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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음악에서 (88)

카니발의 아침(Manha de Carnava) - 조안 바에즈(Joan Baez)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5.03.15 13:40
오늘도 멋진 노래가 올라왔네요.
허밍도 좋고 귀에 익은 노래가 목소리가 좋아 허밍으로 따라 불러보네요.
마음도 차분한 밤 이네요.
조안 바에즈의 노래는 모두 슬프게 들리는 것 같아요.
전에 이 노래를 들을때도 야심한 밤이었네요.
허밍이 생각나서요.
저도 어느 곡도 상관없이 한 번씩 생각 없이 허밍 음악을 흥얼거릴 때가 있죠.
그러다가 그 음악을 찾아 듣곤 합니다.
'카니발의 아침" 노래 끝나고 이어지는 노래 너무 좋네요.
"Te Ador" 사랑해 라는 노래이네요.
10번 이상 들어 보네요,...통키타 소리도 너무 멋지고용
요즈음 존 바에즈 노래를 자주 듣다보니 존 바에즈 자서전이 궁금해 지네요.
책을 사기는 그렇고 도서관에서 빌려 볼 생각이네요.
너무 짧은 노래이지만 중독성이 있어 자꾸자꾸 듣고 있네요,
Te Ador (사랑해요) 이 곡은 스페인어 노래라서 (제3의 세계 음악)에다 오늘 올렸으니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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