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외국 음악에서 (87)

Ja Esta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베빈다 (Bevinda) view 발행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9.08.05 11:13
비속에 서있는 우체통이 가사를 더욱더 슬프게 만드네요---- 목소리마저 애타게 들리네요----- 끝부분에 비소리가 더욱 애타네요----
제 블로그에 (국내 아티스트) 속에 이은미 님이 부르는 이 곡이 있어요.
한 번 더 즐감하세요.
블로그의 음악 넘 감사해요 ㄳㄳ.. 저는 가요나 외국곡 중 여가가수가 부르는 아주 슬프고 애절한 노래만 듣는데 정말 조은곡이 많군요
계속 왕성하게 활동 부탁해요
감성을 젖게 하는 음악은 날씨에 따라서 더욱 슬프게 들리죠.
한국에 지금 비가 오고 있다면 이 음악이 무척 어울리는 분위기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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