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조용한 올드팝송 (126)

Without You - 해리 닐슨(Harry Nilsson)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조용한 올드팝송
복지 2019.08.22 02:42
위 사진은 일출하는 광경인가요? ...무대에 서서 가수가 노래할때 뒤에 있는 배경같기도 하네요....잔잔하게 시작해서 후반으로 갈수록     가슴이 터져버릴것 같은 곡....
아침에 이 음악을 듣고 있으니 넘 좋아 행복합니다.
배경그림은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삶이 많이 힘들 때 쓰고 있는 말 중에 ' 새벽이 오기 전에 제일 어둡게 느끼는 것이다.
' 제 철학 말입니다.
이 그림을 보고 있으니 생각나서요.
저의 선곡이 복지님을 행복하게 했군요.....그러고 보니 저는 이 나이가 되도록 제 삶의 힘이 되어주는 짧은 말한디도 없이살았네요....생각해 보니 힘이 들때는 그냥 음악만 듣고 또 혼자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물 흘러가듯이 모든 일들을 내버려 두었던 것 같아요...
복지님, 지금 한국에 계시겠네요....보고 싶었던 많은 분들을 만나시느라 바쁘시겠어요....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예~ 지금 한국에 있어요.
대구에 오니 보고 싶은 봄빛의 벚꽃, 개나리, 목련이 다 져버려 아쉬웠는데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어 어제 너무 잘 봤어요.
  • 가랑잎배
  • 2015.08.18 14:17
  • 답글 | 신고
일기예보에서 아무리 덥다고해도 말복이 지나가면서 돌아가는 선풍기 바람만으로도     차가움이 느껴지며     시원합니다...

가끔은 망각속으로 보내야 할것들을 밀어넣어놓은것들이   한참이 지난후에도 엣음악들과같이 비집고 나오며
생각이나게하네요 .....
그런 것이 추억 음악의 힘인가 봅니다.
저도 평소에 다 잊고 살다가 어느 음악은 어제처럼 생각이 나더라고요.
가슴이 져려오네요.헤리닐슨
댓글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역시나 명곡입니다.
아름다운 노래에  
우린   넘 행복 이지요
옷이 많은 사람이 나갈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고 그러는데...
음악 블로그를 하면서 제가 그렇습니다. 긴 여행 다니면서도 저장된 음악이 한 곡도 없이 여태 심심하게 다녔는데 음악 블로그 개설 10년 만에 처음 음악다운받고 이번 캠핑장에서 음악을 듣고 있으니 역시 행복했네요   허~ 참!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