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뜨거운 안녕 - 임희숙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임희숙
복지 2011.04.04 23:18
아-- 임희숙님의 열창이네요. 쟈니리님의 음성으로만 감상할 수 있었는데 오늘 쥔님 덕에 새롬을 느껴보네요. 나중에 또 다시 듣고싶은 감정을
느껴보아요. 근데 뜨거운 안녕은 남자만 하는건가요. 임희숙님은 여자분인데 여자답게로 바꿔야 ---ㅎㅎㅎ
같은 노래라도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른 분위기네요.
이 곡은 제가 노래방 가면 노래는 못하지만, 그나마 째 금 잘 부르는 노래랍니다.
깊어있는 밤에 감상하니 그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있어요----'임희숙'님의 호소력이 한층 발휘하는것 같아요----'초우'와 '뜨거운'
쥔님 음성을 꼭 한번 들려주세요----그리고 우리 회원들에게 쥔님 소개할수있는 시간을 주시면 회장으로서 제가 좀더
자신이 생길것 같구요----11일부터는 충전상태를 확실히 점검할께요. 매주 월요일 저녁시간에 항상 마이크가 스탠바이 되어있어요---
-오시는 11일은 월요일이지만 쥔님 여건상 좀 불가할것 같구요. 18일,25일 아니 월요일 아니더래도 시간 나시는 날짜만 주시면 그날에
맞추도록 할께요----
우연한 만남은 어쩔 수 없으나 남 앞에 나타나는 것은 부담스러워 죄송합니다.
아, 임희숙님의 노래를 올려주셨군요...감사해요....노래를 잘한다는건 두말할 필요도 없고 정말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너무 좋아요..임희숙님.....저도 노래방가면 이 노래 꼭 부르는데 듣는 사람은 괴롭겠지만 ...복지님 11일에 한국에 오시는군요....모처럼만의 한국 나들이라 기쁘시겠어요..
예~ 기뻐요.
병원에 입원하신 친정어머니 곁에 두 달 있다가 다시 토론토로 돌아와야죠.
복지님 친정어머니게서 편찮으시군요...그런줄도 모르고 그냥 기쁘겠구나 생각했어요....복지님을 만나시면 친정어머니께서 금방 쾌차하지 않으실까요 따님을 만나 기쁜마음에....그러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녁에 한국에 도착했어요.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어요.
저녁먹고 들어와서 15시간 넘는 긴 비행에 여독이 풀리지 않고 피곤하지만, 그래도 먼저 제 블로그를 켜보고 댓글을 보고 있어요.
서울에 잠시 머물고 있다가 대구 집으로 가서 짐 풀고 다음날 부산 친정어머니에께 인사하러 가야죠.
오늘 두통이 좀 있어서 쥔님방에서 치유를 하고 있어요----- 1년전의 쥔님과 우리들과의 대화들도 반기고 있네요----- 세상일이 마음과 같이
되지 않는걸 오늘 아니 어제 새삼 느끼고는 잠시 생각을 하고 있어요----- 비우면 되는데 -----그냥 비우면 되는데--- 물과 같이---바람과
같이 흐르면 흐르는데로 가면 되는데----아--- 이럴땐 쥔님과 마주앉아서 차한잔 나누며 대화하면 좋은 해결책이 나올것 같은데---
----- 아마도 쥔님께서도 비우라고 하실것 같아요---- 그럴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더 생각하면 두통이 낫을것 같지가 않네요---
정리해야할 시기지만 마지막으로 한번 최선을 다해볼 일이 있어서 말이에요----최선을 다하면서 비운다면 말이 되는것인지 모르겠어요
쥔님의 해석을 좀 부탁 드릴께요---- 천천히 주셔도 되겠어요----
비운다는 것이 정답이지만, 삶에서 결코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아주 조금씩 연습을 하다 보니 이제 받아들이니 많이 편안해졌어요.
그리고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건강을 잃은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시면 훨씬 가볍게 정리가 되더라고요.
  • 인어공주
  • 2012.03.09 21:28
  • 답글 | 신고
오랜만에 듣네여,지 18번 지가 아중 쬬아하능 노래야옄ㅋㅋ, 아프게 마음새긴 그한마디~~~~~~
안녕이라고~~~~워째인징 요련 감성적인 노래만 들음, 사죽을 못 쓰닝ㅋㅋㅋ, 고마워옇ㅎㅎ,복지님!!!!!!!!!!!!!!!!!!!!!,
저도 노래방에 가면 그나마 째금 잘 부르는 단골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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