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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 라틴 음악 (44)

울프 호프만 (Wolf Hoffmann) - Aragonaise(카르멘 음악 중에서 ) | 탱고 & 라틴 음악
복지 2015.06.25 03:02
  • 가랑잎배
  • 2015.06.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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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 밴드 Accept의 엘리제를위하여는 드럼소리가 가슴 펑 펑 두드린다고 해서 찿았는데요..
그러다 이렇게 울프호프만의 멋들어진 기타연주에 포옥 빠져버렸네요
카르멘의 열정이 연주속에서 느껴지는듯이 타오르는 붉은 불꽃 색깔까지 너무 매혹적인듯싶습니다
가슴 펑펑 두드리는 이 드럼 소리와 기타 소리처럼 그곳에 이제는 비 님이 이 음악처럼 펑펑 내렸나요
으 ~~~~~ 멋져요 직여요 ㅎㅎ
울프 호프만의 연주가 멋지죠? 이분의 다른 곡도 들어보세요.
제 왼편의 검색란에 울프 호프만이라고 쳐 보시면 무엇이든지 찾기 쉬워요.
멋진 음악이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나이트탱고를 시작으로 여기까지
멋진 울프 호프만의 타오르는 붉은 불길같은 연주는 역쉬 많이 멋지네요
내 인생에서 어떤 일이 갑자기 생기면서 매일 그렇게나 바쁘게 살다가 어느 날 모든 것이 갑자기 히 정지된 적이 있었어요. 그때 처음 복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마도 그때 그런 일이 없었다며 지금도 바빠서 블로그는 절대 개설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또 바쁜 날이 많아지고, 나이 탓인지 예전과 달리 매일 피곤함과 정열도 예전과 달리 떨어지고...
처음 때처럼 매일 블로그에 들어올 수가 없네요. 그러니 혹시나 음악을 듣다가 좋은 음악이 정지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지요.
복지님 하시고자하는일이 많으시니 당연히 고단하시고 물론 정열도 그때만못하시는건 당연하지싶습니다
편안하게 소소한일상을 기시면서 여유롭게 하셔도 괞찮치싶은데 그렇게하십시요
복지님말씀처럼 정지된 음악은 sunny님께서 잘찿아주시고 꼭들어야하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담없이 겁게하시는 블러그가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그곳은 꼭 스마스같은 눈쌓여있는날일것같지만
이곳은 날씨는 쌀쌀하고 주룩주룩 쏟아지고있는비는 꼭 여름장마비같이 내리고있습니다.
편안히 쉬십시요
오늘 토론토 날씨가 영상으로 올라가 겨울비로 바뀐 것 같아요.
매일 아침 식사도 제대로 못 하고 맨날 바쁘게 머리에 제대로 안 들어오는 영어 학교로 뜀박질했는데 오늘은 그냥 겨울비도 오고 해서 젖히고 집에서 푹 쉬어요. 나이탓인지 평생을 이렇게 사는 것도 정말 이제는 정열도 떨어지고 몸도 지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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