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외국 음악에서 (87)

비가 오는 날의 몽환적 음악 - 소울메이트 테마곡 C’MON THROUGH)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9.06.23 19:10
좋은 음악 감사 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 갑자기 이 음악이 생각나서 올려봤어요,
넷 분이 추천해 주시어 다행입니다.
  • 가랑잎배
  • 2013.09.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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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블러그 에서 가장많이 듣고있는 음악 모두를 올려주셨네요.
집앞에 벚나무의잎들이 붉은색으로 갈색으로 변하여서 떨어져 쌇이기시작하고...
내리는 비는 틀림없는 가을비이고 ...
오늘 세상사는 이야기들 을읽고난뒤         인생의아마추어로자존심을 내세우고살았다면.....
님은 어떠한 계기로 많은 재주를 지녔음에도 겸손함과 프로의자신감까지 겸비하셨을까요...
암튼 님의 방에서 나 자신을 이끌어갈수있는 지혜를많이 배워야하겠습니다...
이계절에들어야 하는음악 고맙습니다.     이제는뜨거운 커피가좋습니다..............
이 노래도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예전에 이 노래 처음 듣는 날, 가을비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먹다가 들었는데 아주 신선한 충격으로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날이 생각나서 배경그림도 비가 오는 날로 정했어요.
그리고 저는 결코 재주가 많지 않은 아주 평범한 여인네랍니다.
암튼, 고마운 댓글에 감사합니다.
~~~~~통기타를 무척이나 좋아했던나                  
                 청바지도~~ 그리고 비비운동화도 ~~~
             별그리 추억도 없건만 ,,,,,,
                 손가락사이로   아련히,,,
                   언뜻눈물에   누가 볼까봐 소스라치게 놀라곤한답니다
                       ...감사드림니다 음악으로 깨어준 님께......
통기타를 배우고 싶어서 학원도 등록하고 기타도 사곤 했는데 결론은 못 배워~ 잘 치는 분이 늘 부럽습니다.
가을이 짙어가는 이 계절에 무척이나 가슴으로 파고듭니다.
이런 음악이 있어 민민한 일상생활에서 잠시나 감성이 일어나서 좋아요.
  • 배꼽공주
  • 2013.11.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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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 중간에 와있네요..오늘도 어김없이 비가오고 복지님의 음악과 함께하고 있습니다..항상 함께 하면서 글은
처음 남기네요..저도 외로운가 봅니다..자주 남길게요..늘 감사합니다..
가을 중간요?
캐나다의 우리 동네 몇집은 크리스마스트리를 달아놓아서 그런지 보고 있으면 겨울처럼 느껴져요.
한국에는 지금 비가 오군요. 이런 날씨에 이 음악과 잘 어울리죠.
댓글이 없으면 저는 어떤 분이 제 블로그에 오시는지 모른답니다.
한 번씩 댓글 남겨주세요.
  • 가랑잎배
  • 2014.03.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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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계신곳의 봄날은 잘 찿아오고 있는지요
얼마전에 꽃향기가 그리워 가신다는 정원 박람회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
이곳은 몇일째 비가 오려고만하는 잔뜩 흐린날씨만 계속 되고 있답니다
날씨탓인가 이곳에서 한참 머믈러있어야 할듯합니다..
오늘을 가장 커다란 행복으로 마무리 하시기를요......
아직도 추운 영하의 날씨입니다.
지금은 아직 6시 이른 새벽이라 캄캄해서 밖의 하늘을 볼 수 없으나 일기예보에 오늘도 또 눈이 온다는데 이제는 눈이 무섭게 느껴져요. ㅎㅎ
그리고 정원 박람회는 다녀왔어요. 몇 컷 사진도 찍어왔는데,,, 하루가 너무 바쁘게 지나다 보니 손이 안 가네요.
하지만 며칠 내로 올리겠죠. ㅎㅎ
  • 가랑잎배
  • 2014.08.2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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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잔뜩끼어 있다거나 비가오고있다거나 몽환적인날이 만들어져있는날이라고 생각일때에는    
듣고싶은 노래입니다 오늘같은 비는 오지는않지만 잔득 흐리기만하고 짙은 회색빛의구름이 많은 날에는 더요 ...
위의 처음에 적은 답글에 있다시피 이 노래 처음 듣는 날, 가을비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먹다가 들었는데 아주 신선한 충격으로 라세 린드의 이 노래 한동안 열심히 들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5.09.21 11:39
가을이라 그런가?
오늘 sunny 님의 음악 선정도, 가랑잎배 님의 '가을엽서' 좋은 시도 그렇고 배경음악도 몽환적이고 모든 것이 가을을 타게 합니다.
  • 가랑잎배
  • 2016.02.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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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나 윗글에 삭제되어있는글이있네요 가을엽서라는글이 좋아서 올렸었는데 무순 변덕이나 지웠을까나요

오늘은 모처럼 햇빛좋은날이고요 그래서 빛에 빤짝이는 눈이 그야말로 보석보다 더 눈부시게 예뻐서 이리저리
오가며 한참을 보다 들어왔습니다 우리 둥가하고 진도개 진순이 밥주러나갔다가 그러고있다가 들어왔네요..
가을엽서.... 그렇네요 제가 답글까지 적었는데 이상하게 없어졌네요.
아마도 제가 답글 쓰고 잘못 실수로 지워 쓸까요
진순이... 예전 우리 집 진돗개 진돌이가 생각나네요.
참 영리했는데 그때 아파트로 이사하는 바람에 남에게 맡겼다가 그 집에서 잊어버렸어요.
지금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있는데 외국 고양이라서 그런가 멸치, 생선은 호기심은 많아도 끝내 못 먹고,
치즈, 요플레 같은 것은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허참
  • 가랑잎배
  • 2016.02.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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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로 이사했을때 어질 어질 멀미도하고 토 도하던 냥 이말이죠ㅎ
참으로 범상치않은 냥이같으네요 치즈나 요플레를 드시니 냥이에게서 나는 냄새도 요플레나 치즈냄새가 날것같네요 ㅎㅎ
맞아요! 그 고양이입니다. ㅎㅎ
이제는 거실 밖의 베란다(한국과 달라서 베란다에는 유리창이 없음) 베란다 고층 난간 밑으로 얼굴을 내밀고 아래 풍경을 즐겨요.
아파트가 우리나라 구조와 달라서 호텔처럼 전체가 복도형이라서 냄새가 복도로 나갈 수 있어 외국 사람들은 비린내 나는 음식은 싫어하니 절대 아파트에서 해 먹을 수 없어요.
우리나라의 생선 앞의 고양이가 아닙니다. ㅎㅎ
에구 안타까와라요
듣고싶은데 나오지를않습니다...
  • 복지
  • 2018.12.0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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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휴대폰에서 듣나요 휴대폰에서는 유튜브 음악은 괜찮아도 유료음악은 들을 수 없도록 Daum에서 조처되어있어요.
제 노트북에서는 지금 잘 나옵니다.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듣고 오랜만에 Lasse Lindh의 매혹적이고 매혹적인 노래를 듣고있습니다
1시쯤 손님이 들어오셨는데 강원도 홍천 더구나 제가살고있는곳에서 중학교까지 다니다가 서울로 가셨다는데
나이는 8년이 작은데 고향이 생각이나서 시간이 나서 이곳저곳 돌아보고 간다고하기에 아침에 쩌놓은 옥수수를
농사 솜씨가없어 못생겼지만 가시면서 드시라고 팩에 다섯개를 넣어드렸더니 번창하시라며 인사를 하시고 가셨는데
구 하나 더넣어 드릴걸 그래야 세개씩 드실텐데라는 생각을하면서 소울메이트 테마곡 듣고있습니다
정이란 그런 것이죠. 고향을 찾아온 나그네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신 것입니다.

가랑잎배 님의 댓글에서 에구 저는 며칠 전에 좋지 못한 경험의 에 구를 당했어요.
캐나다에 와서 여태 한 번도 도서관에서 그런 일을 안 당해서 그런지 등에 메고 다니는 책가방을 책상에 두고 잠깐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다녀와도 내가 둔 그대로 흐트러짐 없는 상태로 있어서 별일 없는 줄만 알고 2시간 후에 버스 토큰 찾는다고 책가방에 손을 넣으니 지갑이 거짓말처럼 사라져 버렸어요.
현금 15만 원보다는 카드, 신분증도 함께 사라져 일이 많았어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오늘은 다시 그 도서관에 갔는데 현금이 없어도 책가방에 노트북 등 전체를 다 메고 화장실에 다녀왔네요.
옥수수 와   인심
     넘조아 보이십니다
       ㄱ거기가     어디레요?ㅎㅎ
         넘 좋아 보여요ㅡㅡㅡ
~~ ㅎㅎ
창식아님
여기는 강원도 홍천 이드래요
  • 복지
  • 2019.08.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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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느넘인지 뇬인지 시간을 벌었네요 .
복지님 글을읽고 생각나는일이있네요 그날도 친구들 만나러 청계천 대광다실 가던길이였는데
빨간붕어모양의 사슬의 끈인 작은지갑을 달랑달랑 들고있었는데 기술도 어쩜 그렇게 좋을까요 붕어는 온데간데
없고 빤짝빤짝 줄만 남아있더라고요 집에돌아갈돈도 없어 친구한테 빌린적이있었지요
나쁜사람들 가트니라구
젊은 남자인가 봐요. 이 도서관에는 이민자들이 많이 오는 지역의 도서관이라 앞으로 조심하라고 하네요.
카드회사에서 조회하니 2시간 사이에 엄청 바쁘게 쇼핑한 모양인지 카드 2개로 번갈아 가면서 젊은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비싼 브랜드의 모자, 운동화, 옷, 스타벅스 커피 재료, 스타벅스 물통 등등 380만 원을 카드로 마구 긁어 데요.
요즘 카드는 비밀번호를 일일이 안 해도 기계에다 척 갖다되며 편리하다고 했는데 이럴 때는 아니네요.
어머나 어머나요 그렇게 시간을 벌었네요 나쁜놈의시키들.
요즈음은 누구나가 쓰는 지렁이싸인도 문제가될수있다고 생각들더니요
그곳 도서관에 다시 갔는데 늘 그쪽 라인에는 자리가 없는 곳이라 서로 앉고자 하는 곳인데 이상하게도 그쪽 라인 전체가 아무도 안 앉아있어서 웬일인가 그러고 좋다고 앉으니 경비원이 저에게 와서는 이 라인에는 매일 좀도독이 생기는 곳이니 다른 자리가 안전하니 다른 곳에서 앉아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도 이 자리에서 지갑 도독 맞은 사람이라 이제 경험이 있어서 화장실 갈 적에 가방 전체를 다 들고 다니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했어요.
집에 와서 딸보고 그런 말을 하니 딸내미 왈 " 그 정도되면 자기들이 비밀 감시해서 잡아야지 왜 앉지 말라고 말만 하는 것인지 " 그러더라고요. 정말 그렇네요. 나원
역시 젊음은 판단하는 능력이 빠르네요 허
그렇게하면 될것을요 ..
  • 복지
  • 2019.08.1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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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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