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외국 음악에서 (88)

Donde Voy - 티시 이노호사(Tish Hinojosa)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9.05.09 08:22
음~~
이런 슬픈 내용이였군요~~

가수의 애처로운
목소리가 더욱 더 슬프게 합니다~~

가슴이 먹먹해 진다 할까요~~
비가 오는 날에 이런 장르 음악은 가슴이 먹먹하죠.
저는 특히 오늘 대문 음악에도 있는 5. One More Time  
노래가 더욱 그렇습니다.
Saddest thing 듣다가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무언지 모르는 아련한 슬픔이 느껴지네요.
조금씩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찾아 가고 있네요.
저는 오늘 이 곡이 생각나 여기 들어오니 지난 댓글이 있었네요.
이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자유로운 여유로 TV를 보면서 감자처럼 뒹굴었네요.
내일부터 또 바쁜 날이 시작되겠지만...
좋은 음악 감사 합니다.
예전에 이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가슴에 파고드는 감동한 기억이 납니다.
며칠 전에 우리 영어반에 멕시코 어느 여자분이 들어왔는데 처음이라 자기소개를 하다가 자기 남편이 한 달 전에 하늘나라로 갔는데 슬픔에 빠져있다가 잘 견디고 싶어서 영어 학교에 오게 되었다며 자신 소개하다가 갑자기 울어버리는 바람에 우리도 함께 슬퍼했는데 그녀가 멕시코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 노래에서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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