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르네 프로거(Rene Froger) (5)

How Do I Stop Loving You - 르네 프로거(Rene Froger) view 발행 | 르네 프로거(Rene Froger)
복지 2012.08.13 05:25
잘듣고가여~ 오늘밤과너무 잘어울리는곡이네여~
이 음악은 가을과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틀 전날에 저도 이 곡 찾아서 들었는데 한 번 더 듣게 되었네요.
고운 밤 되세요.
어찌 이리 좋은 노래를 올려 주셨나요.
목소리 하나에도 노래 한마디에도 반할 수도 있겠네요.
톰 존스 메들리도 들어 보았네요.
복지님 방에만 오면 모든것이 멋있게 느껴지네요.
그러니 어찌 복지님을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요.
감기로 몸도 마음도 힘드시네요.
블로그는 그냥 굴러가게 두시고 푹 주무시고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마음의 생강차 한잔 뱅기로 배달 갑니다.
언능 힘내시고 이겨 내세요......마음의 힘도 중요하니깐요.
그간 제가 어떤 사연이 생겨 몇 년간 음악에 대한 음반을 한 장도 없이 몽땅 버리고 귀를 꼭, 막고 살았는데...
복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음악에 많이 고파나 봅니다.
제가 봐도 잠시동안 참 많이 올린 것 같아요.
멋진 영상이 보기 좋네요.
언 시절 죽도록 사랑하고 사랑하면 꼭 결혼해야 된다는 마음이었지만 한 때 황금 같은 나이에 소 닭 보듯이
세월 보내고 지금은 쬐끔 좋아하지만 왠지 기계적으로 살고 있는것 같네요.
이 좋은 노래에 반성문이
생각나는 말.....있을 때 잘해 생각과 행동이 따라주질 않네요.
인생이란 다 그런 것 같네요.
이런 음악의 노랫말 듣고 있으면 젊은 시절의 몰랐던 아픔마저도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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