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레드 제플린 (14)

Polly Come Home - 로버트 플랜트(Robert Plant) & 알리슨 크라우스(Alison krauss) | 레드 제플린
복지 2015.02.13 18:55
  • 가랑잎배
  • 2015.02.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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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넘기고 깊은 밤에 들으면 좋을듯한 노래네요   기타연주가 매력적이네요..
하기는 모든 음악이 눈이 펄펄   내리고있을 때거나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져 내릴때
조용한 한 밤중에 들으면 감정이나 느낌이 배가 되기는하지요 노래가 몽환적입니다   ...
전 이 음악이 좋아요. 무척 획기적으로 아주 다른 느낌이죠.
위의 설명에 있는 '로버트 플랜트' 음악을 앞으로 하나씩 이 코너에 올려볼까 합니다.
가만히 누워 들으면 의 지상 낙원이네요.
마음의 평정이 절로 느껴지고 밤에 들으면 몽환적으로
이따 밤에 또 들어야겠어요.
불끄고 누워 분위기 한번 잡아야
복지님은 지금 분위기 한번 잡아 보시와용
캐나다는 오늘부터 한국보다 13시간 썸머타임에서 14시간으로 늦게 가는 겨울 타임으로 바꿨어요.
그래서 더 늦게 자니 그때 다시 들어봐야겠네요.
묵직한 쿵쿵 소리....오랜만에 들어보는 멋진 노래네요,
4년 전 댓글을 보며 느낀점은 불과 4년이라는 세월이 저를 그때 보다는 조금 무덤덤
불끄고 누워 음악을 들을 열정이 조금 부족하다는 점
암튼 오늘도 음악에 무한김동은 여지 없네용
그렇죠. 아마도 나이가 들어가는 뜻이겠죠
어릴 적에는 음악에 빠져 용돈만 생기면 LP판을 사고
그래서 밤새도록 듣다가 그 LP판을 껴안고 잔 적도 있고, 돈이 없으니 LP판 얇은 해적판을 사면 잘 휘어져서 울퉁불퉁 그러면 따뜻한 아랫목에 두고 무거운 것을 올려놓고, 그렇게 정성 들인 추억들, 요즘처럼 스마트폰, MP3 그런 것이 없었던 시절이라 저의 재산 1호인 야외전축은 어디 놀러 가면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흰 항공 가방에다 야외전축을 넣고 나갔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쉽게 음악을 들을 수가 있어서 아쉬움이 없어서 더 그런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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