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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글에서 (43)

기나긴 이별의 여정 | 감성 글에서
복지 2019.02.24 10:47
내가슴에 슬픔의 이슬방울이 떨어진다
세상은 고요할진데
이슬에 헤메이는 하루살이처럼
어디인들 무엇이 두려우랴                                                                
이슬이
땅에 떨어진다
떨어진 낙엽을 빌려 그이슬이 마시고플진데 ㅠ ㅠ

                                
와우~ 시를 읊고 계신가요.
전 어릴 적부터 남자애처럼 자라면서 소녀적인 것과 아주 거리가 멀었어요. 사춘기 시절에 그나마 소녀적인 것이 아마도 책상 앞에 좋은 시를 적어서 붙여놓고 여러 장르 음악을 들을 때인 것 같네요. 아~ 그러고 보니 한국 무용할 적에도 긴치마를 입고 춤을 추니 그때도 여자같네요. ㅎㅎ
아무튼, 그 시절에는 시도 조금 많이 읽은 것 같은데...?
지금은~~~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네요.
더위에 헉헉대다
조석으로 시원하니~

서정적인 음악이 좋네요~~^*^
이제 아침저녁에는 시원하니 살 것 같죠?
이전에 한국 갔을 때 9월에도 낮에는 무척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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