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진정 난 몰랐네 - 임희숙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임희숙
복지 2010.10.14 18:46
제가 좋아하는 임희숙님 노래네요...임희숙님 목소리에서 젊음이 느껴져요.....
복지님!!! 어디 계시나요? .......최근 댓글들에 "복지님" 닉네임이 보이지 않아 궁금하네요.....여행가셨는데 제가 모르고있나봐요...
여기 명절은 일 년에 두 번 '추수감사절(우리의 추석)과 '크리스마스' 이에요. 3일간 추수감사절 동안 이 나라의 여기저기 모습을 구경하느라 바빴어요. 지금부터 댓글을 올릴 것이에요. 이글스 댓글에 있는 동영상도 다시 수정해 올려 드리게요.
추수감사절--이었군요. 많은 구경을 하셨겠어요. 잠이깨서 들어왔는데 쥔님 댓글이 반겨주니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혹시 몸살이라도 아닌지
---안해도되는 걱정을 쫴끔 했거든요.---- 10월의 중간쯤에 애틋한 추억의 곡을 주셨네요. ----희비가 교차되는 감정에 -----
마음까지 이노래에 빼앗끼고 있는것 같아요-----
맞추었네요. 안 그래도 몸살 기운이 있었어요.
기사 좀 읽다가 오니 쥔님 답글 주셨어요. 몸살기운이 있었어요. 지금은 괞찮으신지요. ----건강 조심하시길----
암만 와도 좋은방---탁월한 선곡----정말 행복합니다. 아마두 한인간의 평범한 생애를 뒤바꿔놓을 정도의 마력을 지닌 아름다운 쥔님의 방-----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여기는 가을 날씨답게 쌀쌀하구요. 토론토에는 비님이 왔었군요. 어제는 포항에서 아버님 제사를 모시고 새벽1시경 대구에 도착하였는데---중간에 영천휴게소에서 잠시 휴식하구 화장실에 갔는데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었어요.
'늦게 오는 기쁨은 그만큼 늦게온다' 혹시 울쥔님방을 알게된 복가족님들을 두고 하는 말이지 싶어요.----
고마운 댓글에 감사합니다.
먼 타국에서 블로그의 음악과 친구가 많은 도움이 되는 것도 진정 사실입니다.
매시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봅니다.    
고마운 댓글에 늦은 답글이 죄송함, 뿐입니다.
병의전령 님도 매시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봅니다.  
요즘 첫사랑이 너무 많이 생각이 나는군요 울어야 하나요! 웃어야 하나요! 늦은 봄비 그친 미술실 뒤안에 무질서하게 늘어저 피어있는 붉은 넝쿨장미 개교 기념일날 심은 라일락이 코끝을 찔러 현기증이 날 지경입니다 이래서 오월은 잔인한 달이라 부르는가요ㅠㅠ 지금 저는 행복한 걱정을 하고있나요? 내일이면 또 무슨 뚱딴지 같은 걱정으로 여기를 찾아올지 모르겠네요...
그래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첫사랑은 나보다 더 행복하게 잘살고 있어도 배가 아프고, 불행해 있어도 가슴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네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마이크 잡아 불러도보고 음악속에 취해 머물다갑니다
가을에는 이런 음악이 어울리죠.
저도 올려주신 댓글 덕분에 다시 음악을 들을 때가 많은데 어떤 날에는 아주 반갑게 잊고 있던 음악을 듣는 날도 많아요.
그래여음악은 삶의 있어 거움이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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