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외국 음악에서 (88)

cry - chyi yu(제예)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5.04.17 13:54
  • 가랑잎배
  • 2015.04.17 16:14
  • 답글 | 신고
하루해가 지고나면 어둑해지는 저녁무렵에   만나는 한적하고 낮선 골목길을 걷고있는것같이
스산하고 몽환적인 그림이그려집니다....

모처럼 화창한 날입니다       바쁜 일상 중에서도 한가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를요........
저도 모처럼 날씨가 화창한 봄날이 좋아서 갑자기 여행 갔는데 캐나다 북쪽이라 그런지 5월이 다 되어가는데 겨울을 다시 보고 온 듯이 헐~ 아직 호수에 어름이 끼여 있어요 ㅎ ~
여행 사진을 올려볼 것인데 보시면 실감할 것입니다.
눈물 한방울도 흘리지 못하고 아무도 듣지 않게 소리없이 우는 울음
너무 깊은 슬픔이 느껴지네요.
복지님은 가족여행 중 이시네요....많은 추억 안고 즐거움 가득하세요.
예~ 잘 다녀왔어요.
하지만 봄맞이 나들이가 아니라 겨울맞이를 한 것 같았어요.ㅎ
그냥 마냥 듣고 있으면 그냥 울어야 도리일 것 같은 노래이네요.
요즈음 '제예'노래가 많이 듣기 좋네요.
이제 그만 듣고 언능 잘 시간이네요.
요즘 저도 많이 피곤해 저녁 식사 마무리하고 잠시 누워다가 일어나야지 하면 일어나면 새벽 4시쯤 됩니다.
그러니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네요.
아무래도 체력에 무리가 온 것 같아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