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토니 조 화이트 (14)

Aint Going Down This Time - 토니 조 화이트(Tony Joe White) | 토니 조 화이트
복지 2009.03.15 04:39
토니 조 화이트 의 멋진곡에 한참을 듣고갑니다. 감사드립니다.
한곡 청곡 하고자합니다. Savage Rose - For your Love
오늘은 이 음악이 매우 듣고 싶어서 대문으로 옮겨 계속 듣고 있어요.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아주 기분이 좋은 음악입니다.
왼편의 검색 칸에서 제목을 써 클릭하면 이미 있습니다.
내가 몰랐던 곡이지만 정말 멋진 곡들을 하나 하나 알아갈때마다 마음이 뿌듯합니다.....토니 조 화이트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네요...
즐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조 화이트 노래는 정말 매력적이죠. 위의 설명에도 적어 놓은 것처럼 제가 아주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아쉽게도 Daum 뮤직에는 없어 아쉽게 생각해요. 이 코너에서 제일 먼저 올린 음악이니 즐감하세요.
복지님블로그에서 음악을 들으며 한가지 느낀게 있습니다...저는 그때그때 유행하는 음악을 좋아하고 그냥 발라드를 좋아하고 불과 2~3년전부터는 느낌이 강한 락이나 메탈음악을 좋아했는데....들으면 들을수록 블루스음악이     매력이상의 마력이 있다는 생각이듭니다...좋아한다고 말하기에도 민망할정도로 내가 알고있는 블루스음악은 미비하지만 내가 원하고 듣고싶었했던 음악은 블루스음악이 아니었나싶습니다....취향이 변했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그 어느 음악을 좋아했을때보다 깊이빠지는 느낌입니다....음악의 분위기,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기타소리, 그리고 다른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보다 아주 매력적인 보이스를 소유하는 보컬들........이 노래의 첫부분에서 강허달림의 기다림.설레임의 느낌이......
나이에 따라서 취향도 변한다고 하네요. 예를 들면 대학교에 근방 입학하고 처음에는 돈가스 집에서 모임하다가 대학 졸업할 때쯤은 차츰 소주와 해물탕, 막걸리와 파전집으로 옮겨가듯이......
저는 처음부터 락 메탈음악을 하는 분들이 들려주는 블루스, 발라드풍 음악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좋아요.
저도 토니 조 화이트 음악 좋아하는 사람인데 반갑네요.ㅎ
재즈, 블루스, 골고루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복지님!
늘 기쁜 날이시길...
지난 댓글을 오늘 늦게 봅니다.
저와 같은 사람이라 반갑네요.
오늘 아침의 이 음악이 즐겁고 은향 님의 댓글을 보게 된 것도 미안하며 고맙습니다.
요즘 날씨 만큼이나 우울한 날이많아 오늘 일찍 퇴근해와 컴앞에 안즈니 역시 음악이 기분을 맑게하네요. 주인님 방이 한친구합니다....
오늘 댓글을 보다가 굿타임 님의 지난 반가운 댓글도 보게 되었어요.
제 블로그에서 좋은 한 친구가 되어 주신 굿타임 님께 저도 진정 감사합니다.
즐기고 있습니다.....멋진 음악......감사히 듣고있어요
댓글 덕분에 이 아침에 한 번 더 듣게 되어 상쾌한 하루가 저도 될 것 같아요.
언제나 들어도 좋은 토니 조 화이트 노래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복지님 항상 고마워요
항상 이란 자주 오시는 분 같네요.
댓글이 없으면 저는 어느 분이 오시는지 알 수가 없으니 댓글 한 번씩 댓글 남겨 주세요.
이어서 나오는 음악이 좋아요 감사감사
가사 중에 "벽과의대화 "
왠지 공감이 외출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입에 자물쇠 잠그고 놀고 있네용
써니 님의 선곡 덕분에 오랜만에 '토니 조 화이트' 노래를 들어보네요.
그러고 보니 이번 캠핑갈 적에 스마트폰에다 음악 50곡 다운받았을 때 '토니 조 화이트' 곡은 생각도 못 했네요.
'혼자 시간을 보내며 벽과 대화를 나누며...' 이것 안 해 본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저는 어릴 적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종일 재갈 말도 많았고, 친구도 엄청 많다가 어린 나이에 결혼해 난생처음 홀로 떨어져 먼 시골에서 작은 단칸방에 살면서 그곳에는 아는 이 한 명도 없었고 시골이라 전화도 없으니 오직 남편 퇴근까지 '혼자 시간을 보내며 벽과 대화를 나누며..."
벽이 아니면 거울을 보면서 혼자 말하고, 끝내 무생물보다는 생물인 토끼 두 마리를 사와 말 못 하는 토끼에게 음악에 관해서 내가 질문하고, 내가 답하며 정말 제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보이스인데..지나가다 뵙고 무지 반갑네요^^
  • 복지
  • 2019.08.31 09:31
  • 신고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반가운 노래를 만나면 더 반갑죠.
댓글을 남겨주시어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이 되세요.
잘 계시죠?
좋은 곳에 잘 다녀오시고요?
역시!!
한 친구합니다~^
굿타임 님~ 오랜만에 댓글을 봅니다. 잘 지내시죠?
써니 님의 선곡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들어봤어요.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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