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가요 개별 곡 (55)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 예민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가요 개별 곡
복지 2019.08.14 02:22
참 멋있다
무엇이? 배경그림인가요? 노래가요?
가사에는 '슬픈 사랑 얘기' 라   쓰여있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노래입니다....
시골에서 자란 분은 배경그림처럼 아름다운 모습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노래도 배경그림도 잘 어울리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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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곰
  • 2012.05.2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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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사합니다^^   제가 무척좋아하는 노래거든요~
좋아하는 노래를 어디서 듣게 되면 참 행복한 마음이 들죠~~
상큼한 노래에 잘 머물다 푹~ 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음악이 주는 편안한 마음이 댓글에서 보이네요.
댓글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 세종이앤알
  • 2013.05.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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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들어올때마다 감사한 맘이 듭니다.
행복하세요^^
배경 그림을 보고 이 노래를 들어보니 참으로 순수한 시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도시 복판에 살아서 냇물을 건너가는 청소년 시절이 없었지만, 시골에서 소년소녀시절을 보낸 사람에게 아름다운 추억이겠어요.
  • 가랑잎배
  • 2015.06.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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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소년의사랑이야기한줄 한줄의 이야기가 어쩌면 그리도 예쁜지요
바람시원한 해넘어가는 언덕에 언니랑 같이 앉아서 은은하고 싱그러운향 좋은 크로바꽃이나 패랭이꽃으로
화관이나 팔찌를 만들어 머리에 올려놓기도하고 손목에다 돌려보기도했던 그때가 생각이났습니다..

산골소년의 슬픈사랑이야기지만 너무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저는 부산 번화가에서만 살다가 처음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한 곳이 위의 배경그림처럼 냇물이 마르지 않고 항상 철철 흐르는 그곳이 반할만큼 참 좋았어요.
그런데 2년 전에 그곳에는 물이 말라버린 것을 보고 와서 괜히 다녀와서 아름다운 내 기억만 많이 삭감되었네요.
어디 가나 개천에 물이 말라 있는 것은 댐이 많이 생긴 탓인가요
그러나저러나 비가 많이 와서 위의 배경그림처럼 되었으면 좋겠어요.
가을비   왼종일 길가위에   낙엽들 보듬는 날   수원으로   일보구   천안 내려와 토목측량 사무소
서류검토하고 낙지 얼큰이 비빕밥 맛나게   먹고와   음악 충전   한가득   ㅎㅂ니다.
내일은   둘째   딸내미랑 전남 광주로 나드리가야하니   고만 음악에 취함...   쉬어야 겠네요..
요노래   들을적   가슴속에   찌르륵 찌르륵 ...   하고요     코등도   찌르륵 찌르륵   해지네요.
70에도   요런 맘뽀 포로스롬 지니고 살아야 되는데...ㅎㅎㅎ
  • 복지
  • 2018.10.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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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기 님의 댓글을 볼 적에는 언제나 밝고 순수하신 것 같아서 나이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이나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나
너무 곱디고운 노랫말에 가슴뭉클합니다.
힝상 바쁘게 생활하시는 오메기님의 댓글때문에 더그런마음인것같기도합니다..
오메기 님은 아무리 바빠도 댓글을 주시는 분인데요. 정말 궁금합니다. 까꿍 하시며 오시길 바랍니다.

제 컴이 문제가 생겨서 제대로 되지 않아요. 오늘은 잠깐 열려서 잠시 들어왔어요.
그래서 블로그에 못 들어와요. 오늘은 고쳐야 하는데 주말이라서...
풀잎새 따다가 역었어요,,
예쁜 곷송이도 넣었구요         ㅡㅡ
어릴적 어느소녀에게 쪽지를 전하던모습ㅎ ㅎ
그시절 옛생각이 나는군요 ,,,
창식아 님의 댓글에서 님의 아름다운 추억이 보이네요. 아~ 세월이여~
지금은 그 소녀도 많이 변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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