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영화 OST 개별 곡 (119)

대부 OST - Speak softly love - 앤디 윌리엄스(Andy Williams)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영화 OST 개별 곡
복지 2019.12.03 04:57
요즘은 통신회사에서 보내주는 프로그램중엔 좋은 영화들이 있지만 집에서는 한편을 제대로 볼수가 없어요. 그놈의 잠 때문에....
부더러운 카리스마 알파치노 매력에.....   다시듣는 올드팝, 영화속 감동이 되살아남니다.....   감사합니다...
굿타임 님이 하루를 부지런하게 사시는 증거입니다.
이 영화 매우 잊을 수 없는 명화이죠. 남자 분들은 알파치노 매력에 더 빠진 것 같습니다.
음악도 잊을 수 없는 명곡입니다.
이거 MP3 좀 보내주실수있으신가요?..
s9451348@naver.com
다음 뮤직에서 유료로 구매한 곡은 다른 곳에서는 들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앤디 윌리암스 음원을 들려 주세요   엱연주를 해야 하는데   도움주세요 좋은 연즈를위해........
제 블로그 왼편에 있는 검색창에 '앤디 윌리엄스'를 검색하면 몇 곡이 더 있습니다.
그리고 찾고자 하는 모든 음악은 제 블로그에 있는 검색창에서 제목을 넣으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이노래 반주도 있나요? 이노래반주만 있는것도 올려주실수 있으면 올려주세요....
제 블로그 왼편 카테고리 중 '연주 & 경음악'에 클릭하시면 '추억의 경음악 모음 10'에 대부 OST 경음악이 있었고, 영화음악에도 원래 있었답니다.
왼편 검색창에 찾고자 하는 제목을 적어 검색하면 찾기 쉬워요.

ost듣다 복지님이 올려주신   명화 한번더 보러갑니다.
오늘이 주말이라 그런지 단골 벗님들의 댓글이 안보이네요.외식하고 오실려나?
sunny 님은 아파트 동네 일을 맡아서 바쁜 것인지?   그리고 가랑잎배 님의 댓글도 요즘 안 보여 어디 가셨나?
저도 궁금해집니다.
이 영화는 좋은 명화에 좋은 명곡입니다.
  • 가랑잎배
  • 2015.04.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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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WiIIams 의 대부의 OST
많이 좋아하는 노래지만 오늘의 대부는 무척이나 슬프고 비어있는 가슴에 찬 바람이 지나가는듯한 느낌이네요
봄답지않게 추운 날씨에     비바람 을 몰고 오고있는 봄비때문인것     같습니다 암튼 언제 들어도 너~무 좋습니다..
오늘 토론토는 제가 기다리는 따스한 봄날입니다.
앞뜰에도 보랏빛 새싹 꽃과 잔디가 파릇파릇 올라오고 얼마나 기다린 봄인가~ 하면서요.
대주(가랑잎배 님의 아저씨)는 완쾌되어 가나요?
좋은 봄날이 모쪼록 되었으면 기원합니다.
  • 가랑잎배
  • 2015.04.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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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님 계신곳도 날씨가 종잡을수없는 날이군요..
이곳의 날씨도 봄날같지않고 여름 장마비오는듯 그렇게 오다 흐리고 또 비 쏟아지고 훅~불어와 느끼게하는 비릿한 비냄새 흙 냄새가 좋기는하지만..
우리집 대주는 가족 보다도 곁에있는사람을 더 많이 생각하고 아끼고 배려해주고 주는것을 아깝다생각하지않고
좋아하면서 그래서 우리집은 항상 사람들의 발길이 끓이지를않고   선배 친구 후배까지...

내나이 50이 넘도록 하고싶은 말도 못하게 하고 자기주장이면 조그만 이유도없다는 사람이였는데요
이제좀 편해지고 이사람이 그래도 나를 생각하나 할즈음인데요...

손때문에 병원에 다니던중 뇌졸증 증세가있어 손에 핀을 뽑고 다시 뇌졸증 치료 시작을했는데요 수술이나 시술은
받지않아도 된다기에 그래도 다행이다라고 한숨 쉬었습니다 6개월 뒤에 다시 검사 시작한다네요

낮잠은 자지도않던사람이 밤에도 낮에도 잠을 많이도 자네요 목소리크고 자신만만하던 사람이  
기운없이 힘든 모습에 너무 가여워 이렇게 혼자있을때는 주체할수없이 울고 또 울고 그러고있습니다...

우리집 대부님의 목소리가 다시 쩌렁쩌렁 울리는 날이 다시 오겠지요 그러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있습니다.....
며칠 동안 날씨에 고마울 만큼 좋아요.
여기 외국인의 첫 대화 인사가 날씨부터 시작해요.
그만큼 기온에 민감해 이런 날씨에는 뚜껑 없는 차들은 이때다 싶어 몰고 다니고, 반팔에 반바지가 등장해요.
우리나라 사람 쪽에서 그들을 보면 좀 지나칠 만큼요.

대주 님이 사람을 좋아하는 분이군요.
우리 친정 식구들이 그랬어요.
특히 우리 친정어머니가 그래서 며느리들이 고생 참 많이 하셨어요.
어머니의 그런 핏줄을 닮은 우리 작은 오빠와 제가 다른 형제보다 더 심해서 항상 친구들이 우리 집에 매일 떡실거려 우리 큰 올케언니에게 오빠와 나는 큰 죄인이 된 사람입니다.

대주님 때문에 이래저래 많이 놀라셨겠어요.
저번 제 답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저도 이런 점에 무척 할 말이 많지만, 다음에 자서전에 다 나올 이야기라서....
그나마 미리 아시어 조심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 가랑잎배
  • 2016.03.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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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잠이많아지니 이시간에 복지님방에 머무러있는지가 꽤나 오래전인것 같으네요
위에 글을보니 남편이 아픈지 일년이 되어가네요 나빠지지는 않는데 좋아지지도않으니
그래도 그만하니 다행이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조바심은 나네요...
에구구 오늘듣는 대부OST Speak softIy Iove는 무척 쓸합니다 앤디 윌리암스의 목소리도 더 애절하고요...
가랑잎배 말에 생각나네요.
이번 우리 집도 처음부터 신축보다는 보수를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온통 수리할 것이 많아서 신축하게 되었어요.
집도 오래되면 수리할 것이 많아지듯이 몸도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쓰고 나면 고장 나는 것 같아요.
가랑잎배 님의 말처럼 그만한 것이 다행이라고 하신 것처럼 조바심보다 긍정심이 더 좋아지게 할 것입니다.
에구구...   고만허니   참 다행이라는   무한에 긍정심을 새봄에 더충전하시길요...
또 에구구...   조바심은   훌훌   무한에 긍정심으로   추방허시고   새봄에   포로스롬   에너지 기운이   가랑잎배님네로
몰려가서   대주님   기운펄펄   나시면 참 좋겠네요.
에구구...   앤디 윌리암스   목소리도   아니 쓸쓸. 아니 애절이라 감상하시는   새봄이었음... 복지님과 함께 기원을 ...
복지님   가랑잎배님께 심혈관에 좋은 기능성 땅콩을 농사지었는데 전해줄 방법이 ...?
전해줄 방법은 없을 것 같네요.
생각해 주시는 마음만 잘 받을께요.
  • 가랑잎배
  • 2016.03.22 19:13
  • 답글 | 신고
남편친구분들이 나이탓도있겠지만서도 술을 좋아하던분들이 한분 한분 병원신세를 먼저지게되는것같네요
오늘도 남편친구분이 위에서 콩알만한것을 제거하고 집에있다는 소식을전해듣고 원주에가서 점심같이하고
이제사왔는데 생각보다 나빠보이지는않아 안심은 되지만 새 모두의 건강이 몹시 걱정이되네요
복지님의 답글에서처럼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서 열심히 치료에 임하고는있는데 기운이없어보이거나
친구의 나쁜 소식이 들릴때 해할때면 어쩔수없는 조바심이나고는 하지만 심각한조바심은 절대 아님니다요

에구구구 저렇듯 좋은 에너지 팡팡 보내 주시는 감사 감사하신오메기님의에너지 두팔벌려 모두 받겠습니다.
복지님 말씀처럼 전해주신것만큼 생각하시는마음 모두 다 잘 받겠습니다 오메기님 다시 감사드림니다.....
그럼요 나쁜 소식이 들릴 때 우울해지는 것이 당연하죠.
그리고 위의 답글에서 이제 다시 보니 오메기 님이 저에게 땅콩을 주시는 줄 착각하고 주제넘은 답변을 했네요.
오메기님 죄송합니다.
가랑잎배 님에게 한 말씀인 줄 모르고 저에게 한 말인 줄 착각했어요. ㅎㅎ

작년에 농진청 종자개량 박사님이 새터민들 귀농정착에 보탬되라고   흔쾌히 귀한 기능성땅콩 종자를   저희영농법인에게만 공급해주셔서   작년 종자증식을 마치고 올핸 대량재배를 합니다.
새터민들과   나라에 의존하지말고 스스로   자립하는 사회적 기업을 하나씩 설계하고 추진중 입니다.
기능성땅콩에   올래긴산 성분이 82.9%로   심혈관질환 막는특성이어서   가랑잎배님   전달하고   대주님 건강응원심 생겨
말씀 드렸는데... 방법이...       에구구   복지님   오메기님 쏘리... 안허셔두 되고요.   복지님 건강허시지요?
  • 복지
  • 2019.12.08 05:37
  • 신고
저도 오메기 님의 위의 댓글을 봅니다.
마지막 댓글에
"복지님 건강허시지요?"
" 예~ 저는 한결같이 건강하게 잘 있어요. 메아리 없는 오메기 님도 건강 허시지요?"
무척 궁금합니다 오메기님~
처음에 복지님의블러그를 찿아내고 몇년을 듣지못하고 지내온날들이 서러워 좋아하던 노래가 나오면
옛일들이 지나가면서 눈물을흘리면서 들으며 엄청 고맙고 감사한마음으로 댓글을올리고는했는데요
그글들이 나의 일기장처럼 읽게되었네요.
낮에오는 눈은처음으로 조금씩 내리고있습니다 12월한달남아있네요
저희집은 벌써 스마스음악에 트리에장식은 11월에 끝냈는데 작년보다는 바쁘지는않네요
암튼 펄펄내리는눈이 기다려지기는 합니다마는 미끄러질까 불편할것이라는 생각을 하지않을수없네요

저렇게 걱정과을보내주시던 오메기님께서도 아주 잘보내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님 창식아님 sunny님 설악산님 흩날리는 낙엽님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입니다
가랑잎배 님은 처음 제 블로그에 방문했을 때가 몇 년도인가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어떻게 알고 제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을까요 모래알 같은 사이버 블로그에서 인연이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위의 오메기 님의 댓글에 대답 없는 메아리 답글도 적어보았어요.
글새요 몇년도인지는 생각이 가물가물하지만이요 엄마생각엄청해주는 딸래미중학2학년즈음이였을때
엄마는 받고싶은 생일선물이무어냐고 물어보길래 옛날에 들었던노래선물이 받고싶다고했는데 몇개의노래를
생각나는데로 적어주었는데 테잎으로 녹음을해서 예쁜리본으로묶어 선물로줘서 다시또하나의 테잎을 받기전까지
뭘하든지 듣고또듣고했지요 그렇게 오랜날들이 지나면서 딸이 대학을가고 졸업을하고 결혼을하고
그러면서 지루하고 좋지않은 일들도있었고 술마시는날들도 자주있고그러다보니 감질나게들려오는 노래가 마땅치가않아
생전앞에앉지도않던 컴앞에앉아서 절실하게원하면 길이있다고 생각하고 독수리타법으로 눌러보았지요
7080팝송하고요 엄마야 이렇게좋은걸 왜여태겁을내고있었는지 옛노래들이 천지삐가리인것을요
그래서 처음에 찿아낸 블로그가 아름다운 중년을위하여에 레오나르도님의블을 처음으로 접하면서
이곳저곳 찿아보면서 복지님의 블을보고 듣게되면서 천국을 만난듯이 눈뜨고감을때까지 컴앞에서 떠날줄모르고
그렇게 복지님그리고 벗님들도 만나게되고요 생각해보면 초심만못한듯하지만 항상 감사하고 고마음마음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면서 모쪼록 건강하시고 가족모두 행복하시기를요 입니다

에구 그럴분이 아니건만 이제는 걱정이됩니다만 잘지내고계시면 까꿍하고 나타나실날이 있겠지요 메아리도없는
오메기니
그랬군요.
저도 가랑잎배 님처럼 11년 전까지는 생전 앉지도 않은 컴 앞에 앉아서 저도 독수리타법으로 '복지 블로그'를 그때 처음 개설했어요.
생각나요
제가 늘 바쁘고 여유가 없어서 남의 블로그에 가서 댓글 올릴 시간이 도저히 없어 잘 못 가는데 음악을 찾다가 우연히 '아름다운 중년을 위하여 레오나르도 님의 블로그에 들어가 본 적이 있었는데 제 블로그에도 그분의 방문 기록이 몇 번인가 있어서 그날 따라 그곳에 방문해 2번 3번인가 제가 그곳에 댓글을 남기고 온 적이 있었어요.
아마도 그때 혹시 제 댓글 따라 가랑잎배 님이 오셨는지... 잘 모르겠으나 아무튼 덕분에 우린 큰 인연으로 엮인 것 같습니다.
정말 반갑고 좋은 인연입니다. 저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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