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외국 음악에서 (88)

Je Vais Seul Sur la Route (나 홀로 길을 걷네) - 안나 게르만(Anna German) view 발행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5.10.28 22:25
  • 행복한하루
  • 2012.04.1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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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속에 어우러지네ㅛ   정말 슬픔이가득한 멜로디   맘이 젖어오네요
꼭 클래식 음악이 아니 지라도 감성의 음악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어 저도 좋아해요.
이제 나 자신을 위해 잠들고 싶단말... 비오시는 오후시간 촉촉한 멜로디에 솜뭉치같은 몸을 얹어봅니다.. 고맙습니다 잘 듣겠습니다...
아~ 한국에는 봄비가 내려군요.
이런 음악 봄비가 오는 날에 더 애절하게 들릴 것 같아요.
같은 음악도 날씨와 그날 감정에 따라서 다르게 들리더라고요.
님의 닉네임이 특이합니다.
내마음속을 그리고 있네요   전 잠꾸러기인데   약 기운이 떨어져   일찍 일어났습니다     음악이 슬프기보다는 평온한 느낌이 드는건 왠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을 맞을 준비가 되어서 그런가요
오늘 지난 댓글을 봅니다.
음악 감상에는 분위기가 많이 좌우해요.
그날 감정, 날씨, 장소 등등..
같은 음악이지만, 그런 감성이 드는 날에 한 번 더 감상해보세요. ^^
무엇을 후회할까...이루지 못한 사랑...이루지 못한 외국유학...이루지 못한 효...이루지 못한 농땡이...이루지못한 운동......
지금 생각해보면 모두가 하나의 삶의 과정인것을 그때는 왜 그렇게 고민했을까......고요한밤 눈을 감고 Anna German의 노래를 들으면
보이지않는 고독과 함께 머리가 맑아옴을 느낀다. Armik의 기타연주도 참좋아하는데...은은한 기타음이더욱 이곡을 빛네네요.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저도 아르믹의 기타음 참 좋아합니다.
댓글을 잘 보았어요.
젊은 날의 꿈을 과연 후회 없이 얼마만큼 이루고 살까요.
후회가 많은 것이 우리네의 현재 모습이 아닐까요.
이 노래도 겨 듣는 노래 중 하나지요....
아침에 어느 정도 음악을 들어야 할 일이 되네요....
저녁에 들으면 더욱 빠져드는 노래네요...
복지님 어찌 이리 좋은 노래가 많은가요 행복에겨워 하는 소리 맞네요....
여기 한국과 반대 시간대 아침입니다만, 그래도 듣기 좋습니다.
제가 어릴 적부터 용돈이 생기면 음악 감상을 워낙 좋아해서 군거지 하지 않고 무주건 LP판을 사와 어머니는 공부 안 하고 매일 전축 음악 틀어놓아 시끄럽다고 했는데 그 덕분에 오늘 날 째 끔 아는 것이 있다 보니 음악 블로그를 하네요.
조용히 울리는 목소리...키타소리가 너무 좋으네요.
노래도 좋고 울고도 싶고
그냥 그냥 무념무상이네요.....홀로가는 길....
그냥 무념무상 ~ 요즘 세대 말로는 '멍 때린다'고 하더라고요.
음악 듣고 함께 멍 때려봅시다. ㅎㅎ
음악이 아니.... 멍 때리려니.
안나 게르만 ...가을이면 듣고 들어도 좋고 눈물이 저절로 나오는' 가을의 노래" 꼭좀 올려주시와용 ...죄송 죄송
모음곡도 찾았는데 안 나오네요.
시간되시는 대로 꼭 ..꼭 부탁드립니다.
영상 보며 듣는 음악이... 마음이... 저려 오네요.
` 덤으로 피아노 연주도 ...경치도 너무 멋있네요.
여기저기 전화로 1시간이 훌쩍
근데 복지님 안나 게르만 "가을의 노래" 쫌 올려 주시와용
사랑합니다.

이 댓글 이제 보았어요.
올려드리게요.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음악에 취해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저도 고마운 댓글을 남겨주시어 덕분에 아름다운 음악을 한 번 더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얼른 찾아서 들어 보네요.
좋아하는 노래..... 마음도 그리 밝은 마음이 아니고 ....
가을의 노래도 들어 보고 여기 까지 ...
너무 슬픈 노래 인 것 같기도 하고요....듣다보니 또 다른 경음악도 같이 선물 주셨네요.
그렇죠. 역시나 안나 게르만 노래는 슬픈 분위기입니다.
44세인가 한창 나이에 교통사고의   휴유증으로 사망했다는 안나 게르만의 노래 들어봅니다. 너무 슬프게 부른 것 같아서 개인적으론 복지님 블로그에도 올려져 있는 스베틀라나 버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예~ 안나 게르만는 1936년에 태어나 1982년에 사망했으니 그런 것 같네요.
가을이 되면 그녀의 " 가을 노래"가 생각납니다.
왼편 검색난에서 안나 게르만을 적어서 보면 그녀의 아름다운 노래가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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