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올드팝 연주곡 (13)

통기타 올드팝 카페 음악 view 발행 | 올드팝 연주곡
복지 2012.08.17 03:44
좋은음악 늘 감사하게 듣고 갑니다
댓글이 없으면 제 블로그에 어느 분이 오시는지 저는 알 수가 없으니 한 번씩 댓글 흔적을 남겨주시면 기억날 것입니다.
답글 쓰는 덕분에 이 음악을 듣고 있으니 감미롭고 아주 좋습니다.
와!!     울 쥔님 올만이시네요..아주 자주는 못 오지만 올때마다 쥔님   댓글 잇나   찾아봐요.. 오 13일날자로     댓글 많이 남깃셨네욬^^별일 없으신거죠.. 가금올때 주인님 댓글이 한참 안올라오면     불안....ㅎㅎㅎ 건강하세요^*댓글 자주 보아았으면 합니당...
요즘 바쁜 일과에 블로그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또한, 지친 날에는 잠시 쉬고 싶지만, 매일 고맙게 찾아주시는 벗님에게 그것도 그럴수가 없다 보니 댓글이나마 시간 날 때 하기로...
양해 바랍니다.
너무종은 음악 많이 듣고 갑니다
방문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이 되세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목소리네요...
어제 아줌마들 하고 밤 10시 까지 놀고 이것 저것 사고 쑥국 끓일려고 다듬고 있네요...
키타 소리와 노래가 편안 하네요...
오늘 여기로 방금 들어오니 지난 sunny 님의 댓글이 있었네요.
조금 전 댓글에서 아구찜을 적어 놓아서 아구찜이 생각나게 하고 여기는 '쑥국' 이라,,,
그래서 유난히 한국 음식이 그립습니다.
한국은 목련, 개나리 '쑥국' 이야기하는데 4월이 되어가는 토론토 오늘도 세상이 하얗게 눈이 왔어요.
밤 2시가 넘어서 피곤해 이 음악 좀 듣다가 문을 닫아야겠어요.
음악이 참 좋아요.~~
원곡 보다 더 좋아하는 들을 때 마다 울컥하는 노래....최지연 노래랍니다.
듣고 싶은 대로 입맛 대로 들을 수 있는 음악이네요....감사할 뿐 이지요.
복지님 언제나 사랑합니다.
질리지 않는 노래....하루 종일 들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를 사랑해 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연의 일치 인가용
오늘 아침에도 날 콩가루 넣고 쑥국 끓이고 어제 저녁에는 포천 이동 막걸리에 쑥 부침게...
쑥만 먹다가 곰으로 환생 하겠어요.
주말에는 산정호수 가서 난생 처음 자연산 달래를 캐 보고 쑥 다슬기 자연과 동화 되었네요
갑자기 심한 운동으로 몸이 천근 만근
커피 한잔 마시니 이제 정신이 나네요.
오메기님, 설악산님, 이제는 sunny님 마저도 봄 한국 음식의 맛있는 이야기만 하시면 복지는 어찌하라고요.
  • 가랑잎배
  • 2016.04.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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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꽃들이 피고 지고를하면서 참 빨리도 지나가고있는봄날입니다..
그렇게 화려한 꽃들의 향연에 매혹되어서 사랑함은 느낌이듯이..
푸르러가는 풍경속에서 오늘하루도 복지님의 음악에서   위로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봄 한국 음식에서 봄의 이야기를 가랑잎배님이 하시니 얼른 토론토 벚꽃이 피면 얼른 보려 가고 오늘은 아무래도 한국 음식점에 가서 해물찝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ㅎ
  • 가랑잎배
  • 2016.06.22 09:22
  • 답글 | 신고
남의집담장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화려하고 슬픈 의미를담고있는 능소화..
어찌 어찌하다보니 올해도 우리집에는없는 능소화가 남의집 울타리나 담장에
화려하게 피어있어 더 부러움으로만 바라볼수밖에없는 부러운눈빛으로 바라보고만있다   왔네요 ㅎ..

장마가 시작되었다는건 말뿐이고 날씨는 점 점더 더워지고 복지님이 걱정입니다 이사를 하시려면은요 휴~~
슬픈 의미를 담고 있는 능소화....
그렇죠!
꽃말이 '명예와 영광'이지만, 원래는 중국에서 시작된 유례라고 하네요.
능소화라는 궁녀가 그녀를 사랑해준 임금님을 한없이 기다리다가 그리움과 기다림으로 지쳐 상사병으로 죽었는데 그녀가 살았던 담장에 이 꽃이 덩굴로 자랐다고 해서 그녀의 그리움과 기다림이라는 뜻으로 능소화 꽃이 되었다는 전설이 담긴 것이랍니다. 능소화 빛깔이 화려하지는 않아도 은근한 색깔이 참 좋죠!
아하 ... 능소화 꽃에 한없는 그리움과 기다림 다시금   능소화에 뜻말을 생각해봅니다.
기분 up 볼륨을 높여 봅니다.
  • 복지
  • 2016.06.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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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의 가수보다 저는 최지연 님의 노래가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가랑잎배
  • 2016.09.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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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한참을 너무쎈 태풍의 꼬리였나 세찬 바람이불어 나뭇가지들을 부러트리더니 오늘아직까지도 잔뜩흐려있습니다..
아침으로 남편은 스프 나는 만두두개를 먹고 요구르트 한잔씩마시고 느긋한 시간 최지연의 노래를 듣고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아침은 항상 빵을 먹었는데요, 한국에 와서는 청국장, 콩나물국, 생선구이, 김치찜 등등 완전히 예전처럼 삼식 세끼 모두 토종 한국식 밥상으로 먹는데 식사 사 주는 지인들도 캐나다가면 못 먹을 음식이라면 사주고 저도 식탐으로 잘 챙겨먹으니 날마다 체중이 늘어갑니다 이 일을 우짜죠? ㅎㅎ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가 듣기 좋아요'
sunny는 장조림과 시금치 콩나물국 끓인것을 가지고 인천부평에 계시는 엄마하고 오늘밤을 자고서
아침에 일찍와서 남편 챙기고 운동가고,,,,
이제 한 일주일은 바쁠것 같네요.
  • 복지
  • 2020.01.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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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마음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최지연 통기타 노래가 며칠 전부터 생각이 났는데 마음만 생각하고 못 들었는데
sunny 님께서 제 맘을 아셨나?
어머니와 함께할 적에는 잘 몰랐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그것도 아쉬움으로 남더라고요.
왠지 오늘은 sunny 님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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