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Unchain my heart - 조 카커(Joe Cocker)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조 카커
복지 2015.06.01 16:41
날씨가 꾸리한디 이런음악이 분위기를 쿨 하게 하네요 기분 1번에 잴 먼져 맛나게 듣고 잇네요
좀 찍어 바르고 나가야해요
지난 댓글이 있었네요.
여기도 지금 날씨가 그런 날이랍니다.
캐나다에서는 대다수 여자 분이 화장하기 보다는 안 하는 편이 많아서 덕분에 저도 특별한 날 일 년에 몇 번 정도...
한국에서도 좀처럼 화장을 안 하는 편이라 여기서는 더욱 외출이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
죽여줍니다.
난 당신의 주문에 걸려서 ....^^
다리까지 흔들흔들..감사합니다.
오늘의 댓글에서 지난 댓글을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우연히 들려서 음악들으며 기분업 하고 있습니다.
멋진 블로그 "복지"방 멋집니다.
자주 들려서 듣고만 가도 되는지요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행복합니다.
역시고마운 댓글 오늘 봅니다.
언제나 환영합니다.
  • 가랑잎배
  • 2014.05.16 07:48
  • 답글 | 신고
언제 들어도 어디에서 들려와도 몸이 내몸이 아닌듯 들썩 들썩

날씨도 너무 좋고 우리집 나무들이 맘껏 뿜어내주는 산소 한껏
마시고 들어와 이렇게 멋진 Joe Cocker 의 목소리의 Uncnain my heart 너무 멋 있습니다.....
저도 한때 이 노래 엄청나게 들었던 지난날이 있었어요.
가랑잎배 님은 오늘 일찍 제 블로그에 오셨네요.
저도 내일이면 수업 시작하는 첫날이 됩니다.
거의 십 년 가까이 손을 놓은 것이라 좀 그렇습니다.
예전 한국서 할 때는 한국말로 했으나 이번에는 외국인들이 있어서 영어는 절대로 생각도 할 수 없는 내 실력이고
전문 용어라도 일단 영어로 다 바꾸고 외우려니 머리에서 연기가 납니다.
내일 수업 끝내고 토요일 하루는 연기 나는 머리를 산에 가서 좀 식히고 일요일부터 블로그 정상적으로 하게요.
  • 가랑잎배
  • 2014.05.16 08:45
  • 답글 | 신고
갑자기 가슴이 벌렁 벌렁...

복지님은 행복한 마음이 되게하시는 님
머리위에 연기는 바람개비 바람으로 식혀 드릴테니 까
수업 멋지게 끝내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밤이 지나가기전 잠이기전까지요 ...
그간 너무 오랫동안 쉬었고, 또한 준비물 구하는 것도 한국이 아니라서 마땅하지 않았어요.
아직은 첫 수업을 개방한 것이라 홍보가 덜 된 덕분에 인원이 많지 않아서 더 나은 것 같았어요.
그 많은 전문용어를 다 외울 수는 없어 첫날 당장 쓰이는 것만이라도 머리에서 연기가 나도록 공부해 갔는데 제 영어 발음이 나빠서 외국인이 못 알아먹어서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자꾸 한국 용어가 먼저나오고,,,
일단 영어 발음부터 교정해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이러다가 머리에서 연기가 나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다 태워질 것 같습니다. ㅎㅎ
암튼, 2014년 5월 19일 월요일부터 저는 블로그에 다시 돌아왔어요.
  • 가랑잎배
  • 2014.05.19 10:30
  • 답글 | 신고
그닥 만족하시지는 못했더라도 대단하신 복지님 이십니다
시작 과 실행을 하시고 도전하신 것만으로도요
복지님의 머리카락이 태워지기를 절대 바라지 않습니다요
그넘의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한것이 잘못이지

암튼 사랑하는 복지님의 돌아오심은 진정 반갑고 기쁘기만합니다.......
가랑잎배 님이 제 편을 들어줘서 용기를 가져봅니다.
제가 옛날 처음 수업을 맡았을 때도 어설프게 똑같이 이랬는데 장소만 바뀐 다른 나라에서 나이 들어 또 이렇게 시작하네요.
제가 내 삶의 자서전 처음으로 돌려놓으니 이상한 타임머신을 탄 것인지 옛날로 모든 것이 되돌아가는 느낌입니다.
  • 가랑잎배
  • 2014.11.20 19:39
  • 답글 | 신고
Unchain my heart
암만 들어도 역시 멋지다요....
간만에 손가락 튀기며 고개는 절로 흔들어지게 만드는 조 카커
슬프다는 마음에 청승을 떨어가며 울어버리고싶다는 마음으로 듣고있으니
귓속이 부서질듯한 소리에 터질듯싶지만 두들겨대는 드럼소리하고 함께
가슴은 시원한 태풍같은 바람이 불어오든듯 시원 시원합니다
또 야니님에게로 휘리릭 휘리릭
오늘의 모든 행복을 복지님에게 모두 모두 드릴께요 모두 받으시고 마냥 행복하세요......
위의 댓글을 보니 그때 무척 걱정이 많았네요.
그 이후로 머리카락이 태워지는 일이 절대 생기지 않아요.
왜나면 대답이 간단하죠. 영어 발음이 안 좋으니 외국인은 다 사라지고 한국 아줌마들만 남아 있어 저는 이제 아주 편안합니다.
문화교실에서 자원봉사니까 영어를 못하는 것에 처음에는 옹서가 되지만, 앞으로는 해야 할 내 숙제입니다.
이래저래 할 것이 너무 많아서
  • 가랑잎배
  • 2015.06.22 07:55
  • 답글 | 신고
뿌여니 밝아오는 새벽에 남편하고 한시간가량되는 동네 한바퀴 돌아와서
상쾌한 기운에 더 보태지려고 듣는 해장음악 역시 탁월한 선택 좋습니다
이번에 감기, 몸살로 집에서 며칠간 꼼짝 안 하고 회복하느라 먹기만 먹어 살이쪄서 갑갑해요.
이제 좀 나아져 오늘부터 다시 옆집 견공 테디와 함께 동네 산책하려 나가야겠어요.

위의 지난 댓글과 답글을 한 번 더 보고 웃어봅니다.
지금은 방학 기간이라 수업을 하지 않는데 열정이 식었는지 앞으로는 안 하고 싶어지네요.
자서전 57화부터 어떤 인연으로 어떤 것을 가르치게 되었는지 나올 것입니다.
이제 감기, 몸살도 거의 회복되었으니 자서전 57화 6월 안으로 약속을 지켜야죠
휴일도휴일이고 휴일이 아니어도 휴일같은 요즘입니다
자영업자님들 휴업이나 폐업하는곳이 늘어나면서 년말도 년말같지않네요
I M F때보다도 경기는 안좋다고하니 세얻어 사업하시는업주들은 많이 어렵다니 참내 쩝
그래서 죠 카커의 신나는 노래로 분위기좀 바꾸어놓으려 듣고있습니다 역시 위안이되는군요
토론토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되는 식당은 항상 몇 군데뿐이라 그곳은 손님이 많아서 바글바글해 줄을 서야 하고 그 외는 어느 날 가 보면 주인이 집세 부담으로 자주 새로 바꿔있어요.
지하철도 인건비를 아끼느라 기계화로 바뀌면서 모두가 전자 토큰만 사용할 수 있으니 예전 출입구에서 일반 토큰 팔았던 직원분들 이번 12월로 모두가 사라졌어요.
그러니 갈수록 설 자리가 사라지니 특정 직장인만 살아남고 돈 없는 시민들이 자꾸 생기니 자연히 소비를 안 해주니까 식당도,
다른 자영업 경기도 좋을 수가 없지요.
역시 Joe Cocker 의Unchain my heart 읏짜읏짜
  • 복지
  • 2020.01.19 16:30
  • 신고
역시나 댓글이 있어서 따라 들어와 거운 음악을 들을 수도 있고 저도 신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조 카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