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가요와 외국음악의 만남 (8)

추억의 팝 & 가요 만남 모음 | 가요와 외국음악의 만남
복지 2010.07.10 00:08
내마음의 보석상자, green sleeves, yesday once more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친구로 등록해 주시어 좋은 음악으로 좋은 인연이 되시길 바랍니다.
팝 가요를 다양하게 믹스해 가족에 마음을 알고 비가 오는 오늘밤 잘 어우러 지네요 감사 함니다 멋진 쥔님
한국은 비가 오는군요. 여기는 장마철이라는 것은 따로 없어 비가 계속 오는 날은 없어요.
토론토는 평소 한여름에도 30도가 넘지 않다가 며칠간 34도 더위가 이어져 모두 당혹스러워하네요.
하지만, 어제오늘 날씨는 평소로 돌아와서 괜찮아요.
정말 잘 듣고 잘보고 잘 느끼고 갑니다. 언제 나도 이런 블로그를 꾸며보나, 이젠 안 될것 같네요.
왜 이제 안 될 것 같나요
한 번 해보세요. 저도 방문해서 저의 아이콘처럼 격려의 손뼉을 쳐 드리게요. 아자아자
음악들이 너무너무 맘에들어요 감사함니다 복지님 항상복받으시구요~~
오늘 대문 화면을 바꾸어 보니 댓글이 숨어 있었네요.
홍준 님도 마음에 드시는 음악처럼 늘 행복하세요.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할 때 나의 친구가 되어주는 좋은 음악 들려줘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역시 오늘 댓글을 접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일하시는 은방울꽃 님에게 음악이 친구가 되어서 조금이라도 덜 피곤하시면 저도 보람을 느낍니다.
다음에도 노력하게요.
뱅기 보내 줄테니 커피 드시러 오삼. ㅋㅋ
한 해가 다 가는 줄도 모리고...이제 한 주 남았군화.
늘 건강하시구여. 복을 마구마구 받으세연.
그럼 뱅기 보내봐여~~ 커피 마시러 가게요. ㅎㅎ
오늘 달력을 보니 일주일도 안 남았네요. 올해도 초록숲 님의 댓글에 많이 웃고 즐거웠어요.
이제글을올릴수있는 왕초보입니다 콤퓨트를접하고 처음으로 복지님의 블로그에서 음악을듣고 퇴근하면 님의음악을 올려놓고 씻으며 하루의피곤함을 푼니다   복지님의 정성과 노력을진심으로 감사드리고싶어서 이글올림니다
오~ 음악이 중단된 것 같은데???
그래도 댓글이 있는 것 보면 음악이 나오나요?
다시 고쳐야 하나???
암튼, 반갑습니다.
님께서 왕초보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과 오늘은 댓글까지,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왕초보였고 하나씩, 글과 음악을 올리고 하다 보니 오늘의 복지 블로그가 되었어요.
앞으로도 댓글 부탁해요.^&^
고 이곳의 가요와 외국음악의 만남 이즈음에 들었으면 좋은노래들도 숨을쉬지를 못하고있네요
그렇네요. 기운 좀 차리고 다음에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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