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연주곡 모음 (88)

불후의 경음악 모음 view 발행 | 연주곡 모음
복지 2013.11.24 10:02
안녕하세요. 주인님^^* 조조입니다.
Long time no see!!!
아주 오래 전에 보았던
한국영화 "만추(晩秋)"에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인과 그 여인을 사랑하는 남자의
아픈 사랑을 다룬 내용에 감명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 처럼 늦은 가을 무렵에서 받을 수 있는 느낌은
시들어 버린 낙엽이 주는 적막함과
울긋불긋한 단풍이 주는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런 계절이 아닐까요?
님이 계신 곳의 하늘아래 풍경과 바깥공기는 어떠한지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경음악에 감사드립니다. 복지님^^* 행복하십시요.
저도 "Long time no see" (오랜만이네요!) ^&^
예전부터 계절 중에 제일 좋아한 만추가 지나고 이제 겨울입니다.
12달의 사계절이 언제부터 4달처럼 느낄 만큼 빨리 가네요.
만추 영화 내용이 교도소에서 특별 외출 받고 나온 여인과 젊은 남자(나쁜 직업의 소유자)와의 며칠 동안의 짧은 사랑 이야기 내용이라는 기억이 납니다.
답글을 쓰는 동안 '고엽' 음악이 흐르니 더욱 '晩秋'와 어울립니다.
가슴을헹치는마음처럼 ,,,
         바다의 구름에 서있는 그림자처럼 ,,
                             그리움에 울고웃는보고품에도~~~~
                                             ~ 심해에서나     볼것같은예감은 싫은것이다
                                 눈꺼풀에돌덩이를달아놓고도
                                                         ~~~ 보고플진데..,,,,,,,
여기는 한국과 반대 시간대라서 아직도 어두운 겨울 새벽 5시 30분이 다 되어 가는데 님의 댓글을 보면서 잠시 새벽 음악으로 섭취해 봅니다.
             참으로 감사드려요~~
                       답글땜에     새벽단잠을 방해드린것같아서,
                 어떻하죠? ~~님에게 ~~커피한잔을 전해드리고 플 진데,ㅎㅎㅎ
                           추억으로 기억하고 살아갈께요.
깨어있으니 댓글을 본 것이 아닐까요. ㅎㅎ
ㅎ     안녕하시죠?     오늘은 마음먹고 정원 정리 중입니다     봄 단장     님의 음악도 함께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마음먹는 날인가? 저는 아무래도 글쓰기 체질이 아니고 음악 감상 체질이 맞은 것 같아요. ㅎㅎ
정말 진솔한 글 잘 쓰시더군요. 제가 이제 그만 하고 일 손 놓을때 한번에 읽을려구 아껴둔 페이지 입니다.
언제까지나 영원히시길. . . .
무슨~ 전 글쓰기 체질이 아닙니다.
편지도, 폰 문자도 지독스럽게 잘 하지 않아서 소문난 사람인데 블로그에서는 아무래도 제가 좀 이상하게 된 것이 아니지요?
역시 음악감상이 제 체질입니다. ㅎㅎ
  • 가랑잎배
  • 2015.02.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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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불후의 명곡들이네요..
아기 코끼리의 걸음마는 뒤뚱 거리며 걸음마 연습중인 귀엽은 아기 코끼리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오늘은 헤드셑 벗어놓고 커피한잔 마시며 햇살 좋은 창가에서 로미오와 줄레엣까지 들으려고 자리잡았답니다..
전부 다 들었나요
맨날 끝까지 듣고 싶어도 늘 중간쯤에서 뭐가 매일 바쁜지 중지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좋은 곡은 개별 곡으로 다시 만들어요.
경쾌한 음악 '아기 코끼리의 걸음마'도 개별 곡이 없을 것 같아요
아마도 다시 개별 곡으로 만들어야겠어요.
아침 밤새쌓인 눈   싸리비질하고 들어와 컴 음악비타민   ON 합니다.
마당 위에   하얀 눈꽃송아리   펑펑 내립니다.     음악이   좋아서   눈꽃송이   떼거지로   오나 물어봐야것어요.
복지님 음악 얼마나   좋아허느냐고...ㅎ
워메...   눈송아리   점점. 펑펑. 오늘   파주가야되는데 ... 볼륨을   줄여야것네...
봄들이   곰지락 꼼지락 마른 풀잎속으로   숨는중   며칠후에   다시온다네요... 머지않은 시간에...
토론토도 어젯밤부터 오늘까지 눈이 와서 세상이 하얗게 변했어요.
거리에 푹석한 눈길에 올해는 겨울용 전용 타이어가 아니라서 운전할 때 신경이 쓰느라 힘이든 하루였어요.
우리 집 신축 공사는 겨울 날씨 관계로 쉬엄쉬엄 짓고 있는데 이제 50% 되었는데 날씨 따뜻하고 좋은 날은 일을 안 하더니 오늘처럼 눈이 많이 오는 날에 하필이면 지붕하느라 올라가 있는지? 쳐다보니 그마저도 신경 써 이더라고요.
이제는 밤이되어서 눈길 위의 내 운전도 지붕 위에 올라간 백인 인부도 모두가 무사히 하루가 지나갔네요. ~
  • 가랑잎배
  • 2016.02.16 22:14
  • 답글 | 신고
모처럼 하얀눈이 펑펑내려준날이였어요 팔랑 팔랑나비같이예쁜눈이아니고 올해에는 잘내려주는 눈이아니기에
펑펑내리는 눈에 행복했습니다 더구나 오늘은 하나뿐인 손주녀석 졸업식이라 춘천에서눈을 맞이하고
학교안에있다는것에서 더많이 아름다운 눈내리는풍경을 느끼면서 내 사랑하는 가족들과함께하고 이제야 왔네요

2015년2월6일에대한대답이요
12곡정도는 끝까지 듣지요 그리고 또 더 들을때도 있지요...
대청소 하는날 볼륨올리고 창문도 활짝열어놓고 부지런한척하면서 깨끗한척도하면서 듣는날이면요
그런데 그런날은 아주 가끔이랍니다 이런 추운겨울에는 더 가끔이요


제주도에는 유채꽃하고 벚꽃이 활짝이 피었다는데 걱정이네요 꽃들 얼으면 어쩌나하는요
오메기님의생각같이 며칠후면 꼼지락 꼼지락 따뜻한 봄날이 올것같은데요....

우 제주도에 유채꽃, 벚꽃이 활짝이다고요
여기는 아직도 한겨울입니다.
3일 전부터 날씨가 영하 15에서 영하 23도까지 내려가더니 오늘은 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토론토는 벚꽃을 보려면 아마도 4월 말경 5월 초가 되어야 볼 것 같네요.
가랑잎배님   하나뿐인 귀한 손주 졸업두 축하 할일이네요.   그 귀하디 귀한 손주   졸업식 축하하느라
호두과자만한 함박눈이 살랑살랑 내리었나봅니다.  
손주   할아버님두   건강지수 드높아지고 계시리라   음악에   안부심   버무리지요.
복지 대장님을   비롯하여 설악산님 라이딩 넘어지솄다는데   모두가   건강 으뜸으로   우등복지생 되시면   참 좋겠지요.
오메기두   꼬물꼬물   새봄오면 창문열치고   음악   볼륨 높이고서 부지런척   청소 대청소   해볼랍니다.
하루에 피로를   세탁중 ...복지님   은덕으로   행복 하지요.
예~ 오늘도 한의원에서 침 맞고, 실핏줄은 많이 좋아졌어요.
여기 병원은 우리와 달리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서 훼미리 닥터와 미리 예약제라서 이번 금요일에 병원 예약했어요.
2016년2월16일이 우리손주의 중학졸업이였네요 이렇게 그날일을 떠오르니 에구 또 그만큼이 지나갔군요
이참에 우리손주 자랑좀 하겠습니다 연세대부터 여섯군대의 대학에 모두 수시합격을하고도 엄마곁에서 다니겠다고
강대 환경융합학부로 정하고 전액장학금받고 지금은 대학생이 되어서 착실하고 착하게 적응하며 잘 다니고 있지요
이만하면 자랑할만 하

구 오메기님이 계시면 겪하게 축하해 주셨을텐데요
음악을 좋와하시는 분이라 어느곳에서든 듣고 계실텐데
어쩨건간 몸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가끔이라도 들려주시면 반가우련만이요...

























오메기님은 워데로 sunny가 축하할게요.
수시 모두 합격 힘든 이야기...제가 잘 아네요
큰 딸 2001년도에 수시 6군데 넣고 모조리 낙방 수시원서료만 100만원이 넘고 결국 겨우 Iin서울에 있는 대학갔네요
그 당시 각 대학전형 유형 책이 엄청 두꺼웠는데 그 책 1권을 제가 다 탐독...열정 엄마였네요.
지금 생각하니 학과가 중요한 듯...환경융합학부 예전엔 없던과... 학과도 좋으네요
암튼 축하드려요,
아무렴요   자랑하실만 하죠   가랑잎배님     정말로 축하축하요
언제나 우리 이장님 같으신 님 ㅠㅠ
오메기님   메세지 멘트가   언제나 그리워져요
에구에구 커피를 마시다가 키보드위에 조금 흘렸는데 해서 고장아닌 고장이 살짝이 났던 관계로
Sunny님 창식아님을 멀리까지 오시게 했네요 죄송합니다

써니님께서는 대학전형유형책을 탐독하시고도 남을 열정적임은 지금에서두
여실히 잘 드러나고 계시지요

창식아님 누구나 한구석 어딘가에 그런마음이 도사리고있겠지만
이래뵈도 제가좀 다혈질적인면이 있는지라 요기조기 찿아서 음악
듣는것을 잘하지를 못해서 복지님께서 sunny님 창식아님 설악산님
그리고 벗님들께서 선곡하신 노래를 듣는편인데
Jazz Blues soul 을 좋아하시는 창식아님의 선곡을 잘듣고 있습니다
암튼 듣고싶고 받고싶었던 추카추카를 sunny님 창식아님께받으니
오늘도 행복 하겠습니다 님들께서도 행복하시기를요 모두모두
그렇게 큰 손주가 있는 것에 또 한 번씩 놀랍니다.
제 기억으로는 따님도 무남독녀 외동딸에 외손주도 한명이라고 기억하는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무튼, 기특하시겠어요.
지금 시절은 sunny님의 말처럼 학과가 중요한 것이 맞아요.
오메기 님은 정말 어디 가셨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더프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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