기를.....
바다가 그리워지네요.
올 여름은 큰 딸이 오면 설악산 쪽으로 마니마니 놀러 가야겠어요.
  • 복지
  • 2016.05.27 22:53
  • 신고
따님이 오기 전에 벌써 마음은 여행 준비를 생각하시네요.
우리 집은 6월 말경에 이사해요.
새집은 85% 되었는데 작년 7월에 여기로 이사할 적에 일 년 계약 기간이 다 되어서 저는 그동안 집 보여주느라 맨날 얼음같이 청소하느라 이제 집이 나갔어요. 얼음 청소는 안 해도 되니 한숨 돌렸고 안 그래도 바쁜 저는 딸과 주구,마루 조명 등등 매일 보려 다니느라 요즘은 더 바빠요.
블로그 답글 적다가 또 나가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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