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해뜨는 집 (The house of The Rising sun)-밥 월쉬(Bob Walsh) | 밥 월쉬
복지 2010.08.18 15:02
멋지군요~ 정말 좋은곡으로 새롭게 다가옵니다. 오랜만에 들려 멋진곡을 접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대문 음악에도 좋은친구 님의 댓글이 있고 그 외도 여기저기 흔적이 많군요.
한 번씩 댓글 흔적과 음악은 좋았습니다.
인천에 태풍 피해가 많은 것 같았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이런 날에 이 음악을 다시 한 번 더 해 드립니다.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날이 갑자기 엄청 추워졌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감기)
행복한 맘으로 올려주시는 음악에
오늘도         좋은음악 들으며 좋은시간 보내고 갑니다~~
Westlife - Soledad , Flying Without Wings
김신우 - The Man         청해봅니다~ 맘이 허락하는 곡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잘 계셨는지요? 오랜만에 댓글 봅니다.
웨스트라이프의 Soledad는 오늘 올렸고, 제 블로그 검색창에 'Soledad' 쳐 보시면 동명 제목이지만, 그것도 제가 즐겨듣는 음악 중의 하나이에요.
김신우 - The Man도 검색창에 쳐 보시면 제 블로그에 있어요.
'Flying Without Wings'은 없는 노래이군요. 한 번 들어보게요.
좋은 노래 추천해 주시어 늘 감사하고 자주 댓글 남겨주시고 좋은 친구 님도 갑자기 추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잘듣고감니다.감사합니다.~~
이 음악은 저도 무척 즐겨듣는 음악입니다. 방문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철없던시절에 에니멀스 노래를 즐겨들었습니다만 이가수의 목소리도 정말탐이나네요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뉴올리온스에 가보고싶다는 충동을 느낌니다.
누구나 세상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도박과술에 취해볼때가있겠죠(가사내용중에)
오늘도 음악이있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굿타임 님의 덕분으로 제가 아주 좋아하는 베스트 음악을 오늘 다시 한 번 더 듣게 되어 행복함을 느껴봅니다,
즐겨찾기와 View에도 신청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니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군요~
요즘 "둘리 파튼" 이부른 이곡에 흠뻑~빠져삽니다.
오랜만에 방문기념으로 몇곡 부탁드려봅니다. 복지님 "마음이"에게 잘좀 말씀해주십시요~
신자유~처음사랑,   길은정~우울한샹송,Shine dion~ The Well, Duffy~Mercy, LaLa Fabian~Till I Get Over You
구준엽~오빠생각, 나윤선~사의찬미, 한경애~사랑의 계절은가고.
오랜만에 댓글을 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저는 이 곡을 무척 사랑하는 베스트 음악이라 둘리파튼 님보다 밥 월쉬 님의 블루스풍이 더욱 좋습니다.
한경애의 '사랑의 계절은가고' 은 오늘 올렸고, 더피의 'Mercy'은 (POP 댄스)의 목록 2번에 있으며 좋은친구 님의 댓글도 이미 있어요.
길은정의 '한 샹송'은 올릴 것이고, 톰 존슨이 부른 '다뉴브강의 잔물결'(사의 찬미)을 무척 좋아해 톰 존슨에 있고, 'Till'은 톰 존스이 부른 것은 같은 코너에 있으나 LaLa Fabian님 것은 잘 모르는 것이라 생소합니다. 그 외는 들어보게요.
좋은 곡을 해 주시어 항상 감사합니다. 자주 댓글 주시고 거운 스마스가 되세요.
늦은나이에 기타에 몰입, Rising Sun Blus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애니멀보더 훨썩 멋지네요.. 혹 MP3 있으시면 전송좀 부탁드릴께요... 글구 자주 들러서 기 충전좀 하고 갈께요..
MP3는 없어 죄송하지만, 본인이 좋아서 하는 일에는 늦은 나이가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고, 열정에 부럽습니다.
무엇이든지 도전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사시는 것이 아닐까요?
음식만 부페가있는줄 알았는데 음악두 부페가있군요 골고루 잘듯고 갑니다 종종 들어올께요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긴 비행으로 매우 피곤한 날이지만, 그래도 이 음악은 제가 무척 사랑하는 베스트 음악이라 듣고 있으니 잠시 여독마저 풀립니다.
방문과 댓글에 감사합니다.
숨막히게 걸어온길   이제야 살맛나네요
  • 복지
  • 2017.04.12 22:41
  • 신고
오늘 댓글에서 지난 댓글을 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음악이라 더욱 반갑네요.
오늘은 왠지   울적해서 낮술 하였고
   지금도 연장선에 있답니다
낮술은 하지않는 성격인데   ,,,
     산자와 남은자 ,,,,,ㅠㅠㅠ
  
오~ 설악산 님과 오메기 님께서 이 곡이 궁금하시다고 했는데 잘 찾아냈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이죠.
저도 찾아서 왔읍니다~~^*^

오늘은
겨울산행 끝내고 ~
귀가후 휴식~~ 밥월시 찾네요~~후후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하는 겨울 산행은 해 본 사람들은 알죠!
어려운 산행을 했다는 만족감도 있고요.
와우 절절 뿌라스 절규 ...   그런데 창식아님   댓글에 낯술 단어에 ...맘귀 쫑긋   입니다.
창식아님 밥 윌쉬 절절 절규에 팍팍 화이팅 입니다.
맘 건강 몸 건강 우선이고요 최고 이잖어유...ㅎㅎㅎ
설악산 님은 지난번에 생태탕 말씀하셨고, 이번에는 오메기 님이 생태탕에 언급하시어 저도 생태탕이 생각났는데 이번에 큰 한국 마트에 가니 생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와서 생태탕과 저도 낮술 소주 한 잔을 하니 좋았어요.
겨울 설악
2박3일간 지낼
장비,식량 점검합니다

장비챙길때가
제일 행복합니다~~후후
누구나 좋아하시는 것을 준비 할 때가 젤 행복하죠. 설악산 님은 라이딩과 산행을 준비할 때 처럼요.
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 가랑잎배
  • 2018.02.14 18:08
  • 답글 | 신고
역시나 멋진노래가있는곳에 벗님들께서 모여계십니다 오랜만인 입니다
의도된데로 살아지고있지는 않아도 그저 지금처럼만이란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틀뒤면 설날이네요 ...
복지님 창식아님 오메기님 설악산님 ..
그저 지금처럼만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복많이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복지님 멋진노래에 맑은이슬이에 푸욱 젖어듭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입니다
맑은 이슬이
좋은것만 드시는 가랑잎배님^*^

건강하시고
거운 명절되세요
오랜만에 가랑잎배 님의 반가운 댓글을 보네요.
"지금처럼만" 만족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참 좋아 보입니다.
맑은 이슬도 마시는 여유도 좋아 보입니다.
하시고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설악산님은   겨울 설악 채비하신다니... 와우 입니다.
식량 메뉴는   떡라면에 이슬방울도   챙기시나요?...새해 만복 받으시는 설악산행 늘 멋지십니다.

바쁘신 가랑잎배님 한아름 반갑지요.   복지 벗님들 건강하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십시다.
  • 설악산
  • 2018.02.14 21:11
  • 신고
감사합니다~
떡라면, 오뎅탕 챙겼읍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연휴되십시요~~^*^
산 위에서 맛보는 따뜻한 떡라면, 오뎅탕, 맑은 이슬이라 ~ 매우 행복한 산행이 될 것 같네요.
예전에 저도 추운 겨울 산행할 적에 산위에서 신묵은지 김치에 돼지고기를 넣어서 먹은 것이 매우 맛있었는데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 집에서는 그 맛이 절대 안 나오네요.
가랑잎배님 해 뜨는집 힌트에 밥월쉬 해뜨는집이 생각나 요기까징.....역시 내
골라 들을 수 있는 복지님 블로그 ....지상낙원....지상천국 맞나요 우리님들
멋져요....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삶이 덩달아 거워지겠지용 sunny생각...
모두모두 거운 하루 되시와용,
어떤 광고처럼 골라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게 다 우린 골라 들을 수 있는 것에 한몫하시는 써니 님의 댓글 덕분입니다.
sunny님
댓글 따라오니~

덕분에 올만에 듣네요~~
저도 그렇습니다.
역쉬 명곡 복지님을 하는 벗님들이 옹기종기정답습니다.
스키철은 아니라도 몇년 몸담았던곳이라 궁금한 마음이 있는지라 놀거리별로없어도 홍천대명콘도에가서
갈비살에 맑은 이슬이 쬐꼼 한병정도만 거운 마음으로 마시면서 수다좀떨고 오려고요
3시출발 일행들을 기다리면서 역쉬명곡 해뜨는 집 듣고있습니다
그렇게 사셔야죠.
저도 자사전을 쓰다 보면 모두가 어제 일처럼 느껴지는데 벌써 이 자리에... 이 나이가 되었구나
또다시 잠시 후가 되면 또 ....
인생은 정말 짧은 것 같아서 오늘 하루도 소중하게 겁게 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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