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영화 OST 개별 곡 (119)

영화 OST - 1.부베의 연인, 2. 가방을 든 여인. 3. 형사(죽도록 사랑해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영화 OST 개별 곡
복지 2019.05.30 13:50
  • 가랑잎배
  • 2016.10.0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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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흐리고 가랑비가 가랑 가랑오더니만 그래서 그렁가 너무나 맑은하늘이고 날씨를닮은 공기가 너무좋습니다..

지금 이때즈음이면 철길옆에 피어있는 코스모스에서 철모르던 여고시절을 떠올리게하고 뭐 또한 그러하다요
요즈음 이곳에서는 해마다 열리는 한우 인축제 무궁화축제까지 시끌 시끌합니다
이틀전에는 팝페라 클래식의밤이였는데 바람 서늘한 가을밤에 노래며 연주곡들을 잘 보고 듣고왔답니다..

벌써 그렇게 두달여를 보내셨구나요 그러게요 그렇게 덥더니만 이제 이렇게 좋은날이 되었는데요
암튼 이렇게 며칠남지않은 고국의서의 아름다운계절 가을을 좋은일들만으로 소중히 담아가시를요..

너무 너무 좋은연주곡이네요 이곳에 La PIava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요
부베의 연인 OST가방을 든여인 듣고 La PIava 들을 생각입니다..
아직도 시차 적응으로 한국과 반대 시간이라 밤잠을 낮잠처럼 1 2시간만 자고 일어나 멍하니 있다가 자다가 다시 12시간만 자고 일어나 멍 때리고 있다가 푹석 쓰러지고 그럽니다. 어떤 이는 시차 적응도 빨리 회복하는데 저는 그런 복이 없나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나간 댓글이 뭐가 있었는지 보다가 가랑잎배 님의 댓글따라서 이 좋은 음악을 듣고 있어요.
가랑잎배 님의 댓글에서 <철길 옆에 피어있는 코스모스에서 철모르던 여고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그렇네요 음악이 추억 그때로 돌아가게 하네요.
가랑비비가 가랑가랑 ...   가랑잎배님 표현이 빙그레 입니다.음악에   천안 가을 하늘이   아름다웠지요.
대전으로 공주로   오늘도 바삐 다니느라 고단하니   일찍 자고   내일은 김해 출장에 준비하지요.
복지님   토론토   일요일 출국하신다니 아쉬운 맘뽀   음악으로   달래 보네요...
  • 복지
  • 2016.10.1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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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기 님은 늘 바쁘게 사십니다
음악이 있어 추억도 생각나고 그래서 감성도 살아나고 또한 마음도 젊어지는 것 같습니다.
노오란 애기똥풀의꽃이 모두 시들어갑니다 봄이야기를하듯이 그렇게 예쁘더니만이요..
이별을 떠오르게하는 노래를 듣고있으면서 재미진 오메기님의 댓글을보고 있으니 마음이 짠하니그러네요
복지님께서는 아직도 바쁘신가봅니다 그래도 쉬엄쉬엄 하시기를요
  • 복지
  • 2019.06.0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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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쉬엄쉬엄 쉬면서 일을 해요.
나이 앞에 장사가 없다는 걸 한 번 더 느꼈어요.
대문 음악을 들으니 가을이 깊어지는것 같군요
어깨가 약간 쓸한 것같아서 몇방울의 이슬로 가을에 상처난 ,,,
가슴을 메우며 지금 음악을 듣고 있답니다
오늘같은 기분에 딱맞는 대문음악입니
~~님 감사합니다
토론토는 완전한 겨울인 냥 첫눈이 내리고 다음 날에는 오후 내~내~ 눈이 와서 하얀 색깔로 세상을 바꿔놓았고 지금은 눈은 녹았으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첫얼음을 보았네요.
그래서 이런 음악들과 어울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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