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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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음악에서 (87)

Sorrow (슬픔) - 모트 슈만(Mort Shuman) view 발행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1.03.14 13:32
이렇게 좋은 노래가 있었네요....처음 들어보는 노래네요....
sorrow sorrow 슬픔이 철철 넘쳐흐르네요...
이 노래 많이 좋아할 것 같네요....
노래에 빠져 밤 샐지도 모르겠네요...눈물도 쏟아질 것 같고...책임져잉
복지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무래도 혼자는 외롭고 슬픔이라 요기다 댓글을
복지님 방에서 처음 듣고 엄청 감정에 빠진 노래랍니다.....지금도 여전하네요.
"내게 있어서 슬픔은 밤에 깊게 남아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누워 있는게 날 참고 견딜 수 있는것이죠"
슬픔에 쌓였던 그 시절을 ...남편과 7년동안 3번 헤어지고 다시만난 그 시절을
어제는 시아버님 26 년 제사라 가족이 우리집에 모였건만 3살위 큰 시누이 평생 남편 건강이 안 좋아 언제나 밋밋하게
사시는 모습에 새 전에 느끼지 못한 안타까움에 지금의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이 가득하네요.
저도 내일은 친정아버지 제삿날이라 먼 타국에서 마음만 애절하게 부산을 향하고 있어요.
친정식구들이 보고 싶네요. 이런 노래까지 흑흑...
내일은 전화를 걸어서 마음을 달래야겠어요.
저녁이면 꼭 들어보는 노래 ...예전에 댓글이 혼자 잘 놀고 있네용.
요기서 처음 듣고 그냥 그냥 반한 노래이네요..
저녁에 들으면 그야말로 느낌아니까...
그러게요. 지난 댓글이 외롭게 보입니다. ㅎㅎ
지금은 비가 오는 창가에 앉아 이 음악을 들으니 분위기가 더욱 실감이 됩니다.
복지님 방 입문하고 얼마 안되어 무지하게 좋아하고 한동안 매일 들었던 노래이지만 ....
그냥 좋아하는 노래로만 1년 전 감정이 안 느껴지네요.
첫 제 블로그에 오신 날이 이제 겨우 일 년이 조금 지났나요
아주 오래된 것 같은데...
마음은 항상 겁고 밝은데 어찌하여 노래는 눈물 펑펑 쏟는 노래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구름산 등산은 힘차게 잘 놀다가 왔네요.
시계는 찾지도 말라는 남편 말에 미련만 안고 ... 저녁은 무한리필 돈가스로.....
한동안 무지하게 좋아하던 노래.....오늘도 Good
구름산이 어디인가요? 산 이름이 참 예쁩니다. ㅎ
마음이란 항상 같은 분위기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때마다 여러 장르로 들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어둠이
어스레이 깔리는 저녁
듣기 좋은곡 입니다~~^*^
한국은 지금은 월요일 아침 10시 35분이겠어요.
토론토는 일요일 밤 9시 35분입니다.
역시 이런 곡은 밤에 들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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