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국내 음악에서 (61)

널 사랑하니까 - 김명상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국내 음악에서
복지 2019.11.10 18:59
울 쥔님 늦은 시각에 올려주신 조용한--- 가사도 멋진 음악 ----감상 잘 하고 있어요. 좀 더 있다 저두 다시 꿈나라로 갈께요. ㅎㅎㅎ
어제는 오전에 외출하고 밤에 들어와서 이 음악을 오려는데 노래가 아주 좋아요.
오늘도 지금 나가는 길에 잠시 댓글을 올리고 늦게 돌아와요. 밤에 만나야 될 것 같아요.
이글을 보실때쯤은 밤이 되겠어요. 글구 역시 울 쥔님은 음악두 선견지명이 높고, 블로그관리도 선견지명이 있는것 같아요. 사실 올 새벽에 잠시 생각을
했어요. 행복님이 팔이 아프다던데--- 글구 답글카마 현재 절 따라올 사람은 없지 싶은데 은근히 걱정이 되지 뭐여요. 댓글을 달면 달수록 울 쥔님
피곤하게 만들겠구나---음악 선곡올리시기도 바쁘신데----글구 행복님 팔 낫는데 역행하겠구나---하구 좀 자제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맘이 울 쥔님께 전달이 되었나봐요. 앞으론 꼭 필요한 순간하고--- 개인적인 대화는 하지 않도록 할께요.
바쁘지만 댓글을 보고 나갑니다. 이해해주시어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모든 분이 제 블로그에서 소외당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유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녜, 울 쥔님 바램에 힘이 되어 드릴께요. 행복님두 팔 빨리 낫길 바랄께요.
어제는 외출로 늦게 와 댓글을 못 보고 이제 보았어요. 정말 노사랑 님의 댓글이 비워져 있네요. 이해하심에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 행복한하루
  • 2010.04.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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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네요 넘 가사가 누구나의사연 ...이런선물 .울쥔님 정말 서글픈 맘이 들때 그날인가 이노래가 맘을 적시네요 글치만 고마워요 앵 사랑님이 날 걱정하시구 괜찬아요 울쥔님 댓글 에 행복 저도 복사랑에 행복이예요 갑자기 눈물앞을가리네요..듣고잇으니
  • 행복한하루
  • 2010.04.14 14:10
  • 답글 | 신고
ㅎㅎ 그리움 나혼자 만의 의미 ~ 살아가야하는이유가 너 라고할 사람 ~` 마니 마니 들을게요.
어제는 대구 앞산공원에서 개나리, 바람에 날리는 벚꽃 등 잘 보았지만, 하지만, 날씨가 좋지 못해 아쉽게 생각했네요. 병원, 약을 싫어하지만, 너무 오래갈 것 같아 오늘은 병원에 갔다 와야겠어요.
저두 어제는 눈이 충혈되어 일찍 꿈나라로 여행을 떠났어요. 지금보니 조금 나아 진것 같아요. 울들이야 고향에 있으니까 아프면 병원가고 하면 되는데
울 쥔님은 항상 건강히 계시다 출국하셔야하는데 --- 걱정이 앞서네요. 병원처방과 약두 싫어두 잡숫고 빨리 완쾌하셔야죠. 빨리 낫길 바랄께요.
글구 가끔씩 댓글-- 답글 --- 방명록----달께요. 그러니 저에대한 다른 감정은 바람속에 묻어셔두 되요.    
어제 병원에 다녀 와서 약 먹고 일찍 자고 나니 훨씬 낫은 것 같네요.
걱정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노래 또 찾아 들으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어제 오늘에 걸쳐 자서전 다 읽고 난 후 두 딸을 가진 엄마마음으로 안타까움도 있고 예전에 반찬 두 가지하는데 두시간 걸린 생각도 나고 결혼 초 부터 맞벌이라 퇴근 하면서 중국음식 시켜 간 생각도 나고 ....처음 장사 시작하는 날 애 잃어버린 생각...
20년 동안 장사한 세월 ...모든 나의 일들이 연관되어 주마등 처럼 지나가네요.
과거가 있으니 현재가 있고 좋은 생각으로 긍정의 마음으로 우리 힘내고 씩씩하게 살자구용.
자서전에 너무 빠졌다가 이제 정신이 나네용.
노래가 너무 좋으네요.
어떤 사연으로 그때는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절이 있었는데 인생을 돌아보면 끼적끼적 써 본 것이랍니다.
그러다가 음악으로 옆길로 빠졌는데 한 번씩 마음 내키면 또 끼적끼적,,,
이 노래도 좋죠
노래를 듣자마자 왜 눈가에 눈물이 핑,,,,이유는 모르겠고
막연한 생각으로 친정엄마가 돌아가시면 제가 얼마나 울고 있을지 저도 걱정을 하며....
어제는 친정아버지 제사라 다녀왔네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게 된다는 이야기를 미리 논의하고 집을 팔았건만 갑자기 집을 팔고 세입자 골치아픈일 보다
달달이 들어오는 돈이 없다는 생각이 3:7로 온통 머리가 복잡해 밤이면 이런저런 생각으로 잠도 설치시고...
사람의 욕심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고 나이가 드셔 이야기하면 긍정하다가도 혼자 있다보면 다시 본인 생각으로 다시
원래 생각으로 이 노릇을 어찌할지.....혼자 사셔 더욱 힘들고 누구와도 같이 살기는 서로 힘들고...
나이들어 부모와 같이 사는 사람 보면 마니마니 부럽네요,
점점 갈수록 힘든세상이 두렵네요.
74화 자서전에도 있듯이 유난히 친정어머니께서 절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저는 캐나다에 산다는 이유로 살아계실 때도 자주 못 뵙고 돌아가시고 제사도 타국이란 핑계로 또 참석 못 하고...
살아 계실 때 좀 더 잘해드려야 했는데...
휴~ 그렇네요. 돌아가시고 난 후에 후회가 많네요.
멀리 떠나 살고 있으면 오고 가는것이 정말 쉽지 않다는것 너무나 잘 아네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와용.
마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
큰 딸도 베트남 살지만 추석 명절 각종행사도 시댁 친정 모두 돈으로 해결하고 본인들은 여행다니고...
다 그냥그냥 그럭저럭 살고 있네요.
  • 복지
  • 2019.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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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요. 부모님은 날 계속 기다려 줄 시간이 없어도 자식은 부모님이 늘 그 자리에서 날 기다릴 줄 않고 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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