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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국내 음악에서 (63)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 국내 음악에서
복지 2017.07.10 05:48

노래 좋네요~~

비록
내몸은 늙고
생각이 고루해도

비가 와서 그런가
듣기에 좋군요~~후후

잘듣고 갑니다
음악이 주는 감성이 그래서 좋은 것입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이런 노래를 듣고 있으며 젊은 감성이 우러나와 마음이 20대로 잠시 돌아가잖아요.
이런 감성 없는 분은 아마도 성형해 주름은 펴졌는지 몰라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젊은 감성이 담긴 분과 달라요.
왠지 모르게 분위기가 젊어 보이죠!
복지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장마뒤 무더위가 오늘은 폭염 경보까지 내려저
한낮엔 외출을 자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벌써 오늘이 초복이네요.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 건강영양식 챙겨드시고
건강하시고 시원한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에 마음을 쉬어가며 공감 드립니다.
개똥벌레 닉네임에 반가움이 있네요.
제가 노래를 잘못 불러요. 그래서 예전에 개똥벌레 노래를 단골 노래로 한동안 불렀어요.
요즘은 단골 노래가 바뀠으나 그래서 님의 닉네임에 정감이 가네요.
여기는 캐나다 토론토라서 폭염과 장마는 없지만 더위 건강 챙겨주시어 고맙슴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은 비오는 날에 들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오늘저녁은
티비 리모컨 선택권 뺏겨

이방저방에서
이곡저곡 많이 듣네요~~후후
TV 리모컨 선택권 없는 덕분에 설악산 님의 댓글을 볼 수 있으니 한 번씩은 TV 리모컨 선택권을 양보하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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