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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Blues,Soul 개별 곡 (339)

Planet of Paradise - 더 새비지 로즈(The Savage Rose) view 발행 | Jazz.Blues,Soul 개별 곡
복지 2018.07.21 06:49
창식아님 기다리고 보고싶고 느껴보고싶었던 팔랑팔랑내리고있는 함박눈을 보고계시나요
가는겨울의 선물인듯이 내리고있네요 복지님의겨울처럼 한번즈음은
조금불편하더라도 쌓이도록 많이 내려주면 좋겠습니다 뽀득 뽀득 뽀드득 발자욱좀 만들어보게요
정이 많으신 가랑잎배 님이 창식아 님이 기다리는 함박눈을 보고 댓글을 주셨네요
토론토는 늘 거리에는 흰눈이 잔디밭에 녹지 않고 쌓여있어요.
임시 이사 온 타운하우스 뒤 베란다 화분에는 늘 쌓인 눈도 찍은 것이 있어서 <내 삶의 이야기 - 내 생각과 짧은 글 - 2020년 1월의 복지 일기> 후속편에다 사진과 함께 올리고자 마음을 먹고 있는데 겨울 감기에 걸려서 영어 학교도 못 가고 (요즘은 중국인으로 보일까 봐 특히나 외출 시에는 바이러스로 오해 ) 맨날 미루고 있었네요.
참으로 나이 때문인가 예전에는 면역성이 강해서 감기도 나를 피하곤 했는데 요즘은 어디가 아픈 곳도 많아지고
면역성도 약해지고
그러게나 말입니다 외출시에는 조심 또조심하셔야될듯이요
도서관에서의일을보면 그곳도 사람이 제일 무섭고 조심해야할것같습니다
어느곳이던 아픈곳이있거나 피곤하고하면 푸욱쉬시는게 좋은것같기는합니다 제나이의 지인들도
여기저기 아프다며 병원도 자주다니는 그럴때이것같네요 나쁜병만 아니면 자연스러운것도 같네요 휴`

29일 서초동에서 조카의딸이 결혼을 한다고하는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걱정입니다
마스크를하고 갈수도없고 면역력떨어지는 노인네가 가야하는지 생각이 많습니다
집안의 큰일이라 가족들만나는 반가운 날이될텐데요 심히 가고싶기는한데 오빠도 조카들도 보고싶은데
요즘결혼식에 하객들숫자가 줄었다는데 저도 계좌를알려달라고해야될지 참나
갑자기 늘어난 코로나 19 확정된 사람들이 많아져 사람이 많은 곳에는 피해야 할 것 같네요.
토론토 거리와 지하철, 버스에는 아무도 마스크 한 사람들이 없어서 마스크를 할 수 없어요.
저도 마스크 준비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바로 벗어버렸어요.
동양인은 마스크 하면 정말 더 오해받을까 봐 할 수가 없어요.
저는 집에서는 시끌벅적한 분위기에는 절대 글이 집중되지 않아 도서관에 마음먹고 작정하고 가야 하는데 감기 증세로 재채기라도 오해할 수 있으니 어디라도 요즘 시기는 오해 받을까 봐 갈 수 없으니 모든 것이 마비되어 있어요.
가랑잎배님 반갑습니다 ^^
네~ 눈을 보얐답니다 아주아주 기쁜마음으로~~
그런데 기대치많큼은 아니고 제가사는서울에는 내리면서 다녹아버리고 말앗답니다
다른동네는 조금은 쌓여있는 눈그림을 보았는데 요 차별하는것같네요ㅎ
뽀드득~~ 발소리는 못들었답니다 ㅠㅠ 감기조심하시고요   건강하세요^&^
토론토는 눈이 흔해서 창식아 님에게 사진이나마 우리 집 뒤 베란다 사잔 한 컷을 올리고자 했는데 요즘 제 건강 상태가 안 좋아서 미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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