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7080 추억의 개별 곡 (170)

천년바위 - 박정식 view 발행 | 7080 추억의 개별 곡
복지 2019.08.18 22:17
'천년바위'----그냥 아무 욕심없이 -----묵묵히 세월을 맞이하고----물흐르듯이 세월을 보내는 걸 말하는건가요. 해석이 맞다면---
최근에 --아니 어제 그러한 마음을 느꼈다고 하면 맞을것 같아요. 삶이 마음데로 뜻데로 되지 않아서----그만큼 노력부족?---등등이
원인인것 같아요. 그래서 울쥔님의 방에서 알게된 ----과한 욕심은 버리고---내 그릇에 맞도록 세월을 보내는것이 옳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모두 쥔님의 마음 덕분인것 같아서 한번더 고마움을 느낍니다. 어떻게 딱 아시구 흐르는 계곡물을 배경해서 위로차 올려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친정가족과 가끔 노래방에 가면 '칠갑산'과 '천년바위'를 자주 부르더라고요.
그때는 아무 생각 없이 듣고 했는데 오늘은 갑자기 이런 음악이 가슴에 와 닿아요.
마음을 짠 하게 하는 노래인거같아요.^*^
오늘 물개 님의 댓글이 많네요.
이 음악을 듣고 있으니 칠갑산이 생각나네요. 친정 식구들이 생각나서 칠갑산을 올려야겠어요.
부질없는 욕심 버리고 싶네요^^*
그럴 수만 있다면 마음이 매우 편할 수 있는데 살아가는데, 사람이라 보니 힘든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 늘푸른나무
  • 2011.08.01 00:15
  • 답글 | 신고
바위와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감상 잘 했습니다.
님의 닉네임처럼 '늘푸른나무' 같은 마음만 있어도 매우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인생도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세월과 마음이 자꾸 빠르게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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