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외국 음악에서 (88)

가을 노래(Autumn Song) - 안나 게르만(Anna German)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8.01.26 03:40
오늘 이 음악이 생각나 들어오니 이런 좋은 곡이 정지되어서 오늘 다시 고쳐서 올립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주시네요 ,,,
       저의 모닝콜 음악이네요 ,,
   예전에는   시끄러운 음악에도 일어낮ㄹ 못했는데유ㅠㅠ,,,
옛날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젊은 날에서 업어가도 못을 만큼 잠도 깊고 아침에 못 일어날 정도이지만, 나이가 들면 새벽 잠도 없어진디는 것이 어쩌면 ...
심장이 가슴한가운데쯤에서 조금왼쪽에 기울어 그곳에 틀림없이 있다는것을 느끼게하는좋은곡입니다...
음악은 너무나 좋은데 제 뒤에서 들리는 한국 뉴스에는 아무런 상관없는 묻지마 폭행했다는 뉴스가 들립니다.
왜? 아까운 인생을 그렇게 헛되게 살까요?
악성 댓글도 그렇고요....??

올해가을은 안타까움이나 아쉬움없이 느낄수있는만큼 뻑 취해보기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도하고 해서 길었던 올가을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서리꽃이 하얗게 피었는데요 우리집 배추 무는 그데로 밭에있고.
리모델링 마무리 단계라 너무바뿌고 허참 어쩌면 좋을지요...

복지님께 어려운 부탁이 될지도몰라 해 말어를생각하다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희집에서 손님들께 음악을 들려드려야 하는데 올드팝쪽에 노래들이 너무많이 들을수가없어서
부탁드려봅니다 에구구 역시 부탁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일이 겁고 행복하신 날이되시옵소서 벗님들도모두 그런날이 되시기를요...
새로운 사업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리모델링도 하시는군요.
그리고 손님들께 음악을 들려준다니... 아무튼 무척이나 신경 쓸 것이 많겠어요.
물론 가랑잎배 님을 도와야죠. 허나 원하시는 올드팝만 한군데 모아서 연속으로 듣기 하면 매우 편리하고 좋을 텐데요. 예전에는 연속 곡으로 모아서 들을 수 있게 Daum에서 그랬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 되고 오직 개별 곡만 만들 수 있게 조처되어 좋아하는 곡을 일일이 틀어주기가 불편할 것 같은데 오늘의 대문 음악처럼 ' 한국인이 좋아하는 올드팝송 100곡' 처럼 예전에 한군데 모은 곡들은 안 되나요
어제드디어 문을열고 바빠 복지님 애써주셨는데 이제야 보네요
네~올드팝 100곡 모음곡 아주좋습니다 .
열심히들려드리면서 저도 잘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복지님 ...
그간 고생하셨네요.
매우 가깝게 지내는 여동생이 이전에 커피랑 빵을 파는 카페를 차렸는데 제 블로그 음악들을 들려주느라 노트북에 스피커를 연결해 실내 그리고 실외에도 동시에 음악이 나가도록 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제가 그 집에 갈 적마다 음악은 제가 골라서 틀어주고, 어떨 때는 손님들의 주문 음악도 대신해서 제가 틀어주곤 했는데 손님들이 제가 블로그 주인인 줄 모르니 "어떻게 그렇게나 빠르게 주문 음악을 찾을 수가 있나요?" 물어보면 나와 그 여동생과
서로 눈을 마주보고 모르는 척 웃곤 했어요.
아무튼 진심으로 사업이 "날마다 좋은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문을 여시었다구요...   축하   드립니다.
뭔 축하냐면은요.. 가랑잎배님네   카페   인정사정 볼것없이 날마다 대박니시라는   ..진심 축하 맘   한덤프트럭
25톤 큰 차로 보냅니다.
그러하니   건강 잘 챙기시며 화이팅   하십시요.
문 여심은   대주님 건강 좋아지솄다는 뜻도 포함 되는거라   믿지요...
  • 복지
  • 2018.11.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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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기님~ 축하 마음 보낼 때 그때 제 축하 마음도 함께 25톤에 부쳐주세요.
저는 이맘때 항상 찾아오는 감기로 요즘 외출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간 날 때 자서전 73화를 준비해 봅니다.
축하 축하요 ^&^~~
     음악이 있는 카페라면     어디인들 못가리요     ㅎ
     엄청 번창하시고요         건강하셔야만 됩니다,   가랑잎배님~~~
    
에구 이렇게 응원을 보내주셨는데 이제서야 보게되어 죄송죄송합니다.
그저 가만있기가싫은지라 오픈은 했는데 그저 남편하고 하루종일 있다보니
문제가 생깁니다 토닥토닥 쓸대없는 입씨름에 삐지기도하구 그래도 곁에있으니
마음은 편하구요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암튼 복지님 오메기님 창식아님의 25톤 한트럭만큼씩 받으며 힘내겠습니다
모쪼록 벗님들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25톤트럭 가득이 보내드립니다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어요. 하나가 좋으면 다른 하나는 안 좋을 수도 있고요.
아무쪼록 님들의 축하하는 마음 25톤 잘 받으시고 창식아 님의 말씀대로 뭐니 뭐니 해도 건강 최고이니 잘 챙기시고요.
파이팅 ~ 파이팅~~ 힘내세요.
안나게르만 찾아서 왔네요.
가을은 아니고 봄이 오고 있네요,
옷도 가벼워지고 마음은 새털처럼 가벼운 상큼한 마음이네요.
아쿠아로빅 회원이 100명이 넘는 사람에 치어 샤워장은 두겹 세겹으로 전쟁이고 다리 아프신 분들이 많고 휠체어 타고 힘들게 오셔 그나마 운동이라도 하시려 하네요,
가슴 절인 노래가 울게하려 하네요,
노래가 너무 좋아용

ps;가랑잎배님 카페하시네요,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저의 로망이었는데요
항상 좋은 음악과 함께 마니마니 번창하세요.
가랑잎배 님이 요즘 바쁘신가? 댓글이 안 보이네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올드팝송 100곡'도 Daum 유료 배경 음악들이라 다 종료 시켜서 가랑잎배 님에게 어쩌나요?
아무튼, 저는 배경음악 충격에서 그 충격에서 아직도 못 빠져나오고 있어요.
비가 걷히고 햇빛이 나더니 지금은 흐려지고.....
흐린 날씨에 들으니 슬픔이 밀려오고 냉커피는 더욱 진한맛이 나고 분위기 너무 좋아요
이제 가을이 곧 올듯 바람도 솔솔 부네요.
가랑잎배님은 오늘도 커피와 음악과 함께 새로운 인연도 만나고
멋진 세상에서 겁게 지내시네요.
음악이 듣기 좋아요.
이 음악을 듣고 있느니 한더위가 지겨워 서늘한 가을을 바라는 마음도 들지만, 가을이 오면 겨울이 따라오고
그러면 또 한 해가 갈 것 같아서 그것도 마음 편치 못 하네요.
아침 청소기 돌리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가을노래"
이제 깊은 마음의 울림이 오네요,
아침에 못 다 들은 음악,,,,듣고 또 듣고 영상은 좋고 가사는 슬프고 멋진 음악감상시간 이네요.
  • 복지
  • 2019.10.23 09:44
  • 신고
토론토는 오늘 가을비가 내렸어요.
위의 배경 그림을 보면서 이 음악과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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