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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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박미경) - 조관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조관우
복지 2011.07.26 18:50
화요일에 떠난 사람을 정말 애타게 잘 나타내어주고 있네요---- 요즈음 TV에서 조관우님을 볼수가 있네요----쥔님 블로그아니면 모를 사람
일수도 있는데----쥔님께 감사를 드려야죠----오늘도 아직 발이 덜 나으셨는지요----하루빨리 완쾌되시길 바랄께요----
예~ 아직 한의원에서 침 맞고 있어요. 캐나다에서는 건강보험 없으니 비싼 일반 환자로 다니고 있어요.
무엇보다 운동을 못하니 더욱 답답하네요. (수강료는 미리 낸 것이라 그것도 사실 아깝고) 깁스를 하고 누워 있으면 빨리 나을 것 같은데 여건상 그러지 못하니 조금씩 다니고, 운전도 하니 아무래도 발목에 힘이 들어가니 잘 안 낫는 것 같네요.
끊임없이 내리는 비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슬픔 소식까지 전해지네요.
우리에게 좋은 부분만 있으면 좋을텐데 너무나 과하게 비를 주시기에 그에 너무 많은 이가 아파하고 있네요.
이제 그만이라고 하늘에 대고 소리치고 싶네요.
그만 아파하게요...
쥔님 계신 곳은 비보다는 더위가 더 기승이겠지요.
건강 조심하세요.
아~ 여기서 한국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째 그런 일이~ 뉴스를 보니 산에서 흘려내리는 물이 쓰나미 같아서 경악했어요.
여기는 그렇게 덥고 긴 가뭄에서 잠시 비가 내리고 나니 기온이 뚝 떨어져 오늘은 초가을 날씨 같네요.
복지님 다치셨네요.....어찌   하시다가....많이 답답하시겠어요.....그런 와중에도 또이렇게 좋은 노래를 올려주시고 빨리 완쾌하세요
발목을 조금 삐는데 처음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안티푸라민과 파스, 발목 찜질만 했더니 초기에 치료를 안 해서 빨리 낫지 않는 것 같네요.
아플 때는 한국이 그립네요.
그래도 이제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발목이라서 다니기가 불편해 답답하네요.
얼른 완괘하세요. 저도 발목을 살짝 삐었었는데 방심했더니 지금 두고두고 고생하고 있답니다.
인대가 고장나서 어떻게 손을 쓸수가 없다네요. 조심해서 사용하는 수밖에..
쥔님도 조심하시고.. 완괘하실때까지 정말 조심하세요..
언제 다친 발목을 아직도 두고두고 고생하나요?
전 지금 한 달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 오래 서 있거나 다니면 안 좋아요.
옛날에는 다쳐도 며칠만 고생하면 괜찮았는데 세월 앞에 장사가 없는 것 같네요.
무엇보다 운동을 못해서 답답하네요.
지금은 운동도 조금 조심하세요. 저는 5년전 다친 발목을 지금껏 고생하고 있어요.
오늘 오랫만에 운동 나갔다가 소나기 맞고 들어왔네요.
맑은 하늘에 날벼락..... 들어오니 또 비가 그쳤어요..
요즘은 이런 날이 연속이네요...
여기도 어제 소나기가 아주 시원하게 내렸어요.
이제 괜찮은 것 같아서 한의원에 침도 안 맞고 쉬는데 오늘은 발목이 다시 조금 디디기가 불편해지네요.
정말 오래가는 것 같네요.
날씨와 우리네 삶은 함께간다 하던데 맞나봐요. 언제나 맑은 날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언제나 흐린날만 있는 것도 아니고.. 맑은 날만 계속되어져서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비가 내리고 흐린날만 있어서 좋은 것도아니고 이렇게 번갈아 가며 찾아와 주는 자연의 조화로움이 그대로 함께였으면 좋겠어요. 너무 과하지 않게..
그럼요.
우리도 자연인이잖아요. 자연과 뗄 수 없는 우리네 삶이라 자연에서 깨닫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좋은 날씨만 있다면 그것이 정녕 좋은 날씨인지 모르겠지만, 굿은 날씨가 계속하다가 어느 날 아침 햇살을 보면 아름다운 것과 고마운 것처럼 우리네 인생도 그렇잖아요.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건강은 완쾌되셨는지요.즐감합니다.
예~ 완쾌한 것은 아직 아니지만,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안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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