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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추억의 개별 곡 (170)

해변으로 가요 - 키보이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7080 추억의 개별 곡
복지 2019.07.21 21:49
듣고 보기만 하다가 한줄 남깁니다.. 이노래는 해변으로 놀러 가자는 내용인데 음정은 왜 이렇게 슬픈지요.. 설핀 유에스에이랑 여러가지로 비교가 되는.. 어릴때 부터 늘 그런 감정으로 듣던 노래 입니다. 좋은 음악들 감사합니다.
여름이면 언제나 생각나는 노래라서 와 보니 님의 지난 댓글을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한곳에 몽땅 모아모아 올려주신 복지님의 배려로 듣고있는데요
엄마의말을 잔소리로만 생각하고 철없이 돌아치던 그옛날을 추억합니다
2014년도에 다른나비님의 글에서 슬픔이라고 표현을 하시어서 그런지
엄마가 생각이 나서인지 애잔한마음으로 듣고있습니다 쯧 곁에 계실때 잘할것을요
아주예쁘게 열려있는 애호박을 보며는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호박부침개도 같이 생각이 납니다
댓글에 동감입니다.
저도 그래요. 한 번씩 문득 어머니가 생각날 때 함께한 추억, 그리고 환하게 웃으시며 "내 새끼 왔네" 안아주시는 생각,
내 손을 꼭 잡고 "좋다" 그런 말씀이요.
친정어머니는 자식에게 애정 표현을 참 잘하시는데 저는 어머니만큼 잘 안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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