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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올드팝송 (126)

해 뜨는 집 (House of The Rising Sun) - 조앤 바애즈(Joan Baez) | 조용한 올드팝송
복지 2019.09.21 10:07
어릴때 저렇게 붉은 노을을 숨바꼭질하다 본적이 있었는데요
한참을 보고있었는데 참 아름답다 생각하면서 그랬던것 같은데
지금은 미세먼지때문인가 언제부터인지 저렇게 붉은노을을 잊고있었던것같네요
특별하게 안좋은일도 없으면서 그냥 하네요 이런기분은 더 늙어가는 징조인것 같습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살다 보니 붉은 노을을 볼 기회가 아무래도 한국 살 적보다 더 많이 볼 수 있는 것습니다.
왼편 카테고리에 남겨진 "내 생각과 내 짧은 글 - 우리 집에서 보는 토론토 가을 풍경" 그때는 거의 매일 다른 모습의 붉은 노을을 본 것 같네요. 하지만, 주택으로 이사 와서는 별로 못 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연환경이 깨끗한 곳으로 여행 가서 그곳의 자연과 더불러 보는 예쁜 붉은 노을은 또 도시에서 보는 노을과 달라서 내가 살아있다는 존재감에 정말 감사하고픈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요즈음은 댓글 달린 곳으로 가서 들어봅니다~~^^
Papa 는 항상 듣고요
고마운 복지님의 블로그 !!!
감사합니다.
저도 늘 바쁘게 살다 보니 댓글 따라 들어와야 음악을 들을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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