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까르멜로 자뿔라 (12)

da solo - 카르멜로 자풀라(carmelo zappulla) | 까르멜로 자뿔라
복지 2014.08.13 06:51
"da solo" "혼자" 역시나 가슴 절이고 애절하네요.
제 취향의 노래 좋습니다.
혼자는 외로워 둘 이랍니다 라는 말이 머리에 맴돌지만 마지막엔 어차피 혼자 떠나는 인생길
주위에 98세 노인을 보며 장수가 악몽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적당한 운동으로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게 사는게 멋진 삶이라는 sunny 생각 외쳐 봅니다.
이번 한국 뉴스에 보니 아이 낳을 젊은 여성은 갈수록 감소하고 노인은 많아지는 세상이라고 하는데 백세시대에 98세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적당한 운동으로 ...
적당한 좋은 생각으로 건강허게 사는게 멋진 삶이라는 Sunny 생각   외쳐 봅니다. ... 고교시절 웅변대회때   떠오르네요.
... 써니연사   힘차게 외쳐 봅니다. 두주먹 불끈쥐고서   외쳐데면   박수갈채 짝짝짝이던 때가   생각나 빙그레 하네요.
봄에 왈츠 듣고 뒷동산 오솔길 봄나들이 가야겠어요.
모두모두   건강한 봄. 행복한 봄 되시길 외쳐 봅니다...ㅎㅎㅎ
뒷동산 오솔길 봄나들이 가신다고요. 좋겠어요.
토론토의 봄은 아직도 먼 거리에 있어요.
오늘도 겨울 페팅에 장갑 끼고 다녀요.
오늘의 대문음악 ...역시나 좋아요
sunny도 이 목소리를 가끔씩 들어야 가슴에 무언지 모르는 슬픔이 날아가는 듯
멋진인생 거운 마음으로 저는 이제 두 다리 수술하여 잘 못 걷는 형님 집으로
탕수육 셑트 먹으러 가렵니다.
에구구 셋 중에 또 한분은 물리치료 받고 온다네요.
어머낭 모두 어쩔거나용
  • 복지
  • 2020.02.2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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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집도 오래되면 보수 공사가 필요하듯이....
지붕, 배관도 오래되면 물이 새고..., 담벼락도 서서히 무너지고 ...
그래서 나이가 들어 아픈 곳이 많아지면 마음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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