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조용한 POP 발라드 개별곡 (16)

Shadows In A Mirror (거울에 비친 내 모습) - 크리스 아이작(Chris Isaak) view 발행 | 조용한 POP 발라드 개별곡
복지 2014.03.01 16:27
어머낭 ...깜놀...작은 딸과 나갔다 오니 올려 주셨네요
뭐라고 말을 할지 생각하다가...이 마음이 황공 무지인 것 같네요....
감사하네요...가끔씩 찾아서 듣곤 했네요...
덕분에 함께 노래 들어봅니다.
포스팅잘봤어요^^
요즘 닉네임이 실명 같은 분들이 다 같은 비슷한 내용의 댓글로 글을 남기고 가는데 무슨 카페에서 함께 온 것인지요???
좋아하는 노래 찾아왔네요.
금요일 선생님 심한 운동 따라하느라 어제 오늘 후유증이 오네요.배도 땡기고
그간 긴 겨울 동안 넘 추워서 바깥에서 걷지 못해서 운동부족으로 좀 그랬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저도 오늘 영어 수업하러 가는 왕복 약 2시간 넘게 걸었어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예전에는 매일 운동하지 않은 사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캐나다 와서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사람으로 되었어요.
앞으로 그런 분류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멋진 영상과 음악에 머물다갑니다.
감미롭고 감성적이 음악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토요일 즐겨보세요
예~ 댓글 덕분에 저도 좋은 음악을 한 번 더 듣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아침에 몽환적인 아이작의 목소리가 차분해집니다,
모닝커피를 마셔야 겠네요. 요즘 어깨가 다시 아프네요. 문명의 이기가 직업병이 도지는군요
몽환적인 음악이 제 블로그에 몇 개쯤 있을 것인데...
시간 나면 찾아서 모음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이런 분위기 음악과 커피 한 잔~ 참 듣기 좋아요.

곡명을 주시하다
문득 이생각~저생각에 빠져봅니다

거울에 비친 내모습
평생을 함께한 그 모습인데~

추한 모습으로 보이지 말고
아름다운 생활을 노력 해야겠다~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후후

거울을 보면서 한결같은 그런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매일 보는 얼굴이라도 어떤 날에는 괜찮게 보이고, 어느 날에는 갑자기 나이 든 모습에 정말 마음에 안 들 때도 있더라고요.
좋아하는 노래만 듣고 또 듣고 역시나 좋네요.
하루종일 몇일도 같은 노래만 들었답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좀 나아지셨나용
새로운 곡이 많네용.
여태까지 건강에 자만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혈압 상승에 어질한 증세까지 위험하다는 판명받고 엄청 충격을 받았어요.
그간 며칠 동안 과로, 스트레스, 자극적인 음식, 커피, 가름 찐 음식, 외출 자제하고 나니 정상으로 내려왔어요.
이제부터 건강을 챙겨야죠. 약을 먹어야 하는지 식이요법으로 해야하는지 처음이라 고민 중입니다.
어머나 그러시군요....마음 고생이 심하시네요.
제 생각은 위험 수위 정도면 약을 드시고 항상 식이요법을.....
그리고 약을 드시고 혈압이 내려도 항상 드셔야 하는걸로 알고 있네요...일단 먹으면 아마도 평생 먹어야....
family History 가 있으면 가족과 상의 하세요.
저희 언니도 당뇨가 심한데 아예 인슐린 생성이 아니되는 체질인데 형부의 반대로 주사도 안 맞고 매일 고생이네요.
같은 형제인데도 언니는 운동도 전혀 안하고 집안 청소의 대가이네요.
저와는 반대로 저는 청소는 적당히
부모님도 혈압이 있었어요.
다섯 형제 중에 작은 오빠만 혈압약을 먹고 있었는데 오빠에게 물어봐야겠어요.
평생 먹는다는 것에 두려움이 사실 커요.

음악을 들으며
댓글들 읽어 내려가다~보니

내가 작년에
단 댓글 있고~후후

그런데 끝글엔
복지님이 아프셨다는~~헐~

건강 챙기실 나이죠~

건강할때
안챙기면 핼스푸어됩니다~
그러게요.
건강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 진작 나의 건강에는 너무 자만한 것 같네요.
그간 함부로 과로한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조심하고 납작하게 엎드려 반성하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듣는 음악이 좋아요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절로 웃음이
오드리 햅번...소피아 로렌 ...추가로 올리비아 핫세 까징
복지님 또 나오실라
예쁜 청춘 때 보다 15키로 증가... 첫재 때는 날씬하다가 점점 늘어 둘째 날 때 몸무게
키가 161이라 주위 사람들은 뭐가 뚱뚱이냐고 하지만 한 때 한약으로 빼기도 했지만 다시 요요
이제는 더 찌지나 말고 아프지나 말고 이네용
이제는 추가로 올리비아 핫세까지나
sunny 님이 너무나 예쁠 것 같은 그 충격 때문에 아마도 저는 내일까지 으로 못 일어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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