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길 - 조관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조관우
복지 2019.10.26 11:33
울쥔님--- 현대인의 숙명적인 삶의 항로라 생각되는 애틋한 곡을 올려 주셨네요. 감상 잘하구요. 요사이는 계획데로 토론토의 생활은 잘 되어 가시는지요.
라틴댄스---가요교실---등등 쥔님 계획데로 잘 되어가시길 바랄께요.    
좋은 음악은 제가 음악을 올리는 날보다 댓글을 쓰면서 다시 들을 때가 더 아름답게 들리네요. ㅎㅎ
라틴댄스가 아니고 라인댄스이며 차라리 라틴댄스였으면 좋겠더라고요. 전 규정에 맞추는 스텝 밟은 것은 모두 싫어하죠.
가요교실이 아니고 부족한 영어교실이에요. ㅎㅎ
오랫만에 들르게 되었네요~ 늘 들어도 애잔하고 가슴 아프게 느껴지는군요 이젠 사랑하는 그 님을 편히 쉬게 해 드렷으니 제가 쉬어야 할듯...복지님 오래 오래 건강 하시길 빌어요~~
그렇네요. 오랜만에 사랑나무님 댓글을 보네요.
저도 요즘은 바쁜 일이 많고, 컴퓨터가 한 번씩 애를 먹여서 오늘은 기능이 괜찮아 댓글을 쓰고 있는 중간이라 반가운 사랑나무님의 답글을 빨리 쓰게 되는군요.
암튼, 그간 반가워요. 늘 건강하세요.
애잔함이 흐르는 조관우의 곡중 이곡을 즐겨듣습니다.
차마 버릴수 없는건~~ 그리움.......잘들었습니다.
즐겨듣는 곡을 만날 때는 무척 반갑죠.
저도 예전에 좋아한 곡을 한동안 잊고있다가 어디서 흘려 나올 때는 반가워 걸음도 멈추어지더라고요.
아~~애잔하고 애잔하여라~~가슴을 후비내요~~휴
스잔나 님도 감성이 많군요.~~ ㅎㅎ
웬지--- 다시 듣고파서 갑자기 찾아왔어요. 지금와서 보니 울쥔님--하나만 더 올리시면 화면속으로 사라졌겠어요. 오늘 다시한번 들어보니'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기다리다 지쳐서 그사람을 놓아주고 있네요. 아마 가슴에는 영원히 남을 사람인것 같아요. 정말 가슴아픈 사랑인것 같아요. 누군가가 겪었을법 한
일인것 같기두 하고요.----
노사랑 님도 노래만으로 듣지 않고 감성이 짙으신 모양입니다. ㅎㅎ
시원해 보이는 길 배경 따라 후덕지근 한 날씨 쨈 덥네요 조관우에 간절하고애절한 곡 가족님 들 시원한 냉커피 한잔 쭉
한국은 요즘 장마철이라 후덕지 근 한 날씨겠어요.
여기는 장마철이라는 것이 따로 없어 그러고 보니 제가 배경음악을 맞추지 못하고 있네요.
그리움을 너무 가슴아프게 우리에게 전해주는 곡이죠.
Niko ~you are not alone 청곡해봅니다.
POP 카테고리에 개별 곡으로 올렸어요.
good friend 님의 댓글 덕분에 함께 잘 듣게 되었어요.
화면속으로 들어가기전에 함더 드러왔어요. 가사와는 영 반대인 배경두 보고싶구요--가능하다면 배경을 집에 컴퓨터 배경으로 하고 싶은데 능력밖에 일이라
안될것 같아요. --지금은 오전 11 시니까 쥔님계신 토론토는 늦은 밤이겠어요. 어제 내린비로 습기는 높고---오늘은 날씨---후덥지근하면서---바람은 조금 부는것 같아요. -----오늘두 건강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오전 11시는 토론토는 밤 10시이에요. 지금은 아침이니 한국은 밤이겠어요.
여기는 장마철이 없다 보니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오늘 날씨는 햇살이 매우 따가워요. 그래서 또 그늘이 생각나 '길'로 들어왔어요. '길'로 들어온지 6일되었어요. 요사이는 울쥔님 블로그를 차에서 들을수 없을까? 하구 이루지못할? 꿈을 생각하곤 해요. 차에서 인터넷만 되면 될텐데하구 말이죠. 언제 전문가하고 상의한번 해봐야겠
어요. 혹시 울쥔님은 그 방법을 알고계신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한가지 빠진게 있지싶어 생각을 해보니 '채소류'의 중요성에 대하여 올리
지 못한것 같아요. 가끔 부모님들은 건장하고 정상적인데 2세들의 비정상이 왜 생길까하구 평소 궁금하게 생각해왔는데 그 이유중 하나
가 '채소류'의   부족으로 인하여 발생한다고해요. 그래서 저두 떨어져 있는 아들, 딸에게 채소류를 많이 먹도록 얘기 할려구 해요. ----지금
쯤 토론토는 새벽쯤 되겠어요. 아름다운 꿈나라 다녀 오시길 바라며-----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어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수시로 들어와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저도 물론 스마트폰도 없고 한국에 휴대폰도 두고 와서 싸이월드, 이메일도 쓸 수 없고 잊어버린 비밀번호 인증번호도 본인 휴대폰이 없어 할 수 없어요.
그리고 내 노트북도 두고 와서 여기 컴은 외국 '애플' 컴이라 Daum과 웹사이트도 맞지 않아 새로운 음악을 올려도 검색과 손가락 아이콘도 되지 않고 음악도 다운되고 애를 먹어요.
그러니 제 블로그를 모르시는 분은 알 수 없죠.
또한, 고치는 설명도 온통 영어가 많아서 내 능력의 한계가 있어요. ㅎㅎ
지금쯤 토론토는 늦은밤 10시경쯤 되었지 싶어요. 댓글 올려주시는 쥔님 정성이 보이는군요. 여긴 지금 어제밤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지금은 좀 멈추었지만 ---비는 계속 오지 싶어요. 조금후에는 울쥔님---꿈나라 여행길에 오르셔야겠어요. 잘 다녀오세요.-----
여기도 오늘은 덥네요.
아~ 그리고 이번에 심은 정원 텃밭 무공해 절임 배추로 점심 반찬 맛있게 먹었어요.
오이와 깻잎, 파도 잘 크고 있어요. ㅎㅎ
건강식품들이 울 쥔님을 행복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토론토의 시간이 채소류가 열릴수 있도록 꽤 흘렀어요. 텃밭 가꾸기는
운동과 열매를 가져다주니 열린걸 보면 흐뭇하시겠어요. '가지'도 건강에 좋다하니 가능하면 한번 심어 보세요. 요새 저희집엔 가지가
빠지는 날이 없는것 같아요. 가지의 '안토시닌'?이 여성 암예방에 특효라는 소식 듣곤 그런것 같아요. 글구 포도도 껍질에 그 성분이
많이 있다해서 요사이는 알채로 그데로 먹는 습관을 기르고 있어요. 늦었지만-----지금부터라도-----좀 더 있으면 찾아올 노후의
건강을 위하여 노력해야 될것 같아요. 지금 또 밖에는 소나기가 많이 나리고 있어요----
오늘 웬지 혼자 들을려니 맘이 부족한것같아서-----댓글이 정량을 초과하지 싶어요.---이틀동안 못올렸으니 평균내면 부족하니까 괜찮겠죠. 글구 '길'의 가사는 애절하지만 배경은 시원함을 느끼게하니 자주 오고파요.
얼마 전에 남진 님의 드라마 음악을 말씀하셨는데 제목을 알 수 없어요.
제 컴퓨터가 있는 곳이 파란 정원이 보이는 창가라서 그런지 지금 빗소리와 이 음악과 너무나 잘 어울려요. ㅎㅎ
쥔님 답글 이제 막 봤어요. 신청 해 놓고두 언뜻 떠오르지 않는건 듣고픈 당시의 감정때문인지 ---기억력 저하현상인지----아--이제 생각났어요. '나는 당신에게 말을 하겠습니다. 진실이라고,진실이라고 말을 하겠습니다. 당신이 떠난뒤에 깊은사랑을 깊은사랑을 그러나 진실은
괴로운것 그러나 진실은 가슴아픈것 이생명 다하도록 잊지 못하리---아-이게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 연속극 주제곡이 맞지 싶어요.
제목은 다음에 한번 찾아볼께요. 토론토도 요즈음 빗님이 자주 나리는것 같아요.   이곳은 오늘은 구름이 조금있고 맑은 편이에요. 지금쯤 쥔님 옆에는 어둠이 찾아와 있겠어요. 조금후면 꿈나라여행   잘 다녀 오시길 바라며----지금은 어쩔수없이 마음의 댓글을 이렇게 짧게 할수
밖에 없지만   가끔 댓글로 밤새울수 있는 그런 날이 얼른 왔어면 좋겠어요. ㅎㅎㅎ        
댓글 보는 지금은 벌써 아침이 되었어요.
다음에 제목이 생각나면 이야기하시고 다만, 저도 좋아하는 곡이면 올리고요.
제~애창곡~이네효~~
가지고~갈께효~~~
시원한~바닐라카페라테~한잔~올리옵니당~~
만나게~드세욤♬♬~~~
에궁~안따라~간데용~~
이사랑 님에게 따라갈 수 음악은 죄송하고요.
바닐라카페라테는 맛있게 먹어 게요.
바람은 조금 불어오지만 여름날씨는 어쩔수 없이 자기 위치인 더위를 과시하는 날이에요. 그래서 '길'의 배경 그늘로 들어왔어요. 옆에 나무숲에서는 메미들의 울음소리 조금전 검색해보니 17년간 땅속에 애벌레로 묻혀있다가 4주간 울어대고는 허물을 벗고 생을 마감한다고 되어있어요. '17년과 4주' 메미가 불쌍하다고 느껴 지는것 있죠. 지금쯤 토론토는 어둠이 진하게 깔렸겠어요. 꿈나라 잘 다녀오시길바라며---  
매미의 일생이 그래요?
자식도 7살까지 부모에게 귀여움과 행복감을 주고 그 대신 자식의 일생을 걱정하고 살아야 한데요.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 아마 부모들은 눈감을때도 자식 걱정 못 잊고 가져가지 싶어요.----
요즘 조관우님 나가수에 나오시네요...그래서 잊고 있던 노래들을 하나하나 찾아 듣고 있어요...정말 한때 테잎이 늘어지도록 들었죠. 지금도 컴옆에 테잎들이 있어요..어제 하얀나비를 편곡해서 부르셨네요 너무 멋있었읍니다..신비로운 느낌의 하얀나비 였어요
저도 나는 가수다에서 조관우 님의 하얀나비 편곡한 노래 들어 봤어요.
같은 공감으로 좋게 들렸어요.
이번 주말에 음원이 Daum 뮤직에 나올 것 같네요.
그때 올릴 것이에요.
아--쥔님---그곳은 안더우세요---- 갑자기 배경이 시원한 이곳으로 오고싶어 왔어요------지난번 댓글이 벌써 한달보름이 지나고 있네요
---애절한 음성은 그데로이고요-------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한 달 보름이 지난 댓글 질문은 제가 이미 토론토에 온 후라서 위의 댓글은 지웠어요. 양해 바랍니다.
여긴 계절이 한국보다 한 달 늦어요. 그렇게 덥게 느끼지 않아요.
노사랑 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이곡.... 첨듣고 또 듣고 계속듣고 남자인 날 왜 글케 후벼파는지 전주곡만 들어도 그냥....   지금 이시간에 또 듣네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좋은 음악을 아름답게 또는 슬프게 느끼는 감성에 가 같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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